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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호찬의 글쓰기 연습장</title>
    <link>https://brunch.co.kr/@@hydB</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글이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서평과 영화 평론, 사회적이고 자전적인 에세이를 연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0:2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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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글이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서평과 영화 평론, 사회적이고 자전적인 에세이를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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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위를 걷는 남자1&amp;nbsp; - 창작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hydB/4</link>
      <description>보도블록과 블록 사이를 조심스럽게 바라본다. 달에 첫발을 디디는 암스트롱처럼 블록과 블록 사이의 선을 무겁게 밟는다. 가장 휘청거리는 첫발, 그리고 다음 발. 처음에 균형을 잡으면 다음은 생각보다 쉽다. 처음에 시행한 과정을 그대로 반복한다. 10m 정도를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어느새 긴 선의 끝에 다다른다. 주위를 살피며 천천히 내려간다. &amp;lsquo;누가 보지는</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2:53:38 GMT</pubDate>
      <author>정호찬의 글쓰기 연습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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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 소설 선 위를 걷는 남자 시놉시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ydB/3</link>
      <description>오늘부터 단편 소설을 연재합니다. 소설 창작은 처음이니 댓글로 많은 피드백 부탁드려요 ㅎㅎ 피드백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a4 두 쪽 내외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선 위를 걷는 남자 (냉소적인 캐릭터-성장소설에 가까움- 가치의 부재와 보편성의 상실, 혼란스러움을 그림.) 80~90매 정도?  기본적으로 어떤 소설을 써야하는가? 구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B%2Fimage%2FLxSUz-S1TwMhIHhrDC_Xk1AOVCw.png"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12:25:46 GMT</pubDate>
      <author>정호찬의 글쓰기 연습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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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그걸 기억하니 - 창작시</title>
      <link>https://brunch.co.kr/@@hydB/2</link>
      <description>넌 그걸 기억하니  넌 그걸 기억하니? 짧은 다리의&amp;nbsp;시커먼 고양이 고양이의 네모난 눈동자는 호박색 삐죽삐죽 솟아난 고양이의 털  넌 그걸 기억하니? 동그래진 눈으로 다가갔던 우리 냄샐 맡는 고양이의 세모난 코 생각보다 무거웠던 고양이의 몸뚱아리  넌 그걸 기억하니? 수많은 다리로 달리는 고양이 함께 분주해진 우리들의 발걸음 조롱하듯 웃어 보인 고양이의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B%2Fimage%2F5BS9OkdOVozyam86FnkLnAVFz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3:26:11 GMT</pubDate>
      <author>정호찬의 글쓰기 연습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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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의 측면에서 바라본  &amp;lt;이처럼 사소한 것들&amp;gt; - 한줄 평: 용길 낸다는 것, 연대한다는 것, 그리고 사랑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ydB/1</link>
      <description>저의 블로그 글에서 가져온 서평입니다  한줄 평: 용길 낸다는 것, 연대한다는 것, 그리고 사랑한다는 것  소설 &amp;lt;이처럼 사소한 것들&amp;gt;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으로, 종교 권력이 국가와 결탁해 운영했던 아일랜드의 세탁소를 소재로 한다. 과거 아일랜드에서는 어린 나이에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으로 출산을 경험한 여성들이 강제로 세탁소로 보내졌으며, 높은 강도의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dB%2Fimage%2F9AhO8j2R1YqlWDwmQmT4WFvqim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14:04:25 GMT</pubDate>
      <author>정호찬의 글쓰기 연습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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