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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저</title>
    <link>https://brunch.co.kr/@@hyd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못러로 지내는 것, 얼마나 힘드신가요? 일못러 탈출방법을 A에서 Z까지 알려드립니다. ADHD도 있는 일못러였던 제가 같은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1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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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일못러로 지내는 것, 얼마나 힘드신가요? 일못러 탈출방법을 A에서 Z까지 알려드립니다. ADHD도 있는 일못러였던 제가 같은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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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과 경제 지식은 꼭 갖추어야 합니다. - 사회생활하며 꼭 갖춰야 하는 지식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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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송 과장은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에서 아이 자전거를 샀다. 딱 한 달 타고 파는 자전거라 새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을 믿었다. 그러나 아이가 타보니 그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체인은 툭하면 빠지기 일쑤였고, 타이어는 조그만 구멍이 있는지 아무리 바람을 넣어도 일주일만 지나면 다시 바람이 빠져버리고 말았다. 플랫폼에 올렸던 자전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fBWsOECr763tMSHaJkcg5h4kl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1:08:07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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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텔기우스 별이 밝은 이유 (마지막에 빛을 내게 하기) - 마지막에 빛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14</link>
      <description>우주에는 이루 셀 수 없는 정도의 많은 별들이 있다. 천문학자들은 우주에는 2,000억 개의 은하가 있고 각각의 은하에는 약 2,000억 개의 별이 있는 것으로 추산한다.  우주에는 태양보다 더 큰 크기의 별들도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알려진 별 중 엄청난 크기의 별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와 가까이 있는 별 중 단연 큰 크기를 자랑하는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_sxhmOu6svasZHBX-kgRJ5UE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1:26:17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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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중요한 것을 위해 양보하기 (옥수역 스크린도어) - 더 중요한 것을 위해 다른 것을 내려놓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12</link>
      <description>내가 참 좋아하는 지하철 역이 하나 있다. 그 역은 바로 '옥수역'이다. 옥수역은 한강변에 위치한 역으로 3호선과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곳이다. 특히 3호선 승강장은 참 예쁘기만 하다.  뻥 뚫린 플랫폼에 유리천장과 주황색 철골 기둥이 절묘하게 타원형 역사 안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역사 바깥으로는 한강이 넘실 흐르고 강변북로로는 차들이 쉴 새 없이 달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I8E8KLCpsiCHJi9g-MpKAVPTE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1:21:33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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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하게 친절을 베푸는 사람 대처법 - 목적지향적 친절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26</link>
      <description>지담 씨에게는 늘 불편한 사람이 하나 있다. 같은 팀의 강 과장이다. 조그만 일 가지고도 트집을 잡고 뒤에서는 지담 씨가 일을 못한다고 동료들과 함께 흉보기 바빴다. 왜 면도도 제대로 안 하고 출근했느냐, 책상은 왜 이리 지저분한 거냐.. 학생부 선도부장 마냥 지담 씨를 잡도리하기 바쁜 강 과장이었다.  지담 씨는 날마다 회사 가는 것이 너무 싫었다. 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NARH9LNIYbBGGNI129oJ8xNgp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1:30:36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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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기사 식당의 성공비결 (익숙한 것의 중요성) - 익숙한 것이 내 무기가 되는 현상</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10</link>
      <description>미국 뉴욕의 이스트사이드에는 특이한 식당이 하나 있다. 그 이름은 바로&amp;nbsp;'뉴욕의 소문난 기사 식당'&amp;nbsp;이다. 종종 길을 가다보면 허름한 간판에&amp;nbsp;'기사식당'&amp;nbsp;간판이 걸려 있고, 택시들이 줄지어 서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 느낌을 뉴욕 한복판에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심지어 간판마저 한국어로&amp;nbsp;'소문난 기사 식당'이라고 써놓았다. 이러면 현지인들이 과연 간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Hv1nw_Uc-ku79KsnnFxAS4adv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1:23:14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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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그로브 숲이 주는 교훈 - 고난을 극복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22</link>
      <description>안 대리는 직장에서의 삶이 너무나도 힘들기만 하다. 태생적으로 그는 직장에 잘 맞는 성격은 아니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틀이 정해진 일보다는 창의성을 발휘하는 그런 일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 성격의 안대리가 직장 생활을 하려니 직장 생활은 하루하루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팀장이 시킨 일을 보고하면 내가 원하는 게 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SeHJ77u-rbuy7KY19Ajid8Ed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1:36:55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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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대찌개에서 배울 수 있는 고난을 이겨내는 방법 - 음식에서 배우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07</link>
      <description>십여 년 전, 거제도에 있는 중공업에서 근무할 때이다. 전 세계에서 주문하는 수많은 배들을 만드는 회사라, 배를 주문한 선주사 소속 수많은 외국인 직원들이 같이 상주하고 있었다.  한 번은 근처 부대찌개 식당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들어갔을 때 놀라운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손님의 거의 절반은 외국인들이었던 것이다. 머스크, 쉘, 쉐브론 등 유명한 해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cXtwE36e0WyTLmZ-MvPNvLGzE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1:20:13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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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 사람의 고통에 반응하는 방법 (욥과 세 친구) - 상대방에게 공감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06</link>
      <description>염 과장은 요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가 최근 들어 몸이 아프다.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희귀 난치병이라 치료방법도 마땅히 없다고 한다. 병원비만 한 달에 백만 원이 넘게 들어간다. 그렇게라도 해서 아이가 나으면 다행이지만, 완치는 기약 없는 일일 뿐이다.  게다가 직장에서는 팀장과 사이가 좋지 않다. 자기 주관이 강한 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Hm7MnNsXudzg5t8fpeC19j0o8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1:22:38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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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일하는 방법은 레슨 받듯이 배워야 합니다. - 레슨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05</link>
      <description>퇴근하고 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아내가 뒤에서 보다가 별안간 소리쳤다.  &amp;quot;아니! 무슨 설거지를 그렇게 해! 여태껏 그렇게 설거지를 하고 있었던 거야?&amp;quot;  그러면서 설거지 방법을 하나하나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amp;quot;설거지를 할 때, 먼저 그릇에 묻은 음식물들을 물로 다 씻어내는 거야. 그리고 작은 그릇에 물을 반쯤 담고 세제를 뿌려. 거기에 수세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fKTBOTAWDztkCN3P189Jzy0JU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1:32:08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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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 때 자주 꾸벅꾸벅 졸으시나요? - 졸음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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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 대리는 별명이 '병든 닭'이다. 병든 닭처럼 회의 시간만 되면 늘 꾸벅꾸벅 졸고 있기 때문이다. 남 대리가 이런 습관은 갖게 된 건 오래되었다. 학창 시절에도 늘 수업시간만 되면 잠에 빠져들던 남 대리였다. 예배 때도 목사님 설교가 시작되면 5분 안에 잠에 빠져들고는 한다.  그가 특히나 취약한 시간은 점심식사시간 이후의 회싀이다. 당 수치가 확 올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WeBsSHIAf326FkOR1LR4_rYb2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24:03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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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효과적인 기록 방법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라) - 기록이 갖는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03</link>
      <description>이순신 장군과 안네 프랑크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바로 '일기'이다.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기간 동안 '난중일기'를 매일 썼다. 난중일기에는 현재 전쟁 상황뿐만 아니라, 전투를 앞두고 장군이 느낀 고뇌까지 인간적인 면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이순신의 성과를 질투하는 왕 선조와 동료 장수 원균 등 내부의 적들로 인한 어려움을 솔직 담백하게 기록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Nd20o6Bm3Vb6-nP3N17WoAQe7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1:29:44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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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원들이 괴혈병 치료법을 거부한 이유 (설득하는 방법) - 스스로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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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레데릭은 18살 밖에 되지 않은 네덜란드의 젊은 선원이다. 어린 시절 내내 지긋지긋한 가난이 그를 괴롭혔다. 게다가 시골에서의 삶은 따분하기만 했다. 이대로 살아가기는 싫었다. 마침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선원이 되어 항해를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부모님은 프레데릭이 선원이 되는 것을 극구 말렸다. 동인도 회사 소속 선원들은 생존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BI639gHkNEniPGC3s4Oms9jLG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1:21:13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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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 환경에서의 생존방법 (하와이 이민, 고려인 사례) - 하와이 이민 1세대와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의 생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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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례 1. 하와이로 떠나는 사람들]  1903년 1월, 인천 제물포항에는 이상한 모양의 큰 배가 한 척 정박해 있었다. '캘리릭 호'라고 쓰여있는 그 배는 굴뚝에서 시커먼 연기를 끊임없이 토해내고 있었다. 그 앞에는 102명의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었다. 그들은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었다. 십 대, 이십 대가 대다수였고 젖먹이 아이들도 눈에 띄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Llu4p6PKTalikKAKap1R10Ba0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1:26:21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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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바꾸는 개명,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름이 우리에게 주는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hyd4/400</link>
      <description>고 대리는 사람들이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성은 고씨고 이름은 시원이다. '고시원!' 그의 이름이다. 할아버지께서는 '처음 시 始'에 항렬에서 돌림자로 쓰는 '근원 원 原'이 자를 이름으로 정하셨다. 처음과 근본! 이 얼마나 좋은 이름인가? 탤런트 류시원도 있고, 시원이라는 이름은 말 그대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쿨한 이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Yq2tmjCEEZhJOuYkI8750F67K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1:32:45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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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에 대한 대가의 중요성 (에티오피아 명성기독병원) - 정당한 대가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9</link>
      <description>대한민국과 아주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아프리카 나라가 하나 있다. 과연 어느 나라일까? 정답은 바로 '에티오피아'이다. 6.25 전쟁 때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견하며 우리와 한 편이 되어 같이 피 흘려 싸운 혈맹인 것이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는 한국이 세운 특별한 병원이 있다. 그 병원의 이름은 '명성기독병원(MCM)'이다. 한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U7qJC7LR2ZUqSC1W3M5fxIMuu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1:30:45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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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시킨 일만 보고하지 맙시다 (제대로 된 보고법) - 효과적으로 보고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8</link>
      <description>장 대리는 임원 워크숍을 기획하는 담당자이다. 사실 총괄은 직속 차장인데 장 대리가 그 보조를 맡고 있다. 워크숍을 처음 준비하는 장 대리는 이렇게까지 준비할 게 많다는 사실에 그저 놀랄 뿐이다.  점심식사 식당 예약만 해도 단체석은 있는지, 행사장과 거리는 가까운지, 음식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없는지 하나하나를 다 따져봐야 했다. 거기에 플래카드에 브로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VaWRsn3tgUXa2rbmGZGy-Ylu6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22:46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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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소적인 지인들은 무시합시다 (곽재우 장군과 예수님)  - 새 출발을 할 때 내 발목을 잡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7</link>
      <description>임 대리는 레고를 참 좋아하는 키덜트이다. 어릴 때부터 레고 조립을 참 좋아했고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레고만 조립하면 세상 모든 고민이 다 사라지는 느낌이다. 피스가 1만 개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레고도 그의 손만 거치면 한나절 안에 뚝딱 다 완성되고는 했다. 호그와트, 캄프 누, 우주정거장.. 그가 만든 레고 작품들이다.  최근 그는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gbPxN0Wy6KKMZqibpPfKN_Kc5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30:18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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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업무 수행이 중요합니다 (과거시험 답안지와 임꺽정) - 첫인상이 주는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6</link>
      <description>과거 TV 진품명품 프로그램에서 어떤 의뢰인이 꼬깃꼬깃 색이 누렇게 바랜 커다란 종이를 들고 나왔다. 그 의뢰인은 이 종이에 대해 설명했다.  &amp;quot;조상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과거시험 답안지인데, 이게 어떤 내용으로 작성된 것인지, 평가는 어떻게 매겨진 것인지 궁금해서 갖고 나왔습니다&amp;quot;  감정 전문가는 돋보기로 답안지를 한 글자, 한 글자 읽어나갔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cJtkG-Ll9v4X4zfy1uYz4hkea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1:23:49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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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지식 활용 방법 (제임스웹 망원경과 숫자 단위) - 엄청난 양의 지식을 대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5</link>
      <description>[사례 1: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제임스 웹' 망원경은 우리가 아는 우주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제한적이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불과 40년 전까지만 해도 우주의 모습은 전적으로 지구에서 천체 망원경으로 찍은 사진에 의존했다. 수많은 구름과 먼지, 온갖 곳에서 비춰오는 불빛으로 인해 사진으로는 우주를 제대로 담아내기 힘들었다.  그러던 중 미 항공우주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qLH6J-8p52sw3K0pJYJPrs9LO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00:02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guid>https://brunch.co.kr/@@hyd4/3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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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 협조를 이끌어내는 방법 (덩케르크 철수작전) -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d4/394</link>
      <description>1940년 5월 프랑스의 해안가, 데이비드 일병은 겁먹은 표정으로 하늘만 응시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는 며칠째 제대로 먹지도 마시도 못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이곳까지 무려 500km를 걸어서 와야만 했다. 프랑스 해안가에만 도착하면 영국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을 줄만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독일의 슈투카 전투기는 사이렌 소리를 내며 수시로 병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4%2Fimage%2FAzgi8R_814o1JcSbdVfUo_uot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11:04 GMT</pubDate>
      <author>보이저</author>
      <guid>https://brunch.co.kr/@@hyd4/3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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