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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창문 by T Joh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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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7:5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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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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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영어 병렬필사단 모집 - 인생영어 x 하루10분 영어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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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집] 인생영어필사단 5기  안녕하세요~! 드디어 5월 정식 5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혼자하면 작심삼일, 같이하면 &amp;lsquo;인생의 지혜&amp;rsquo;가 됩니다.   많은 분이 기다려 주신  &amp;lt;인생영어&amp;gt; X &amp;lt;하루 10분 명언 필사&amp;gt;  병렬 필사 모임을 시작합니다! 하루 10분, 나를 위한 몰입에 함께 해요~!   기간: 5/4(월) - 5/22(금) (3주간)   방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VAtNg5SMBOR-y1dyv8Y80ZhUi1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5:08:33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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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를 기겁하게 만든 Flu Shot - 주사는 sh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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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가을에 접어들면 Flu shot 을 맞으라고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월그린스, CVS 등 약국은 물론이고 월마트, 코스트코, 다양한 로컬 그로서리 마트까지 겨울을 대비하라고 외친다.  5불 할인 쿠폰을 주는 가게들도 있고 다양한 마케팅 방법으로 주사 맞을 고객들을 모은다.  흠...주사는 영어로 무엇일까?  중학교 때 injection 이라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ljB6-vBnkBdPmmTZtayVnlcRU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4:47:34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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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음 - 한국사람만 꼬집는다. - 인텔리저빌러티 Intelligib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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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교수's 영어공부 소신발언 #1  '발음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라.'  하이, 마이 네임 이즈 00.  오, 유 라이크 코리아.  아임 프롬 코리아.  나이스 투 밋츄.  이 발음을 들었을 때 영어 원어민들이 과연 핀잔을 줄까? 미군들과 한국에서 2-3년간 동고동락하고, 미국 본토에서 16년째 살고 있는 필자의 경험에 근거하여 말한다. 발음에 대해서 핀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V1znJkwcJxDmTqZWYF2KzioRB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5:46:02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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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doff 픽업대 - 음료 받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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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벅스 매장 내에 사용되는 영어도 아주 심플하다. 그중에 딱 마음에 드는 용어는 handoff plane.  hand 는 말 그대로 손, 넘겨주다의 뜻이고, off 는 떨어지다, 분리되다의 뜻.  plane 은 평평한 면.   즉 두 단어가 합성어가 되어 '손에서 떨어지는 곳' 즉, 우리말로 '픽업대' 라고 할 수 있겠다.  드라이브 스루로 픽업 오는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JmBbmn80-qIWvil7KERg68vPD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5:20:41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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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자 좋아요 - 오랜만에 들은 칭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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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 청년 미사에서 드럼연주 봉사를 한다.   &amp;ldquo;형제님, 오늘 박자 좋네요.&amp;ldquo;  얼마만에 들은 칭찬인지!   칭찬은 춤추게 한다더니 미사가 끝날 때까지 기쁜 마음으로 연주했다.   나도 지인들, 가족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해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CFJWHWa6b-pW9TxIsO1Y7Sv9Zc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34:38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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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베스트셀러 7위 소식 - 하루 10분 나를 위한 영어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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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기말 티칭, 연구 로드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YES24에서 선물 같은 소식이 왔습니다.  ​ 제 진심을 담은 필사 책이  손글씨 분야 베스트셀러 7위에 올랐네요. ​ 단순히 영어 문장을 옮겨 적는 것을 넘어,  삶의 지혜가 될 만한 문구들을 고르느라  밤잠을 설쳤던 기억이 스칩니다.  ​ 그 노력을 알아봐 주신 걸까요?  7위라는 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UtMgOnP1KMc8xyn_a0LP_CUVJU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2:29:40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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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아저씨 - 베스트 드라이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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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What's up John, my man~&amp;quot;  아침 출근길 열어주는 버스 드라이버 존 아저씨.  내 영어 이름도 존이라서 금방 친해졌다.  밝으시고  관심있는 주제도 많으셔서 승객들과 즐겁게 대화하는 존.  몇 주 전부터 존 아저씨 그림을  그려 드리고 싶었다.  오늘 드디어 버스 안에서  뚝딱뚝딱 15초 만에 그렸다.  'John, this is yo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efplRn1FM2h8W0VzGnbJZz5sY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9:37:15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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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고 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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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의 반가운 손님들 분홍색, 노란색, 흰 색  수줍게 웃는 녀석들도 있고 나 좀 봐라 하며  으스대는 친구들도 보인다  으 추워 언제 봄이 오려나 했건만  이렇게 화사하게 꽃은 피었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  벌써 초록의 물결이 산천지를 덮고 있다  피고 지기 그 자연의 순환  꽃들은 그저 피고 지었을 따름인데  와 예쁘다 어 벌써 봄이 끝났네  말했던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THWYC2ZgFCkLKB-TQARQvwPj3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4:41:50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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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On board.  - 비행기에 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RG/71</link>
      <description>비행기 타는 날은 언제나 설렌다 오랜만에 당일 출장  새벽 비행인데 비가 추적추적  멋진 기장님을 믿고  랩탑을 켠다   I&amp;rsquo;m on board now.  지금 비행기 탔어요.   여행할 때 쓰는 유용한 표현.  한 번 말해 보며   돌아오는 길도  무탈한 비행이 되길 바라본다.    board 는 판자, 널빤지를 뜻하는 단어죠.  on 을 써서 널빤지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XY2g-45y5c4HSXu4IdZvfMPr_x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5:19:48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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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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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옷 뭐 입어요? 반바지 반팔~  네! 방금 치카는 했어요. 어 벌써 33분이다. 빨리 가요!  스쿨버스 타는 둘째. 오늘도 씩씩하게 버스에 오른다.  Have a good day! 쿨한 바이브 넘치는 기사님.  어이쿠, 침대 정리 또 안 해 놨네. 갔다와서 치우라고 할까. 아니다, 간단히 정리해 주자.  그런데 이불에 남아 있었다. 따뜻하고 수줍은 둘</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3:48:31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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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감독일 - 역시 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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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얘들아, 쌤은 뒤에도 눈이 있는 거 알지~&amp;rdquo;  오늘은 시험 감독일.   시험지 나눠 주고 돌아서며  시야에서 가려지는 학생들의 산만함이 느껴지는 순간,  저도 모르게 그 말이 나왔어요.   어릴적 선생님들의  지혜와 그 실체감에 비로소 공감합니다. :)   멋진 쌤들, 잘 계신지 궁금하고 뵙고 싶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YUhZh5ndM0ftamOC9cS5ag854r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0:20:20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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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신 - 삶의 필수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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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 배신, 복수는 인류 역사에서 주욱 있어 왔고, 수많은 문학작품은 그것을 그려 왔단다.'  몇 해전 읽었던 모 작가님의 글귀다.  한국에서 지낼 때는 배신이라 칭할 만큼 큰 사건은 없었던 것 같은데, 미국에 살면서 아주 다양한 케이스를 만나고 있다.  사례 분석집을 내도 될 것 같을 만큼 다양한 양상들, 그리고 데이터 날 것의 성질을 그대로 보유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HC12gUkYAAGSAtIeVFkEbskc6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4:26:05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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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정안에서 - 호산나 외치던 군중 십자가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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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M.Martin 이 작곡한 노래를 불렀다.  제목은 &amp;lt;법정안에서&amp;gt;  2000년 전 예수님이 빌라도 법정에 섰던 날 그 서사를 그린 성가다.   빠른 템포에 각 성부가 주거니 받거니  노래하는 구성.   마치 뮤지컬 한 편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드라마틱한 곡이다.   내 파트는 베이스였다.  &amp;ldquo;호산나를 외치던 군중 십자가를 원하네~ 나 모른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CKoTtAzpSgfmBvhnoANTNAGUqw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2:40:00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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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60일 영어명언 필사 출간 - 2주 챌린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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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수년간 소망했던 '60일 영어명언 필사책'을 드디어 미국 아마존에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필사책 공식 런칭 기념으로,  지혜의 2주 영어명언 챌린지 행사를 준비했어요!    행사 이름은 '인생영어필사단 4기 모집 이고요,  2주동안 저와 함께 영어명언을 필사하는 챌린지입니다.    참가하시는 분들께는 특별 혜택으로 10일치 PDF 를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evXfZ_hpXMduE-iUsS14cGbup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5:38:04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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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몰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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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땐 몰랐어.  그 시간들이 다시 못 올 줄은.   영원할 줄 알았지.  자고 일어나면 밝아오는 아침처럼 말야.   나중에도 지금을 돌아보며 말하겠지?  그렇지 않도록 준비하는 게 의미가 있으려나?    그땐 몰랐지.  암, 몰랐어.</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50:52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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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울 줄 알았어? - 멘토님 말씀</title>
      <link>https://brunch.co.kr/@@hwRG/63</link>
      <description>다른 주 (state)에 계신 멘토님.   작년부터 내가 주관해서 진행해 온 프로젝트가 있는데  진행 스텝 스텝마다 막히는 일 투성이었다.   계약 조항 조율, 서류 follow-up 등등&amp;hellip;  진행 과정이 쉽지 않아 상담하던 중 주신 말씀.   &amp;ldquo;쉬울 줄 알았어?&amp;ldquo; (격려의 톤)   대부분의 일은 생각보다 어렵거나  예상치 못한 걸림돌이 있기 마련인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WV2A16j6S27b1LoepeNK3ux-a3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6:09:29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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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만난 두 부류 - 말만 vs.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hwRG/62</link>
      <description>점심 식사 봉사를 했다.  스댄그릇 대접 70-80개쯤 쌓여  설거지를 시작했다.   이번 주 당번이 아닌 다른 분, A님이라 칭하자,  A님이 오시더니 행주를 잡으셨다.   묵묵히 그릇 물기를 닦아 주시던 A님.   감사한 마음 전하며 설거지를 계속했다.   거의 끝나갈 무렵 카랑카랑한 B님의 목소리.   &amp;ldquo;왜? 사람이 없어? 도와줘?&amp;rdquo;  이에 A님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o_6hOELrsdHhKFQY05O1GzeKf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5:13:16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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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입장 Wearing a Parent Hat - 모자로 비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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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표현은 심플하다?! 또 다른 예입니다.  Wearing a parent hat,  이라고 말하면   직역은 - '부모의 모자를 쓰면' 이겠지만, 속뜻은 - '부모의 입장으로' 가 됩니다.   Wearing a parent hat? 이라고?  이 표현을 딱 들으면 머릿속으로  '부모님' 이라고 쓰인 모자를 쓴 모습이  상상이 되시죠?   학회나 수업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U-ema7uJHnP1sxKL9hlDeIuUR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3:47:24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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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p Whining 아나스타샤 - 고객님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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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스토어 에이스 아나스타샤 선배.  검고 굵은 뿔테 안경을 무심히 걸쳐 쓰고 특유의 차가운 눈빛과 빠른 손놀림을 자랑한다.  &amp;quot;Yeah, I can do that for ya.&amp;quot; 그럼요, 그렇게 해드릴 수 있죠.  아무리 까다로운 주문이 들어와도 Yeah, I can do that~  멋지게 처리하는 아나스타샤.  점심 근무날이었다. 드라이브 스루에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I_fye0W6wHk7Tkw-86flBBiFQ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5:12: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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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주어라. - 지키기 힘든 성현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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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고기를 같이 잡자고 2명이 의기투합했다.  희수가 물고기 많이 잡히는 곳을 알아냈고, 동민에게 제안했었다. 희수는 지도가 있었고, 어디에 물고기가 많은지 알았기 때문이다.  배와 그물이 있던 동민은 흔쾌히 동업 제안을 받아들이고 말했다. '다음 달에 같이 잡으면, 매달 물고기 3마리씩 보내줄게.'  '그래 좋아.'  희수에게도 동민에게도 윈-윈처럼 보였다</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20:05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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