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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니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hwGH</link>
    <description>오늘도 애쓰며 살아가는 나를 위한 글쓰기. 공(허함을) 대(하며) 생(각해본) 이야기 / 행복학 연구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6:03: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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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애쓰며 살아가는 나를 위한 글쓰기. 공(허함을) 대(하며) 생(각해본) 이야기 / 행복학 연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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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 - 농업혁명 - 농경 사회와 상상의 질서</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9</link>
      <description>농업혁명 파트 (132 ~ 189 pg) 요약 발췌 및&amp;nbsp;감상평까지   약 1만 년 전, 사피엔스는 거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몇몇 동물과 식물 종의 삶을 조작하는 데 바치기 시작했다. 인류가 농업으로 이행한 것은 기원전 9500~8500년경 터키 남동부, 서부 이란, 에게 해 동부 지방에서였다. 이들은&amp;nbsp;말과 염소, 낙타 등을&amp;nbsp;가축화하고 밀, 완두콩, 올리브나</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8:45:17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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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 - 인지혁명 -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8</link>
      <description>인지혁명 파트 (30 ~ 130 pg) 발췌 및 요약 그리고 감상평까지   생물학자들은 생물을 종으로 분류한다.&amp;nbsp;서로 교배를 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번식 가능한 후손을 낳으면 된다. 같은 '과, family'에 속하는 모든 동물은 동일한 선조의 후손이다. 호모 사피엔스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과'에 속한다. 우리는 거대 영장류라는 크고 유달리 시끄러운 과의</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9:28:37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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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인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7</link>
      <description>&amp;quot;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amp;quot;  600 페이지의 대장정을&amp;nbsp;두 달에 걸쳐 드디어 완주했다.  7만 년 전에 일어난 인지혁명(호모 사피엔스) - 1만 2천 년 전 농업혁명 - 5백 년 전 과학혁명의 큰 흐름으로&amp;nbsp;인류의 역사 전체 기간을 밀도 있게 담아내어 한 번에 많은 양을 읽기는 벅차지만, 치명적인 사실들과 질문들을 던져주며&amp;nbsp;</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9:16:59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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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 가르침에도 나이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5</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독서목록에 올려두었던 사피엔스를 최근에 정주행 하고 있다.  현 인류(호모 사피엔스)의 역사를 인지혁명 - 농업혁명 - 과학혁명 순으로 해설하는데, 그 첫 단추인 인지혁명은 사피엔스라는 종족 특유의 창작물인 '허구적 이야기'를 구심점으로 구축되는 사회적 집단 체계로 시작된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인간은 무수히 많은 크고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ZpXboWNiW3Is73nmPK4AkzpYwwg" width="237"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8:26:02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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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여행 후기 day 4 - Chilling in Chiangmai ~. ~</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3</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서 행복 찾기 4탄  치앙마이 여행 마지막 날!  현생이 바쁘다는 핑계와 함께 여행의 여운이 오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스근하게 하루씩 작성했더니 다녀온 지 한 달이 훌쩍 넘어서야 마무리!  이제는 보내주자..  Day 1: 16시 입국 - 님만해민(닭구이, 망고 스무디, 마사지) - 치앙마이 대학교 야시장 Day 2: 과일요거트 - 크로스핏 Pu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FINhTQ7Ipxt40mSlua2a6MEB6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4:35:30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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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여행 후기 day 3 - Chilling in Chiangmai~</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2</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서 행복 찾기 3탄  태국 기준 수요일 16시 도착 / 토요일 23:50 출국으로 치앙마이는 총 3박 5일로 다녀왔다.  Day 1: 16시 입국 - 님만해민(닭구이, 망고 스무디, 마사지) - 치앙마이 대학교 야시장 Day 2: 과일요거트 - 크로스핏 Pulmo - 빅씨마켓 (치킨라이스, 망고파티) - 나이트 사파리 투어 - 창푸악수키 Day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i5uh2Ai6EEd6jbscoL5yCajDY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6:24:30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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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여행후기 day 2 - Chilling in Chiangmai~</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1</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서 행복 찾기 2탄  태국 기준 수요일 16시 도착 / 토요일 23:50 출국으로 치앙마이는 총 3박 5일로 다녀왔다.  Day 1: 16시 입국 - 님만해민(닭구이, 망고 스무디, 마사지) - 치앙마이 대학교 야시장 Day 2: 과일요거트 - 크로스핏 Pulmo - 빅씨마켓 (치킨라이스, 망고파티) - 나이트 사파리 투어 - 창푸악수키 Day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gQWKQZkqqqPtrX4ZLa0Qrs6jO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6:05:41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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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여행후기 day 1 - Chilling in Chiangmai</title>
      <link>https://brunch.co.kr/@@hwGH/19</link>
      <description>서울 하루 최고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지 않은지 일주일째.. 더는 버티지 못하고 따뜻한 동남아로 휴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도시적이지 않고 자연 친화적이며 맛있는 게 많은 곳을 찾다가, 망고와 요가 그리고 국립공원이 함께 있는 치앙마이를 고르게 되었다.   그렇게 티켓을 끊고 4일 뒤에 바로 떠난 태국 치앙마이는 내 세 번째 배낭여행이자 30년 중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e81x5ECxDZtskLRjuuBw_siSR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5:25:53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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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로 우울증 극복하기 - 책 읽기로 자존감 채워본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wGH/16</link>
      <description>문득 써보고 싶어진,  내가 직접 경험하고 있는 &amp;lsquo;책 읽기로 자존감 채우기&amp;rsquo;가  가능한 이유에 대하여.   1. 읽을 책을 찾는 것은 홀로 떠나는 여행과 같다.  책을 읽을까?라는 문득 떠오른 생각에 집 근처 교보문고에 가서  익숙한 향기를 맡으며  주변을 둘러본다.   내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예쁜 표지와 화려한 미사여구들을 동원한 마케팅 전략.   그러</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8:23:47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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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움 중독 - 칭찬과 부러움을 착각하지 말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wGH/14</link>
      <description>도파민 중독의 시대.   내가 살면서 터득한 확실한 도파민 공급처는 노력이다.   무언가 이뤄낼 순간에 대한 기대감과 그걸 위해 어려운 노력을 쏟아붓는 몰입감에서 터득한 노력 중독.   나는 지독하게 목표 지향적인 사람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특유의 고집과 집요함으로 목표를 설정하면 쉽사리 포기하지 않고 매우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다.   아마도 학창 시절</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17:04:33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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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mbti 유형의 발견. E or I or H ? - 스마트폰의 성격 침공. 납치된 내향인</title>
      <link>https://brunch.co.kr/@@hwGH/11</link>
      <description>MBTI는 융의 성격유형 분류를 기반으로 개인이 선호하는 세계에 대하여, 관심사가 세상과 타인이면 E(xtroversion), 내면세계라면 I(ntroversion)으로 구분한다.   요즘 내향인이라고 하면 쉽게 연상되는 이미지는 집돌이/집순이로, 아마도 그들은 집에서 혼자 스마트폰을 하면서 뒹굴거리며 행복해하고 있을 것이다.   침대에 누워 글을 쓰고 있</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16:36:17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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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쯤 행복해져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title>
      <link>https://brunch.co.kr/@@hwGH/10</link>
      <description>내가 참 좋아하는 노래 소절이 있다.   너 없는 지금도 눈부신 하늘과 눈부시게 웃는 사람들 나의 헤어짐을 모르는 세상은 슬프도록 그대로인데 버즈 - [가시]  들을 때마다 감탄하며 차오르는 내 감정이 못내 아쉬워 매번 다시 듣는 부분이다.   노래 맨 첫 부분이라 돌아가기도 참 쉬워서 다행이다.    우울감이 나를 덮쳤을 때   나를 더 무기력하게 만든</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6:45:30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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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따뜻함은 번진다.  - 내가 브런치 작가가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wGH/7</link>
      <description>요즘 같이 추운 겨울에 소중한 사람을 만날 때면 그날따라 유독 내 손이 시린 게 신경 쓰여  편의점에 들러 핫팩을 하나씩 산다.   미리 사서 뜯고 흔들어 주머니 속에 넣으면 약속 장소에 가는 동안 따스함이 피어난다.   그녀를 만나자마자 건네주면 고맙다고 덥석 받으며 좋아하는 모습에 내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이번 겨울은 너무 일찍 추워져  매번 하나씩</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16:13:25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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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집 강아지에게 배운 행복 비결 - 개 팔자가 상팔자인 이유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link>
      <description>우리 집에는 하얗고 복슬 복실한 강아지,  송이가 함께 살고 있다.  같이 산책을 나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송이를 웃으며 반기고 예뻐해 주신다.  먹고 자고 배출만 하는데 존재 자체만으로 사랑을 받아 행복해 보이는 상팔자보다 부러운 송팔자의 비결은 무엇일까?  단지 귀여움뿐일까  간단하지만 대답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 질문을 머리에 머금고 살다가 문득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dcHuXlgK60dNHSy5QjxoOcRh-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5:32:35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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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것만 볼 용기 - 눈은 스스로 감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GH/6</link>
      <description>지하철에서 가만히 둘러보면  사람들 귀에 하얀 게 무언가 하나씩 꼭 박혀있다.   10년 전만 해도 저렇게 생긴 건 보청기만 있었던 것 같은데 무선 이어폰이다.   이 둘은 쓰임이 완전히 정반대다.   하나는 더 잘 듣기 위해 끼고 다른 하나는 차단하기 위해 낀다.   요즘 노이즈캔슬링 기술은 귀가 먹먹할 정도로 대단하다.   노이즈캔슬링 무선 이어폰이 탄</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7:00:32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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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화분 돌보기 - 오늘 마음에 물을 주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wGH/1</link>
      <description>겨울이 시작되는 어느 11월, 내 마음에도 겨울이 찾아왔다.  도무지 하루를 시작하기가 싫어 침대를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고, 신나는 일은커녕 하고 싶은 일이 하나도 떠오르지 않고, 이따금씩 머리가 아프며 가슴이 답답했다.  하루종일 모든 일을 마지못해 꾸역꾸역 하고 있는 날이 반복되자  '어.. 이상하다.. 내가 왜 이러지..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게</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2:40:46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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