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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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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맘이지만 육아도 진심인 엄마, 주니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3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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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지만 육아도 진심인 엄마, 주니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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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아픈 건 엄마 탓이 아니라지만 - 스스로 괜찮다고 위로해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zLT/7</link>
      <description>아이가 돌잔치하기 2주 전부터 장염과 감기로 아프기 시작했다. 다들 돌치레라며 괜찮다고 했다. 아이는 대견하게도 열이 나고 기침을 하고, 콧물이나도 잘 먹고 잘 놀았다. 나도 잘 놀면 문제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렇게 잔잔하게 아픈 지 한 달이 좀 지났을까. 병원에서 중이염이라고 항생제를 먹어보자고 했다.&amp;nbsp;한 달 동안 아프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LT%2Fimage%2Fc3QNi19kD5Eun5f0Dgc4-aBv3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2:20:37 GMT</pubDate>
      <author>주니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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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월급은 세후 200만원이다. - 승진 축하해</title>
      <link>https://brunch.co.kr/@@hzLT/4</link>
      <description>결혼을 결심할 때쯤 남편의 소득을 모르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괜찮았다.  나도 사회초년생 때 첫 월급이 기억이 남는다. 세후 160만 원이 조금 안 되는 금액이었다. 이직 1번을 하고, 세후 200만 원, 300만 원... 차츰차츰 올려나가 8년 차쯤 되니 월 500만 원이 넘게 됐다.(물론 그쯤 되니 내 직업에 소득이&amp;nbsp;한계가 생겼다.) 남편도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LT%2Fimage%2FarrqgBFr0LVa1NXTvBXxTowMV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02:59:10 GMT</pubDate>
      <author>주니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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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첫 어린이집 등원을 했다. - 아이가 엄마에게 준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zLT/3</link>
      <description>복직이 3월이라 조금 이른 1월에 어린이집을 처음으로 등원했다. 돌이 막 지난 시점이었다. 12개월 아기를 안고 첫 어린이집에 등원시켰는데, 마음이 뭉클했다.  어린이집에 보낸다는 것만으로도 엄마의 마음을 편하지 않다. 내 손으로 키우고 싶다는 엄마들의 말들을 믿지 않았다.  '일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니야?&amp;nbsp;일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오히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LT%2Fimage%2FWAQq34x-EIgSg-JX29Im6FgHC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1:07:32 GMT</pubDate>
      <author>주니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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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립 10년 만에 첫 육아휴직을 쓴 나는 -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hzLT/2</link>
      <description>요즘은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 육아휴직제도가 잘 돼있는 편이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육아휴직을 하는 것 같지만,&amp;nbsp;실상을 들여다보면 알게 모르게 회사에서&amp;nbsp;육아휴직을 꺼려하는 곳들이 많다.  나는 개인병원에서 근무를 꽤 했다었다. 창립 10년 만에 근무를 하는 하면서, 첫&amp;nbsp;임산부가 되었다. 개인병원은 주 6일제가 많고, 직장인들이 퇴근고 병원을 찾아오기에 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LT%2Fimage%2FmAY7ztKznSdIm4drct5FA93YJ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5:03:45 GMT</pubDate>
      <author>주니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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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을 준비한다는 그 마음 - 임신이 아닌 엄마가 될 준비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LT/1</link>
      <description>고등학생엄빠라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학생신분일 때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아이를 갖게 되어 키우고 있는 엄마, 아빠 혹은 부부가 출연하여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30대 중반이 되고 나니, 제법 결혼한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주변에서 이제 슬슬 임신을 준비해야겠다고 말을 한다.  나는 환자분들을 치료하는 직업에 있는데, 임신을 원하지만 생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LT%2Fimage%2FNpy2dF5fOcUZu03L3T9-sTygF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5:00:52 GMT</pubDate>
      <author>주니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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