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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크다스</title>
    <link>https://brunch.co.kr/@@hxti</link>
    <description>미취업 청년 65만명 시대에 다시 구직자로 돌아간 전 대기업 인사담당자. 쿠크다스처럼 매일 멘탈이 부서지지만 안간힘을 다해 어찌저찌 살아가고 있는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4:5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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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취업 청년 65만명 시대에 다시 구직자로 돌아간 전 대기업 인사담당자. 쿠크다스처럼 매일 멘탈이 부서지지만 안간힘을 다해 어찌저찌 살아가고 있는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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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의 하루 - 힘없는 취준생이라고 무시해도 되는건 아니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hxti/17</link>
      <description>&amp;quot;저의 차별화된 장점은 데이터 기반의 문제해결 역량입니다. 데이터 분석 언어인 Python과 시각화 툴인 Tableau를 활용하여 인사 데이터에서 정확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amp;quot;  70개가 넘는 예상 질문 답변을 일주일 동안 달달 외우고, 또 외웠다. 혹시나 말하다 토씨 하나 틀릴까 싶어 계속 틀리거나 꼬이는 부분은 볼드체, 밑줄, 빨간색 가리지 않고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ti%2Fimage%2F51ES4fonDH_i6nB49hA6Ustmp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0:00:06 GMT</pubDate>
      <author>쿠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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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에 책임감이 없었던 걸까 - 이기적이었던 내 선택, 이제와서 후회가 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hxti/16</link>
      <description>3년 이상 이 지긋지긋한 취업판에 몸을 담군 사람을 알 것이다. 취업 과정이 얼마나 짜증나고, 어이없고, 허무한지. 나도 인사팀이었지만 대체 무슨 근거로 사람을 뽑고 떨어뜨리는지도 모르겠고 이제는 그닥 알고 싶지도 않다. 내가 납득하지 못하는 이유로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원자 평가란에 '술담배를 잘하니 선배들과 잘 어울릴 것 같다',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ti%2Fimage%2FbyeIJPXzgKVELD88fKfPJtU9lYs.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1:00:18 GMT</pubDate>
      <author>쿠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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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밖의 전개 -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hxti/15</link>
      <description>퇴사를 하고 내가 그렸던 시나리오는, 쉬지 않고 바로 대기업 신입 인사 포지션에 지원서를 넣어서 합격을 하는 것이었다. 경력도 1년 넘게 있고 신입치고는 꽤 다양한 경험을 깊이 있게 했으니, 다른 쌩신입 지원자들보다는 경쟁력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디든 갈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하지만 웬걸. 바로 다음 시즌에는 또 다시 역대급 취업 한파</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쿠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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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부적응자 MZ 사원 - 신입은 자기 의견도 없이 그저 비위만 맞춰줘야 하는 사람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xti/14</link>
      <description>고작 1년이 조금 넘는 사회생활을 했지만 그 시간 속에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래도 대기업이니 체계도 잘 잡혀있고, 다양한 HR 프로그램도 잘 마련되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실상은 신입인 내가 나보다 늦게 입사한 사수 한 분과 함께 모든 업무를 다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중견기업보다도 HR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았다. 나와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ti%2Fimage%2FbEmbFYlBsfbe8m2KTXo4zzX-T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1:00:06 GMT</pubDate>
      <author>쿠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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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울 것 없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 아무것도 몰라서 더 도전적이고 희망찼던 순간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xti/13</link>
      <description>백수인 나를 표현하려면 직업이 아닌 자기소개서 스펙으로 설명해야 한다. 이젠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아니니 명문대 졸, 학점 4.0이상, 오픽 AL 같은 짜잘한 스펙들로 구질구질하게 나를 표현한다.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졸업한 지 4년이 넘었지만,&amp;nbsp;아직도 내 마음은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었던 20대 초반에 머물러 있다. &amp;quot;OO대학교 합격을 축하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ti%2Fimage%2F6II_2zeWeCAg1Al3Acoo39EKA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4:39:49 GMT</pubDate>
      <author>쿠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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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수도 살 가치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ti/10</link>
      <description>오늘은 밥을 먹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백수도 살 가치가 있을까?  직장도 없고 돈도 없고, 1년동안 아무런 성과 없이 그저 서류 제출과 면접만 의미없이 반복하는 나도 살 가치가 있는 인간일까?  남들은 회사에 가서 일을 하고 있을 시간에, 나는 수십 개의 구직 사이트를 들락거리며 공고를 뒤적이고 있다. 남들은 고민없이 살 1000원짜리 물건을,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ti%2Fimage%2F_2_IzeSjeNYwZc4sN5str2tgPG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2:47:11 GMT</pubDate>
      <author>쿠크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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