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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클랜드방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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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클랜드방랑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뉴질랜드 일년살이를 기록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4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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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클랜드방랑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뉴질랜드 일년살이를 기록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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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니를 박멸하라 - 충격의 학교 통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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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에서 충격적인 통신문이 왔다. 작은아이 반에서 머릿니(Head lice) 사례가 나왔다는 것. 머릿니는 쉽게 옮을 수 있어 아이 머리를 일주일 간격을 두고 잘 관찰해 담임선생님께 보고하라는 내용이었다. 큰아이 반에서는 해당 안내문이 오지 않아 작은아이 반에서만 발견된 모양이다.  잘 사는 나라에서 머릿니라니, 요즘 영국 등 유럽에서도 머릿니가 심심찮게</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1:20:14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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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폭죽놀이 하려면 - '가이 포크스 나이트' 주간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Qb/46</link>
      <description>Guy Fawkes Night에 진행된 불꽃놀이.  지난주 뉴질랜드에서는 마을 곳곳에서 폭죽이 터져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낸 사람이 많았을 것이다. &amp;lsquo;가이 포크스 나이트&amp;rsquo;(Guy Fawkes Night&amp;middot;11월 5일)가 있는 &amp;lsquo;불꽃놀이 주간&amp;rsquo;이었기 때문이다. 뉴질랜드 정부는 일 년에 딱 한 번, 가이 포크스 나이트 주간에만 폭죽 공식 판매 및 개인 사용을 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p78VXKbUfG_GA9Zm68vm6vqIz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22:39:07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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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는 연휴가 많다 - 와이탕이데이부터 노동절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zQb/45</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웰링턴 국립박물관 내 안작 특별전.  뉴질랜드에는 학교를 가지 않는 공휴일(이라고 쓰고 사실상 연휴)이 꽤 많다. 한국과 다르게 4학기제여서 2주간 진행되는 학기 간 방학(4월, 7월, 9월 말~10월 초)까지 있어서 학교를 더 자주 쉬는 듯한 기분이 든다. 지난 주말부터 이번 월요일(10월 27일)까지 이어진 노동절 연휴를 기념(?)해 뉴질랜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p8EVBYcOBJ79SDadu85YAH2Mf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3:25:28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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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질랜드에서 뭐 하며 놀까(6)살롱 콘서트 - 시민회관에서, 과학관에서 현악사중주 관람</title>
      <link>https://brunch.co.kr/@@hzQb/44</link>
      <description>이달 주말에는 소규모 클래식 공연인 &amp;lsquo;살롱 콘서트'를 즐겼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는 마을회관, 카페, 과학관 등에서 작은 단위의 콘서트가 많이 열리는데, 이달에는 현악사중주단의 공연이 곳곳에서 이어졌다. 특히 지난 주말(10월 18일) 오클랜드 천문과학관인 스타돔에서 열린 별빛 콘서트 'Strings under the stars'가 인상적이었다.  원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7q2y3cotSorucMttKMH_-ww3R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23:39:37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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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질랜드 공립 초등학교는 어떤 모습일까(6)복장 이벤트 - Loud, Yellow, Pink Shirt day</title>
      <link>https://brunch.co.kr/@@hzQb/43</link>
      <description>뉴질랜드 모든 초중고교는 교복을 입는다. 매일 교복 착장이 원칙이지만 특정한 날은 사복을 입는 것이 허용된다. 바로 복장 이벤트날이다.  지난 10월 17일은 &amp;lsquo;Loud Shirt Day(시끌벅적 셔츠 데이)&amp;rsquo;였다. 복장 이벤트날에는 주제어가 각각 제시되는데 이날은 &amp;lsquo;loud&amp;rsquo;, 즉 사복 중 가장 시끌벅적하고 요란한, 밝은 색 계열의 셔츠를 입고 등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9PM41YJOaIVhWQE6Dxrbzjcal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21:33:00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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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왼쪽 운전&amp;rsquo; 안전하게 하기 - 뉴질랜드에서 운전 TMI</title>
      <link>https://brunch.co.kr/@@hzQb/41</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의 운전은 한국과 정반대다. 운전대가 오른쪽에 위치, 도로 진행 방향이 왼쪽이어서 이 점이 뉴질랜드에서의 운전을 가장 어렵게 만드는 &amp;lsquo;진입장벽&amp;rsquo;이다. 그래도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중앙선은 항상 내 오른쪽'이라고 생각하고, 몇 가지 원칙만 지키면 왼쪽 운전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왼쪽 운전'에 익숙하지 않다면 초보운전을 뜻하는 노란 '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27FwNqs9quHO0xKGL4MUgffBE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2:58:28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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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신다이즘'을 다시 생각하다 - 영화 'Prime Minister'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hzQb/42</link>
      <description>***역사가 스포지만 이 글에는 영화 스포가 들어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처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도 &amp;lsquo;뉴질랜드국제영화제&amp;rsquo;가 매년 치러진다. 지난 8월 개최된 &amp;lsquo;2025 뉴질랜드국제영화제&amp;rsquo;에 관객으로서 참여하고 싶었으나 놓쳤다. 올해 영화제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상영작은 &amp;lsquo;Prime Minister(총리)&amp;rsquo;. 저신다 아던 전 뉴질랜드 총리의 정치 역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vFpjUyT7Y_j-dvyQROXERZWgmrE.png" width="394"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3:15:06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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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마트폰 없는 뉴질랜드 초등학교 - 작년부터 초중고 교내 휴대전화 사용 전면 금지</title>
      <link>https://brunch.co.kr/@@hzQb/40</link>
      <description>내년 1학기부터 한국 초중고교에서는 학생들의 교실 내 스마트폰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된다. 학생의 스마트폰 중독 문제를 해결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수업시간 내 휴대전화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규정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지난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뉴스를 접하고 &amp;lsquo;아니, 그럼 지금까지 수업시간에도 휴대전화를 사용했단 말인가&amp;rsquo;</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1:03:44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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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in 오클랜드 - 곳곳 Moon Festival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9</link>
      <description>한국은 지금 추석 명절 연휴다. 외국에서 맞는 첫 추석이라 감흥이 새롭다. 뉴질랜드에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같은 추석 명절이 따로 없지만 아시안(동아시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추석을 기념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려 미흡하나마 한가위를 즐기기에 좋다.  오클랜드의 대표적인 추석 행사 Moon Festival이 지난 9월 26~28일 포터스 공원에서 열렸다. 발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JivnhAn1-Bj4PXdNNJ30g6l0j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22:46:23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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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연 in 오클랜드 - 오클랜드필하모니아 지휘 공연 감상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8</link>
      <description>한국의 지휘자 성시연이 이곳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왔다. 그는 지난 10월 2일 오클랜드타운홀에서 열린 오클랜드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의 &amp;lsquo;Mozart&amp;amp;Mischief(모차르트와 장난)&amp;rsquo; 공연을 이끌었다.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오클랜드 무대에 오른 것으로, 이번 봄 공연은 지난주(9월 25일)와 이번 주(10월 2일)에 걸쳐 두 번 진행했다. 5월과 9월 공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O3dMJfHGN-2UJNNvR6d012dYT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21:54:04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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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최고 놀이터 '도서관' -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지역 커뮤니티 허브</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7</link>
      <description>도서관은 뉴질랜드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놀이터 중 하나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화를 보거나 각종 수업을 하며, 심지어 공연과 파티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시안의 추석을 기념해 10월 11일엔 일부 도서관에서 Moon Festival이 열리고, 지방선거가 한창인 요즘은 투표 우편함이 설치돼 투표도 진행된다.(뉴질랜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tsCqhCb-ehR7-Hfs74fBCuVwz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22:41:20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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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는 '노키즈존'이 없다 - 약자혐오가 강한 한국, 그렇지 않은 뉴질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6</link>
      <description>최근 '비행기 노키즈 논란'이 SNS를 뜨겁게 달군다. 비행기 장거리 노선을 탔는데 좌석 근처의 아기가 계속 울어대 한잠도 못 자고 목적지까지 가서 힘들었다는 내용이었다. 아기가 울어대는데 부모는 제대로 케어하지 않아 더 분노했다는 글에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이 글에 찬성하는 이들은 어린 아기는 비행기에 태우지 말아야 한다든가, 아기를 달래지 않는 부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Tv3GqsxowG70kwrNeweWChOSJ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21:52:04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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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방학 어떻게 보낼까(12)골프 레슨 - 스쿨 홀리데이 주니어 프로그램 수강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5</link>
      <description>다시 방학이다. 3term이 끝나고 4term 출발 전까지 2주간의 짧은 방학이 다시 시작됐다. 학교(외부업체 진행)나 도서관, 각 업체가 다양한 스쿨 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므로 이들을 잘 이용하면 방학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다. 지난 1term 방학 때는 서핑과 승마, 학교에서 진행하는 종일 프로그램을, 2term 방학 때는 남섬 여행(스키스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qCshDMEGQP9oiRbngOSFZ__-8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22:04:08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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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교사, 파업에 나서다 - 단체행동권 없는 한국, 있는 뉴질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4</link>
      <description>9월 봄을 맞아 뉴질랜드 곳곳에서 각 직종의 '파업'도 기지개를 켠다. 전문의 파업(9월 23~24일)과 함께 교사도 대규모 파업에 나섰다.  교사 파업은 이번 주 중등학교 교사가 포문을 열었다. 9~13학년 교사들이 파업 행동을 벌였고, 초등교사는 내달 파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어제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부터 &amp;lsquo;내달 23일 교사들이 파업에 나서 학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GB9RVgu8I6K46jGBYJ680SKLp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23:46:22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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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수영 레슨, 한국과 다른 점 - 미세하지만 다른 점 비교(생존수영 사진 업데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2</link>
      <description>근 20년 만에 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8개월가량 접영 초반까지 배우다 관뒀기에 수영하는 법을 다 까먹은 건 아닌지 우려가 된 데다, 아이들이 수영 레슨을 하는 것을 보니 재미있어 보이기도 하고, 뉴질랜드로 오면서 여유시간도 늘어나 다시 수영에 도전했다. 뉴질랜드 수영 레슨은 한국에서 배웠던 수영과는 미세하지만 일부 차이가 있었다. 차이점을 위주로 양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8KKbkW6krxo5oFpVxlf8QEzar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22:31:10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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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질랜드 선거, 대한민국 선거 - 뉴질랜드 지방선거를 보며 대한민국 지방선거를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3</link>
      <description>요즘 뉴질랜드는 지방선거(Local election 2025) 시즌이다. 3년마다 치러지는 뉴질랜드 지방선거에서는 지역을 대표할 시장과 시의원, 지역위원회 위원 등을 뽑는다. 광역 단위의 행정 기능을 담당하는 지역의회(Regional Councils)와 기초지자체 역할의 기초의회(City Council, District Council) 구성원을 선출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OGcMQhz8-M_go9s0HgTGYzV_5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0:05:25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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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질랜드에서 뭐 하며 놀까(5)스카이타워 - 남반구 가장 높은 곳에 올라 오클랜드를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1</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랜드마크 하면 단연 스카이타워다. 오클랜드에 오는 방문자라면 반드시 들러야 할 필수 코스다. 뉴욕(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두바이(부르즈 칼리파) 토론토(CN타워) 파리(에펠탑) 등 고층 타워를 랜드마크로 내세운 도시가 많은데, 오클랜드도 그중 하나다. 참고로 세계 도시의 고층 타워 중 가장 높은 것은 두바이 828m 높이의 부르즈 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M8Tgs3w5kkNLIbdIVwdgFg__F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0:00:35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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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공립 초등학교는 어떤 모습일까(7)학업성취평가 - 통지표 분석으로 본 학업 성취도 평가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hzQb/28</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초등학교는 교육과정에 따른 학업 성취도를 어떻게 평가할까. 지난 학기에 받은 year5 아이들(한국 초등학교 3~4학년)의 성적표를 근거로 정리해 봤다. 생각하기, 배운 지식과 관련한 연관 질문을 잘하는지, 회복 탄력성이 있는지,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는지 등 학습에 임하는 태도 평가도 통지표 안에 별도로 기재되는데 이번 글에서는 제외했다. y</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2:33:35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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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에 관하여 - 호주 반이민 시위를 보며 뉴질랜드 다양성 교육을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Qb/30</link>
      <description>최근 호주에서 벌어진 최대 규모의 반이민 시위 &amp;lsquo;자국민 우선&amp;rsquo; 집회가 논란이 됐다. 집회 참가자들은 백호주의의 나라답게 &amp;ldquo;이민자는 나가라&amp;rdquo;는 발언을 스스럼없이 내뱉었다. 그런 도중에 시위대를 향한 한 호주 원주민 애버러진(Aborigine)의 반격 영상이 화제가 됐다. &amp;ldquo;이주민은 너희(영국에서 온 백인)다. 여기는 우리 땅이었고 이주해 온 너희들이 함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Qb%2Fimage%2FYUQxchsobPiUUHXiwRSZTzqWt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4:28:31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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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공립 초등학교는 어떤 모습일까(6)하우스제도 - 개별 성취보다 함께 잘하는 것을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hzQb/29</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초등학교에서 느꼈던 가장 신선했던 것 중 하나가 &amp;lsquo;하우스&amp;rsquo;라는 제도다. 하우스는 쉽게 말하면 아이들을 하나로 묶는 &amp;lsquo;팀&amp;rsquo;이다. 우리 학교는 전교생을 4개의 하우스(팀)로 나눠 교내 체육대회나 개별 학급 활동 중 잘하거나 칭찬받을 일을 하면 소속 하우스에 포인트(점)를 준다. 교내 운동회 때는 응원전도 하우스별로 치러진다.  일정 시기별로 하우스 소</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22:36:12 GMT</pubDate>
      <author>오클랜드방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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