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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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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처럼 안괜찮은 사람도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3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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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처럼 안괜찮은 사람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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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사건들..  - 기억이 나는 순서 대로.. [ 시모 ]</title>
      <link>https://brunch.co.kr/@@hxhY/20</link>
      <description>여러가지 전조들이 있었다.  연애 초반에 거짓말들..  나는 분명 1:1로 이성을 만나는 사람은 싫다. &amp;nbsp;헤어지고싶다 라고 이야기했는데 뻔히 거짓말을 하고 1:1 로 여자를 만나는 약속을잡아 놓고는 회피하는 모습.  그러고는 &amp;quot;나도 아무한테도 안맞춰주는데 너라서 맞춰주는거야!&amp;quot; 하고 오히려 자신이 자비스럽다는 식이였다.   그리고 나를 왜 좋아해? 왜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hY%2Fimage%2FK9ds0aZ8EdtoW5ZXiR7vtKgdK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8:00:17 GMT</pubDate>
      <author>엘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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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이건, 전에 적은 내용이다.  - 전 내용과 약간의 이혼 사유..</title>
      <link>https://brunch.co.kr/@@hxhY/6</link>
      <description>엄마와 울었던 아침 오늘 아침, 나는 엄마와 함께 펑펑 울었다.  &amp;ldquo;엄마, 나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게 없어. 여기 있는 것도 싫고, 아무 의욕도 없어.&amp;rdquo;  그렇게 말을 하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는 그냥 내가 사라지면 좋겠다, 죽어버리면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amp;ldquo;너는 내 딸이야&amp;rdquo;라고 울면서 나를 꼭 안아줬다.  &amp;ldquo;안 돼, 안 돼&amp;hellip;&amp;rdquo;를 반복하며 계</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0:39:42 GMT</pubDate>
      <author>엘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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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부터 말해야할까. - 전남편</title>
      <link>https://brunch.co.kr/@@hxhY/19</link>
      <description>무엇부터 말해야 할까, 곰곰이 생각해봤다.  브런치 작가로 승인된 건 지금으로부터 대략 5~6개월 전쯤인 것 같다.  내 서랍 속에는&amp;nbsp;&amp;lsquo;엄마와 펑펑 울었다&amp;rsquo;,&amp;nbsp;&amp;lsquo;전남편을 고발한다&amp;rsquo;&amp;nbsp;같은 글들이 수없이 저장되어 있다.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사실.. 그에 대한 분노, 그리고 그보다 더 잘되고 싶은 마음이었을 뿐이다.  그는 자랑하는 것을 유난히</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8:00:11 GMT</pubDate>
      <author>엘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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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없는 내 인생..앞으로 괜찮을수도있으려나?  - 전남친에게 4천만원 뜯긴썰.&amp;nbsp;&amp;nbsp;2주만에 이혼썰.</title>
      <link>https://brunch.co.kr/@@hxhY/16</link>
      <description>휴. 소제목을 보고 놀라셨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당연하다. 누가 전 남친에게 4천만 원을 빌려주고,&amp;nbsp;세상에서 몇 퍼센트나 되는 사람이 2주 만에 이혼을 하겠는가.  이번 글에서는 내 인생에서 자랑할 수 없는 두 가지 일을 가감 없이 적으려 한다.&amp;nbsp;[전 남편도 브런치를 하는데, 온갖 거짓말 투성이일 것 같아서 역겨워서 읽지는 않았다.]  앞으로 이런 일이</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7:20:40 GMT</pubDate>
      <author>엘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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