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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hjee</title>
    <link>https://brunch.co.kr/@@hyDh</link>
    <description>건축과 사진을 전공한 사진가이자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판사와 동네책방을 운영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일본 미술관 여행 준비 과정을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3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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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과 사진을 전공한 사진가이자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판사와 동네책방을 운영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일본 미술관 여행 준비 과정을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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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제가 열리는 12개의 섬 - 미리쓰는 일본 미술관 여행기 7</title>
      <link>https://brunch.co.kr/@@hyDh/7</link>
      <description>세토우치트 리엔날레를 6박 7일 동안 돌아볼 예정이다. 한 섬에 숙소를 정하고 매일 새로운 섬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가방을 짊어지고 옮겨다니며 한 섬에서 하루를 오롯이 즐기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다. 일본의 골든위크가 끝난 다음 날 출발할 예정이라 비교적 한적할 것 같기는 하다. 우선 각 섬을 어떻게 이동할지와 섬마다 볼거리를 정리해보려고</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7:53:18 GMT</pubDate>
      <author>ohj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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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섬을 탐험하다 : 세토우치국제예술제2025 - 미리쓰는 일본 미술관 여행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hyDh/6</link>
      <description>2016년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다녀왔었다. 벌써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믿기지 않는다. 3년에 한 번씩 다시 오겠다고 마음먹었었지만, 코로나19로 한동안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었다. 이제야 다시 갈 수 있게 되어 설렘과 기대가 가득하다. 그때를 생각하면 테시마의 작은 숙소에 머물렀던 기억이 먼저 난다. 자녀들이 섬을 떠난 뒤 남은 별채를 숙소로 운영하</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05:40:38 GMT</pubDate>
      <author>ohjee</author>
      <guid>https://brunch.co.kr/@@hyDh/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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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컹거리는 전차로 느리게 즐기는 고치 - 미리쓰는 일본 미술관 여행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hyDh/5</link>
      <description>다카마쓰로 돌아가기 전, 하루는 고치시에서 보내기로 했다. 고치시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다음 날&amp;nbsp;다카마쓰로 가는 도산선 특급열차의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다. 환승없이 한번에 가는 기차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어야 다음 날 일정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그런 뒤 여유롭게 시내를 둘러볼 생각이다.  고치는 일본의 소도시 중에서도 독특한 전통과 문화를 간직한</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0:48:58 GMT</pubDate>
      <author>ohjee</author>
      <guid>https://brunch.co.kr/@@hyDh/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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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스하라초 : 건축과 자연이 만나는 곳 - 미리쓰는 일본 미술관 여행기 4</title>
      <link>https://brunch.co.kr/@@hyDh/4</link>
      <description>여행이란 단순히 목적지를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길 위에서 만나는 풍경과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과정이다. 다카마쓰에서 유스하라초까지 5시간이 넘게 걸리는 만만치 않은 여정이지만, 창밖 풍경을 즐기며 느긋하게 떠날 생각이다. 렌터카로는 3시간이면 닿을 거리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이동 자체도 즐기기로 했다. 점심을 유스하라초에서 먹으려면 새</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8:48:36 GMT</pubDate>
      <author>ohj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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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헨로 순례길을 걷다 - 미리쓰는 일본 미술관 여행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hyDh/3</link>
      <description>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모색한다고 한다. 길을 걷는다는 단순한 행위가 점점 명상이 되어갔다며 두 번째 길을 떠나는 이들도 있었다. 이처럼 개인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길이라는 점에서 나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유럽까지의 먼 거리와 다시 30일간의 고된 여정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다. 그러던 중 시코쿠의 88개의 사찰을</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8:43:35 GMT</pubDate>
      <author>ohj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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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카마쓰로 가는 길 - 미리쓰는 일본 미술관 여행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hyDh/2</link>
      <description>여행의 첫 아침을 마츠야마성이 자리한 시로야마 공원 산책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굳이 첫 숙소를 도고 온천이 아니라 오카이도 트램역 근처로 정한 이유도 바로 이 산책을 위해서이다. 4월말의 날씨는 아침 산책에 딱 어울릴만큼 상쾌할 것이다. 마쓰야마성은 1602년 지어진 성으로, 산 꼭대기에 위치해있다. 이 성은 에도시대 초기의 성곽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8:39:13 GMT</pubDate>
      <author>ohjee</author>
      <guid>https://brunch.co.kr/@@hyD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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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사람이 떠나는 일본 미술관 여행 - 미리쓰는 일본 미술관 여행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hyDh/1</link>
      <description>일본 일주 여행을 결심한 건 1년 전이다. 처음에는 큐슈애서 홋카이도까지 한 바퀴를 도는 큰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일본을 40일만에 여행한다는 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다. 혈기왕성한 20대 배낭 여행객 처럼 바쁘게 움직이고 싶지는 &amp;nbsp;않았다. 그래서 일정을 수정하기로 했다. 부산에서 가까운 큐슈는 굳이 갈 필요가 없어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렇게 1차 수정이</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8:33:53 GMT</pubDate>
      <author>ohjee</author>
      <guid>https://brunch.co.kr/@@hyDh/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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