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민들레홀씨</title>
    <link>https://brunch.co.kr/@@hzdC</link>
    <description>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고픈 민들레홀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0: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고픈 민들레홀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dC%2Fimage%2FSM-BYqS3haI6eiOoOabih9_iB6k.jpg</url>
      <link>https://brunch.co.kr/@@hzd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내려놓음의 은총을 기도하며 - 한나의 바느질을 묵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dC/8</link>
      <description>7월이 되었다 한해의 반을 보낸 시점에서 지난 6개월을 돌아보니  이제껏 살아온 인생 중에서 가장 어렵고 내밀한 문제를 마주하고 답을 찾고자 몸부림치며 치열하게 보낸 내가 가장 '나'다워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드러나는 문제들은 표면적인 현상들이었고 뿌리를 찾아 들어가 보니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시작했단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에게 받은 사랑이 부족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dC%2Fimage%2FIHMUBIng-xHE-Jd9eW_aESYxR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민들레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hzdC/8</guid>
    </item>
    <item>
      <title>두려움이라는 씨앗 - 경작하고 김매는 농부의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zdC/7</link>
      <description>뭐든지 꼼꼼히 하는  말하기 전에 미리 하는 시간에 늦지 않고 준비물을 잘 챙기는 한 번 말하면 바로 하는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잔소리할 필요가 없는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혹 이런 사람이 있을지라도  직장에서라든지 전공에서라든지  이런식의 기질이 필요한 영역에서 집중하다가 퇴근해서나 휴식을 취할 때는 마냥 풀어지기 십상이다 그것도 어른인 경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dC%2Fimage%2FuGI8OLZy6mXqhf99nL3boiAEs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민들레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hzdC/7</guid>
    </item>
    <item>
      <title>벙어리 엄마되어 숨고르기 -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title>
      <link>https://brunch.co.kr/@@hzdC/6</link>
      <description>솔직하고 좀더 진지한 자기성찰이 필요해 보이니 나는 어떻게 말하는지 다시한번 깊숙이 들여다보자  내가 말하는 방식은 한마디로 무뇌아식의 말하기였다 뇌에 다다르기 전에 입으로 출력되는 무뇌 지식인이 되기 위하여 노력을 해왔던 것 같은데 말의 영역에서는 그러지 못했던 것 같다  다소 감정적이며 생각보다 말이 먼저 되는 어른스런 목소리와 말투로 포장하였지만 성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dC%2Fimage%2F_0f532GdrshrIEnZalwey4gSe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민들레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hzdC/6</guid>
    </item>
    <item>
      <title>말의 창조력에 대하여 - 너의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zdC/4</link>
      <description>그래서 도대체 당신에게있어 육아의 가장 큰 어려움이 무엇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학습된 언어'라고 답할 것이다  학습된 언어라 함은 무엇인고하니 누적된 세포에 세겨진 무의식적인 반사작용으로 나오는 의식과 감정의 흐름대로 내뱉는  오랜기간 학습되어버린 말이다  흑백을 가르는 극단적이고 생각의 체로 거르지 않은 날것의 거친 내 말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독단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dC%2Fimage%2FW113sDw0MvS8DCZR02J4YW14c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22:00:17 GMT</pubDate>
      <author>민들레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hzdC/4</guid>
    </item>
    <item>
      <title>일어나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 베데스다의 예수님 묵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dC/2</link>
      <description>과거를 마주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  변화에 대한 도전은 이내 표류하기 시작했다  과거를 들추어 내는 작업으로 인해 밑바닥에 오랜시간 가라앉아있던 불순물들이 깨끗하게 보이던 물을 삽시간에 혼탁하게 만들어 다시 가라앉히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았다  들쑤셔놓은 불순물들을 어떻게 하지 가시와 같이 뾰족한 것은 내마음을 찔러댔고 돌덩어리처럼 묵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dC%2Fimage%2FoX-nluPXB0gDXJ_WqqiyUhXJmV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민들레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hzdC/2</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아이를 기르는 일이란 - 과거의 나와 마주하는 일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hzdC/3</link>
      <description>엄마로서의 역할 또는 무게를 고민하면서부터  인생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던 것 같다  정답이라고까지는 하지 못할지언정 바른 길이나 방향 정도는 있어야하지 않나 하는  그러면서 내가 살아온 날을 반추해보니 역시 부모님을 떼어 놓고는 생각을 하기가 쉽지 않았다 태어나고 자랄 때는 부모님을 의지하여 그 이후에는 그런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위하여  나에게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dC%2Fimage%2FsaWWmxS-6hLNcJA0hJIeADlei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민들레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hzdC/3</guid>
    </item>
    <item>
      <title>마더스 챌린지, 더 나은 엄마가 되기 위하여 - 변화의 필요와 그 방법에 대한 무지</title>
      <link>https://brunch.co.kr/@@hzdC/5</link>
      <description>긴 연휴가 지나고 출근과 등교,등원 이후에혼자만의 시간이 돌아왔다그러다 기어코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긴 연휴 때문이었을까 나는 왜 그렇게 미성숙한 모습으로 아이들을 대했을까사랑받고 싶은 아이들의 언어를 이해할 넉넉한 마음이 내게는 없었던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외면한 채 모진 말을 써야만 불편한 감정을 감당할 수 있었을까내 감정에 충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dC%2Fimage%2F55wyNulaectc10s4B9KVIGSPu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22:00:20 GMT</pubDate>
      <author>민들레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hzdC/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