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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뮤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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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 공부를 하는 나를 봐 디자인을 공부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7:3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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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공부를 하는 나를 봐 디자인을 공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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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파란만장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 코테이토가 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W9/4</link>
      <description>2024년 9월, 3월부터 함께했던 동아리를&amp;nbsp;활동을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사실 고민을 좀 많이 했다.&amp;nbsp;좀 더 규모가 큰 동아리로 들어가 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것보다 스터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고, 여기에&amp;nbsp;소속감이 없어지면 나 스스로는 공부를 절대 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렇기에 합불합이 보장되어있지 않은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W9%2Fimage%2F3DxzPPrNFxb9jSWGriyD7MaXkQU"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5:20:06 GMT</pubDate>
      <author>남뮤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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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UI] 저기, 오늘자 기록 확인하셨나요? - 모든 것을 기록하자. 그것이 코딱지일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hxW9/3</link>
      <description>디자이너의 몸을 구성하는 건&amp;nbsp;속도와 퀄리티, 그리고 감각이다. 그렇다면 디자이너의 머리는 무엇일까?  디자이너의 머리는 기록이다. 이 기록이란 건 무엇일까?  디자인에서의 기록은 단순한 메모를 넘어, 디자인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협업을 원활하게 만드는 중요한 도구 중 하나이다.    기록, 그 기능은? 1. 의도와 맥락을 남긴다. 디자인은 감각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W9%2Fimage%2FVIHlzQuU8qc_uGz_7Gr3rCVcX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1:57:00 GMT</pubDate>
      <author>남뮤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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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해커톤 - 동아리 활동의 일부인 해커톤에 대한 솔직하고 직설적인 회고글</title>
      <link>https://brunch.co.kr/@@hxW9/2</link>
      <description>1년 전, 생애 처음&amp;nbsp;해커톤이라는 행사에 참여했었다. 동아리를 막 시작하기 전엔 개발과의 협업도 처음이었는데, 이젠 개발과의&amp;nbsp;대회(소규모지만...)까지 참여해보는 것이 새삼이긴 했다. 하루아침에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대회라니, 조금 끔찍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결과는 나름 만족스러웠다. 뭐... 팀 수도 얼마 없어서 상위 몇 퍼센트라는 정확한 통계값을 낼 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W9%2Fimage%2FYkRcvS1AUh0dEVUX_6HSUjesxQg.webp"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9:29:11 GMT</pubDate>
      <author>남뮤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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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2025 - Why 반 오십? How 반 오십!</title>
      <link>https://brunch.co.kr/@@hxW9/1</link>
      <description>그날의 일은 나의 복선이 된다.  휴학을 하며 깨달은 것이다. 우연히 본 유튜브 영상 하나가 휴학을 하게 만들었고, 우연히 여행 이야기가 나온 그날이 나의 인생 첫 유럽 여행이 되었다. 또 동아리 신청을 결심한 그 하루가 나의 1년의 휴학생활을 대표하게 되었고, 어느 날 본 글 하나가 나의 3개월 회사 생활이 되었다.  20살 중반은 그렇다. 지나가는 말</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9:27:18 GMT</pubDate>
      <author>남뮤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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