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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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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지도로 읽고 장소를 기록하는 여행 작가 땡자랑입니다. 골목길의 익숙함과 멀리 보이는 풍경이 궁금하여 훌쩍 떠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7:5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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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지도로 읽고 장소를 기록하는 여행 작가 땡자랑입니다. 골목길의 익숙함과 멀리 보이는 풍경이 궁금하여 훌쩍 떠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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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여행 - 센간엔 정원과 사쿠라지마 활화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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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고시마 여행의 마지막 날 비가 내렸다. 일행은 차량을 렌트하여 센간엔 정원과 사쿠라지마 활화산을 관광하기로 했다. 우리가 묵었던 키리시마 캐슬호텔에서 한 시간 반쯤 달리자 가고시마 만에 도착했다. 그 너머에 사쿠라지마 화산이 구름 속에서 웅장하게 나타났다.  사쿠라지마 화산은 가고시마에서 4Km 떨어진 해상에 솟아 있는 화산섬이다. 1914년 대분화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uIUUXm0hugFXuYlbctcg_rFaw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26:51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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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만남, 우리는 엄마를 이야기했다 - -여고 동창생들이 추억해 낸 엄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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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만난 여고 시절 우리들의 만남. 동화책 한 권에서 시작된 엄마 이야기에 우리는 그날 다시 딸이 되었다.  여고 동창생들이 12시부터 모였다. 올해 첫 만남이라 그런지 반가움에 얼싸안고 한참을 웃었다. 우리가 늘 만나던 장소라 더없이 편안했다. 회장님이 미리 준비한 쑥떡을 나누며 인사말로 모임이 시작됐다. 최근 아들을 결혼시킨 친구가 기쁜 마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Jq2ttBh4DTrr9wwjEzJYKSFYh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53:12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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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거의 백 년을 살았다 - 며느리와 나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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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거의 백 년을 살았다. 그래서 내 삶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아니라 이 나라가 지나온 시간이 함께 들어 있다.  막내며느리가 내 인생 이야기를 글로 써보고 싶다고 했다.  내가 백 년에 가까운 시간을 살았으니,  그 삶을 우리나라의 백년사에 맞추어 풀어내면 사람들에게 오래 남을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 말이 내가 살아온 날들을 다시 돌아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hMUcwDc-JKdxUudxTAQVcPH08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3:31:36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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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은 어미랑 사는 큰아들 - 서울에서 내려온 효자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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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아들이 서울 살림을 정리하고 서수로 내려왔다. 늙은 어미를 모시겠다는 말이 참으로 든든하게 들렸다. 함께 산다는 일이 기쁨과 견딤을 함께 한다는 것을 그때는 잘 몰랐었다.  2016년 6월이었다. 큰아들네가 이태전부터 팔리지 않던 집이 갑작스레 팔렸다며 내려왔다. 예전부터 아들은 일흔 살이 되면 서울 살이를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온다고 했다. 늙은 어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7zGjb04q9vlzcSR4739GPZs7G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1:37:33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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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여덟의 생일 - 아들들이 차려준 생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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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흔여덟의 생일은 축하보다는 올해도 무사히 지났구나는 안도가 먼저이다. 생일상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인생은&amp;nbsp;충분히 잘 살고 있다.  내 생일은&amp;nbsp;음력 동짓달 초나흘이었다. 큰아들은 주말에 동생이랑 식사를 하자고 했다. 내년이면 99세, 미수라며 그땐 온 동네 사람을 불러 성대하게 치르겠다고들&amp;nbsp;한다. 막내며느리는 올해도&amp;nbsp;외삼촌 모셔 함께 식사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IFT_jE5NvrM7y7ltYLfMLwFjb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23:28:42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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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곁에 머물다 먼저 간 사람 - 동생과 살았던 네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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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동생과 네 해를 함께 살았다. 그 시간은 동생에게는 삶의 마지막이었고, 내게는 평생을 두고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나날이었다.   군산에 사는 동생이 서수 집에 불쑥 찾아왔다.  '갑자기 웬일이여? 연락도 없이.'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생은 주저앉듯 마루에 앉아 울음을 터뜨렸다. '언니, 나랑 같이 살자.  이젠 딸년도 필요 없고, 아들도 필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yPxWeonyjrsvsUtSGZZvJRF1I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2:46:47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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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미 품에서 자란 손자들 - 호기심 많은 첫째와 착한 둘째 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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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맞벌이를 하는 막내아들네 손자 둘을 내 손으로 키웠다.  힘든 줄도 모르고 마냥 예쁘기만 해서, 온갖 정성을 다해 키웠다. 그 시절이 삶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따르릉~'하고 전화가 울렸다. '할머니, 저 일우예요. 회사에 합격했어요!' '장하다, 내 새끼. 너무 잘했다. 언제 한 번 서수에 와라.' 어릴 적부터 총명하던 손자가 드디어 나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uyiU75bY7LRwXHV8SR_s4jE06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2:02:57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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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인연을 맺다-며느리 넷에 사위 - 며느리는 딸처럼, 사위는 아들처럼 대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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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느리 넷에 사위 한 명. 자식들로 인해 새롭게 맺은 인연들이 내 삶을 풍성하게 채워 주었다.  주말이면 오병이와 막내며느리가 어김없이 찾아온다. 새벽부터 나는 텃밭에서 부추를 베고, 상추를 솎아서 다듬고, 꽈리고추도 한 바구니 따 담았다. 애호박도 따고, 오병이가 좋아하는 호박잎도 따다 놓았다. 막내네는 둘 다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끼니를 어떻게 챙겨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KvgyTLY4tHsCms8UtL3BUVQMi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4:14:12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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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살림에도 공부는 가르쳤어 - 아들 넷에 딸을 학교에 보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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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난한 살림 속에서도 나는 아이들만큼은 배우게 하고 싶었다.  아들 넷에 딸 하나, 그 아이들이 내 가난을 견딜 수 있게 해 주었다.   남편이 동네로 마실 나갔다가 점심도 못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놀라서 물었다.  '어쩐 일이래요? 어제는 일찌감치 들어와 고구마 좀 같이 심자고 해도 콧방귀도 안 뀌더니.' 남편은 대답 대신 대문을 바라보며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PUb-iHPLZVJcgUWAEjNwvzGUe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2:52:08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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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량 남편과 사랑으로 견뎌낸 세월 - 남의 아픔을 먼저 해결해 주던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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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리역에 출근을 한 남편이 점심때도 안 됐는데 집에 왔다. 시어머니가 놀래서 아들에게 물었다. '이보시게, 집에 올 시간이 아닌데 어쩐 일인가?' 아들은 화가 풀리지 않는지 씩씩거리면서 '일본 관리 놈이 하도 싸가지가 없이 굴어서 작씬 두드려주고 도망 나왔소.' '잘했네, 그놈들이 못돼 먹었으니 혼이 나야지.' 아들 앞에서는 두둔하며 잘했다고 하더니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6PB6LyKqnA9MJDabRQlOofWof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49:28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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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누가 젊어 보이나 - 중학교 동창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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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혜는 미용실에서 머리 파마를 했다. '원장님, 젊어 보이게 해 주세요.' '고객님은 주름이 없어서 또래보다 십 년은 젊어 보여요. 무슨 행사 있어요?' '다음 주에 중학교 동창회 있어요.' 육십이 넘으면 무조건 젊어 보여야 한다. 영혜는 젊어지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다. 한 달 전에는 익산에 사는 세 명의 친구들과 성형외과를 방문했다. 미간 주름과 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av2FJJme8QtlAcaJRffOvMeth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23:00:41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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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살에 결혼을 했어 - 정신대로 차출되기 전에 시집보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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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월 대보름이다. 엄동설한에 엄마는 갖은 나물 반찬을 만드느라 부산하다. 시래기와 말린 무 말랭이는 전날부터 바가지에 담가 놓았다. 찹쌀에 팥을 넣고 찰밥을 찌고, 쇠고기 무국을 끓였다. 우리&amp;nbsp;식구에 옆집 순이네까지 이십여 명이 둘러앉아 보름밥을 나눠 먹었다. 밥을 먹고 이 집 저 집 다니면서 더위를 팔아야 한다. '순이야.'라고 불러서 냉큼 대답하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RVyZ3RluDWKZYPfEtjtcI3rxH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1:46:16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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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학교를 시험 보고 들어갔어 - 파란색과 빨간색 입학 통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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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찬 바람이 부는 이월에 나는 엄마 손을 잡고 개정에 있는 국민학교로 걸어갔다. 옆집 사는 순이는 엄마가 동네 구장네 밭일을 나가서 우리랑 함께 갔다. 저만치 앞서서 같은 동네 남자애도 엄마와 걸어간다. 국민학교에서 입학시험을 보는 날이다. 할아버지는 내가 아홉 살이 되자 '시복이 학교에 보내라.'라고 아버지께 명령하셨다. 그 당시는 여덟 살에 국민학교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8c06EYOeRaBwu1dlULqn3DBHf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5:47:32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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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 가야 할 틴디 - 내 나이가 구실팔살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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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머니, 전화 왔어요.' 큰아들이 전화를 건네준다. 벨이 여섯 번 울린 후 끊긴 전화를 다시 걸어서 건네준다. '군산 동생'이라고 저장되어 있다.  '동생, 잘 있었어.' '형님, 건강하시죠. 휴대폰 받지 않아서 집전화로 걸려고 했는데 받으시네요.' '토요일이라 막내 아들네가 와서 같이 저녁 먹고 있었어.' '형님이 잘 사셔서 아들들이 효도하니 좋으시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_-W7F0aXczlSouwGhrhHKy2Wu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1:30:25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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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엠립의 앙코르와트 방문 - 앙코르와트, 타프롬 사원, 반크레이 크데이 사원, 스라</title>
      <link>https://brunch.co.kr/@@hwb5/12</link>
      <description>8박 9일간의 봉사활동 중에 마지막 날에는 캄보디아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봉사활동도 의미 있지만, 관광에 대한 기대도 컸다. 캄보디아의 대표적 관광지인 씨엠립에서 앙코르와트 사원을 방문한다. 사전 준비물로는 반바지나 슬리퍼 등의 복장은 안된다고 한다.  바탐방에서 자동차로 약 3시간 정도 달려서 씨엠립에 도착하였다. 숙소는 강당이나 교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K1m5IaOMJCSzUzq145HkZToce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22:30:14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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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로 자유여행을 떠나다 - 대만 현금 환전 방법과 야시장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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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5월에 황금연휴가 시작된다. 5월 1일 노동절부터 시작하여 2일 금요일에 휴가를 내면 6일까지 총 6일간의 휴가이다. 남편은 연초부터 오월 연휴에 대만 여행을 계획하였다.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출발하는 해외여행이라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찼다. 도서관에서 타이베이 관련 책을 읽고, 무엇을 보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사전에 공부했다. 시간만 나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ZaQFEZp1NsVG2otK-Vjj3DHdz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8:12:15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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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일상을 여행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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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이란 일상을 떠나서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이다. 새로운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서 내 안에 잠자고 있었던 새로운 나를 만나는 것이 여행이다.  난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고 싶어 한다. 여행을 통해서 새로운 나를 만나면서 삶의 다양한 경험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여행을 기대와 설렘을 준다. 항</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18:52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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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중 아리산 트레킹 - 삼림 열차 체험과 삼대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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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이중은 대만 중서부에 위치한 대도시로 현대적인 도시 문화와 자연 관광이 조화를 이룬 곳이다. 타이중에 지인이 있어 세계 3대 산악 열차(스위스 융프라우 철도, 인도 다즐링 히말라야 철도, 대만 아리산 삼림 철도) 중의 하나인 '아리산' 트레킹을 하였다.  타이중으로 가기 위해 타이베이 메인 역에서 고속 열차를 탔다. 열차는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일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MYJVzzdGhzoFq3YU4s5BH_VsS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8:57:40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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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원 랏차다 야시장과 람 인트라 마켓 - 야시장 먹거리와 발 마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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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국 방콕을 관광하는 사람들은 야시장을 반드시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야시장에는 음식, 쇼핑, 공연 등 각종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대표적인 방콕의 야시장은 &amp;lt;짜뚜짝 야시장&amp;gt;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주말 시장으로 약 15,000개 이상의 가게가 있다. 의류, 공예품, 가구, 식물, 애완동물 등 모든 물건들이 있다. &amp;lt;아시아 티크 더 리버 프런트&amp;gt;는 강변에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Sshq8Ustx42TmSokRU_ELh8W9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7:30:14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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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의 므엉보란 야외 박물관 - 카트 타고 므엉보란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wb5/24</link>
      <description>므엉보란( Ancient City)은 태국 사뭇프라칸 주에 위치한 대규모 야외 박물관이다. 이곳은 태국의 역사, 문화, 건축, 그리고 예술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태국 전역의 유명한 건축물과 유적지들을 축소 모형으로 재현하거나 원형 그대로 복원해 놓은 곳이다.&amp;nbsp;규모는 약 320만㎡(800에이커) 크기로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 박물관 중 하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5%2Fimage%2FILtcKj7CPB1IVeoD4Leh3SnjH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6:46:16 GMT</pubDate>
      <author>땡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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