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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저</title>
    <link>https://brunch.co.kr/@@hyd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못러로 지내는 것, 얼마나 힘드신가요? 일못러 탈출방법을 A에서 Z까지 알려드립니다. ADHD도 있는 일못러였던 제가 같은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7:0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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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일못러로 지내는 것, 얼마나 힘드신가요? 일못러 탈출방법을 A에서 Z까지 알려드립니다. ADHD도 있는 일못러였던 제가 같은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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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시킨 일만 보고하지 맙시다 (제대로 된 보고법) - 효과적으로 보고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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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 대리는 임원 워크숍을 기획하는 담당자이다. 사실 총괄은 직속 차장인데 장 대리가 그 보조를 맡고 있다. 워크숍을 처음 준비하는 장 대리는 이렇게까지 준비할 게 많다는 사실에 그저 놀랄 뿐이다.  점심식사 식당 예약만 해도 단체석은 있는지, 행사장과 거리는 가까운지, 음식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없는지 하나하나를 다 따져봐야 했다. 거기에 플래카드에 브로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VaWRsn3tgUXa2rbmGZGy-Ylu6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22:46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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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소적인 지인들은 무시합시다 (곽재우 장군과 예수님)  - 새 출발을 할 때 내 발목을 잡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7</link>
      <description>임 대리는 레고를 참 좋아하는 키덜트이다. 어릴 때부터 레고 조립을 참 좋아했고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레고만 조립하면 세상 모든 고민이 다 사라지는 느낌이다. 피스가 1만 개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레고도 그의 손만 거치면 한나절 안에 뚝딱 다 완성되고는 했다. 호그와트, 캄프 누, 우주정거장.. 그가 만든 레고 작품들이다.  최근 그는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gbPxN0Wy6KKMZqibpPfKN_Kc5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30:18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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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업무 수행이 중요합니다 (과거시험 답안지와 임꺽정) - 첫인상이 주는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6</link>
      <description>과거 TV 진품명품 프로그램에서 어떤 의뢰인이 꼬깃꼬깃 색이 누렇게 바랜 커다란 종이를 들고 나왔다. 그 의뢰인은 이 종이에 대해 설명했다.  &amp;quot;조상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과거시험 답안지인데, 이게 어떤 내용으로 작성된 것인지, 평가는 어떻게 매겨진 것인지 궁금해서 갖고 나왔습니다&amp;quot;  감정 전문가는 돋보기로 답안지를 한 글자, 한 글자 읽어나갔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cJtkG-Ll9v4X4zfy1uYz4hkea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1:23:49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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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지식 활용 방법 (제임스웹 망원경과 숫자 단위) - 엄청난 양의 지식을 대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5</link>
      <description>[사례 1: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제임스 웹' 망원경은 우리가 아는 우주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제한적이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불과 40년 전까지만 해도 우주의 모습은 전적으로 지구에서 천체 망원경으로 찍은 사진에 의존했다. 수많은 구름과 먼지, 온갖 곳에서 비춰오는 불빛으로 인해 사진으로는 우주를 제대로 담아내기 힘들었다.  그러던 중 미 항공우주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qLH6J-8p52sw3K0pJYJPrs9LO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00:02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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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발적 협조를 이끌어내는 방법 (덩케르크 철수작전) -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4</link>
      <description>1940년 5월 프랑스의 해안가, 데이비드 일병은 겁먹은 표정으로 하늘만 응시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는 며칠째 제대로 먹지도 마시도 못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이곳까지 무려 500km를 걸어서 와야만 했다. 프랑스 해안가에만 도착하면 영국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을 줄만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독일의 슈투카 전투기는 사이렌 소리를 내며 수시로 병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Azgi8R_814o1JcSbdVfUo_uot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11:04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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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나친 낙관과 비관을 경계합시다 (유대인 수용소) - 유대인 수용소와 바빌론 유수가 주는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3</link>
      <description>나치 독일에 의해 처음 유대인 강제 수용소에 갇히게 되었을 때 두 부류의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한 부류는 이번 해가 넘어가기 전에 우리는 모두 풀려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던 낙관적인 사람들이었다. 다른 부류는 우리는 절대 풀려나지 못할 것이고 이곳에서 결국 죽을 것이라고 비관적으로 생각했던 사람들도 있었다.  한 해가 지나가도 우리는 풀려날 기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PfvSVhcwhXbTMrY6pBqeI14cnkE.jp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24:22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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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당한 업무지시, 꾸준히 증거자료를 모읍시다 - 부당한 지시에 대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2</link>
      <description>어느 날 팀장이 조용히 나를 회의실로 부른다.  &amp;quot;주 대리, 이거 비밀 철저하게 지켜야 해&amp;quot;  무슨 일일까.. 불길한 예감이 스쳐 지나간다. 팀장은 밖에 들릴세라 조용히 말을 건넨다.  &amp;quot;부사장님 아내분이 백화점에서 니트와 바지를 샀는데 결제를 해야 하나 봐. 바쁘다고 대신 결제 좀 해달라고 그러더라고. 부사장님 카드 줄 테니 주 대리가 대신 잠실 롯데백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5d9Gf4MRSuqe1jCSy-3h9w_Yd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1:21:59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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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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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취약한 순간이 위험합니다 (1.21 사태 교훈) - 취약한 순간에 대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1</link>
      <description>1968년 1월의 어느 날 겨울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평산 자락, 안 일병은 맹추위를 뚫고 경계근무 중이었다. 영하 20도의 살을 에는 추위는 몸도 마음도 다 얼어붙게 만들었다. 같이 보초를 서야 하는 병장은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초소에서 미동도 하지 않는다. 결국 안 일병 혼자 깊게 쌓인 눈을 하염없이 바라볼 뿐이었다. '젠장, 이럴 때 보초 서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xgjwxMliF2Ea_hXWU0XZ4GCxP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22:19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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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실수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말 때문에 난처한 상황 만들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0</link>
      <description>송 대리는 같은 팀에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 있다. 황 차장이다. 고지식한 성격인 황 차장을 부서원들은 늘 답답하게 생각했다. 외부 행사가 있어 옆 부서 차를 빌려 타고 가면 좋은데, 차량 이용 규칙에 위배될 수 있다면서 끝끝내 반대하는 바람에 직원들이 낑낑대며 택시로 짐을 옮기는 일도 있었다.  그때부터 송 대리는 황 팀장을 더욱 싫어하게 되었다. 그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6-Y79NWHS0piEZfvHPjwHMpHG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1:31:59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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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비밀, 회사에서 공개하지 맙시다(삼손과 히스기야왕) - 비밀을 공개했을 때 벌어지는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89</link>
      <description>양 대리는 요즘 코인 투자에 푹 빠져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그런 것 왜 하느냐고 코인에는 관심조차 갖지 않던 양 대리였다. 그런데 우연히 시작하게 된 후로 코인의 매력에 쏙 빠져들게 되었다.  사실 이건 비밀인데 양 대리는 코인으로 큰돈을 벌었다. 코인이 한참 떨어질 때 몇 천만 원을 들여 구매했는데, 이게 3억이 된 것이었다. 믿기 힘든 일이 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sBXB1UNko-ySRYx0ASlLd-AGG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1:15:20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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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88</link>
      <description>KBS에서 고려 시대 때 귀주 대첩을 배경으로 방영했던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는 이런 장면이 나온다. 통주성 함락에 실패하고 수많은 거란군이 죽게 되자 거란의 황제 성종은 비탄에 잠긴다. 이때 거란의 장수 소배압이 이렇게 간언 한다.  &amp;quot;폐하께서 이번 패배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시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는 것이옵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마시옵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F0tUzgJ16IN11XGytlkHrlsYi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1:19:45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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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조총과 토스, 캔바) - 크게 유행했던 물건들의 성공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87</link>
      <description>1592년 5월 23일, 이른 아침 부산진성 앞바다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었다. 병사들과 주민들은 어느 때처럼 잠에서 깨어 아침밥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amp;quot;왜군의 배가 몰려온다!&amp;quot;  부산진성을 지키던 첨사 정발이 부산 앞바다를 바라보니 배는 수백 척에 이르렀다. 그는 급히 주민들을 성 안으로 모두 대피시키고 전투태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7fQSoexBeZ987K7U7GWtHhXTN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1:20:41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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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 대처법(경부선 철도 지하화) - 해결하기 힘든 문제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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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사는 평촌 신도시는 안양시에 속해있다. 안양시는 그 어떤 시장도 해내지 못한 숙원 사업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다. 안양시는 이 경부선 철도로 인해 도시가 두 동강이 나있다.  가뜩이나 산도 많고 군사 시설들도 많은데 철도까지 도시를 가르고 있으니 신도시나 공업단지 개발이 어렵다. 경부선 철도는 1호선 지하철부터 무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hu-gnr5V2-vG3oEhbCOqeaUB5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1:32:58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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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일본, 중국 축구에서 살펴보는 조직문화 특성 - 국가별 기업별 고유한 조직문화 살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84</link>
      <description>얼마 전 아시안 U-23 축구대회가 있었다. 준결승전에서 한국은 일본에 0대 1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다. 사실 일본은 21세 이하 선수들을 출전시켰다. 2년 뒤 올림픽에 대비하여 어린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쌓게 하고자 한 것이다. 한국은 두 살이나 어린 일본 선수들에게 보기 좋게 패배하고 만 것이었다.  사실 40년 전에는 한일전 축구 전적은 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cg-hVtYb-ruPeySH5WYtDiEWo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13:38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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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된 연습의 중요성 (숙고된 연습의 효과) - 1만 시간의 법칙 다시 들여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85</link>
      <description>민수 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영화광이다. 국내, 국외에서 출시되는 모든 영화 중 그가 보지 않은 영화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할리우드 키드의 생애'&amp;nbsp;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그는 영화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 한다. 물론 그 목적 때문에 영화가 미쳐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그저 영화가 좋을 뿐이다.  민수 씨는 어릴 때 동네 허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JB7g7Kk9BIWuGC3PqYvpO2OaJ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20:46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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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든든한 버팀목의 힘 (스크린도어의 효과) - 내 삶의 버팀목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83</link>
      <description>외국인 내 삶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면 놀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지하철 스크린도어'이다. 플랫폼과 철길을 막아주는 이 장치는 지하철 안전사고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2002년부터 스크린도어 설치를 시작하여 지금은 거의 대부분의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이 스크린도어가 설치되기 전에는 지하철 열차와 승객 간 충돌사고가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ciGnsT6jLOLb-gVZzN8KZxv8m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1:20:22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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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얼마나 고생했는데(박세리 선수 부친 논란) - 지나친 보상 심리가 가져오는 부작용들</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82</link>
      <description>진경 씨가 중학생 때 아버지가 지병으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 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퇴근길에 쓰러진 아버지는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고 눈을 감으셨다. 그때부터 어머니는 원더우먼이 되셨다. 낮에는 보험사 영업사원으로, 밤에는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시면서 진경 씨를 억척스럽게 돌보셨다.  진경 씨도 어머니의 그 고생을 잘 알고 있었기에 목숨 걸고 열심히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ijbXXM9_tKfk72AfFfULCTsC-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1:24:30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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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궤도에 오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구마 머리, 나쫌) - 일단 궤도에 오르는 것이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81</link>
      <description>은규 씨는 당산역 앞에 조그마한 샌드위치 가게를 열었다. 40대 중반에 퇴직하고 큰 마음을 먹고 오픈한 가게였다. 처음에는 제법 소득이 괜찮았다. 2호선, 9호선이 만나는 역세권에다가 주변에 사무실들도 많았기 때문이다. 매월 큰 임대료를 지출하고 있지만 이 정도 수익이면 임대료 부담도 별 것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100미터 앞에 비슷한 샌드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AHwX6jj6tpWS-r4cFyDKAR5QM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1:25:07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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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혹시 무시당하고 있으신가요? - 회사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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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 대리는 직장에서 소위 말하는 '아웃사이더'이다. 점심식사는 팀원들과 같이 하지 않고 혼자서 간단하게 때울 때가 많다. 회식자리도 잘 참석하지 않으며, 사람들과의 대화는 최소한으로만 하려고 한다. 그가 처음부터 이렇게 사람들을 기피하게 된 것은 아니었다. 원래 그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였다. 늘 웃는 표정이었고 먼저 주변 사람들에게 다가가 커피도 건네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Ocq39EvjNezFg2pBsp3AOMy6P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1:14:02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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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할까? (고양 원더스와 청춘 fc) - 내 재능과 노력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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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환 씨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20대 초반 청년이다. 손흥민 선수처럼 되고 싶었던 그는 축구가 인생의 전부였다. 그는 학창 시절 제법 이름을 날리던 유망주였다. 100미터를 11초대에 뛰는 빠른 발, 강력한 슈팅력, 강한 체력은 그의 강점이었다.  그러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프로 축구팀의 지명을 받지 못했다. 전국에는 축구 잘하는 동년배 선수들이 너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3rbIsO6-5_ZrXZHIP9QQD75Kr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1:23:13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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