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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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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RD를 전공. 14년차 기업교육강사. 고객 경험과 서비스 품질의 중요성을 다루며, 작은 디테일이 서비스 개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민을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37: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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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를 전공. 14년차 기업교육강사. 고객 경험과 서비스 품질의 중요성을 다루며, 작은 디테일이 서비스 개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민을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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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 많은 사장님이 꼭 하는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hzhE/32</link>
      <description>저는 아주 운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에 성공했으니까요.&amp;nbsp;제가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한 곳은 백화점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관리자 역할로 근무하고 있었는데, 함께 일하던 직원분들의 평균 연령대는 제 부모님 세대에 가까울 정도로 경력과 연륜이 많은 분들이었습니다. 이제 막 일을 시작한 새내기 강사의 말이 그분들 입장에서는 탐탁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Ky41LlKwCF2c-SSpXoCUaODxM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6:44:53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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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이 편안함을 느끼는 말투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hzhE/31</link>
      <description>과거에는 이웃과 교류하고 정을 나누는 일이 아주 자연스러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이 발달하고 개인의 개성이 중요해지면서 사람들 사이의 교류 방식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에는 사람 사이의 거리두기를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만큼 퍼스널 스페이스의 중요성도 더 커졌습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낯선 사람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YbglJlkwQAvCetN36-X_7d2jT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3:19:29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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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다르고 '어' 다른 응대언어의 온도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hzhE/30</link>
      <description>혹시 글을 읽는 분들께서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 겪어 보신적 없으셨나요? 관계에서 가장 오해가 많이 일어나는 상황은 '대화'를 하다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분명 나는 그런 뜻으로 말했던 것이 아닌데 상대가 오해를 해 불쾌해 하거나, 은연 중에 나도 모르게 내 속마음을 내비쳤다가 진땀뺐던 적. 다들 있으시지 않으신가요?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UuXVjJ4SfDYVVi-FFUjmEl6ok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4:21:55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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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인사 한마디가 매장 분위기를 바꿉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29</link>
      <description>혹시 여러분은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시나요?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편의점은 비싸기만 한 곳처럼 생각했던 저, 이제는 1+1 제품이나 각 편의점에만 나오는 특별한 제품을 찾아다니곤 합니다.  특히 이사오기 전에 살았던 동네에는 반경 1km도 안 되는 범위 내에 다양한 편의점들이 브랜드 별로 옹기종기 모여있었습니다. 덕분에 소비자인 제 입장에서는 그때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Fh_9Wv18zkigPVTchVg27gVM4-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4:00:07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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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다시 오는 가게의 진짜 이유 - 결국은 고객 경험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hzhE/28</link>
      <description>매장을 운영하는 많은 사장님들께서는 이런 고민을 자주 하십니다.&amp;ldquo;손님들이 찾아주시긴 하는데 재방문까지는 잘 이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amp;rdquo;&amp;ldquo;다른 가게들은 잘되는 것 같은데 왜 우리 가게는 손님이 없을까요?&amp;rdquo;&amp;ldquo;비싸게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손님이 꾸준히 늘지 않는 것 같아요.&amp;rdquo;신규 고객을 만들고, 그 고객이 다시 찾아오는 단골 고객이 되게 하는 일.여기에는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j7jUVGcSuhQsD3-j_RlVJLhp0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1:32:30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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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업 4대 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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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형성  제조기업에서 만들어내는 제품은 유형의 물질을 생산해내는 것이지만, 서비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특성이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업으로 분류되는 곳들은 항공사, 호텔, 백화점, 병원 등이다.  제조업에서 만든 제품은 육안으로 보고 품질 상태를 소비자가 파악하고, 원하는 제품을 골라서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서비스업에서는 무형의 제품인 서비스를 판매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9XMXaGH4QRKAsvVvl15lacWpQ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8:36:20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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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다정함을 훈련해서 스펙을 쌓는다고요? 1 - 일 잘하는 조직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역량</title>
      <link>https://brunch.co.kr/@@hzhE/25</link>
      <description>(캐릿 원문보기)  다정함, 왜 '능력'이 되었을까?  내일대학에서 발행하는 캐릿 리포트를 읽다가 잠시 멈춰 섰다. &amp;ldquo;요즘 Z세대는 다정함을 스펙처럼 여기고, 심지어 훈련한다.&amp;rdquo; 이 한 문장 때문이었다.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 &amp;lsquo;다정함을 훈련한다고?&amp;rsquo; 내가 자라온 시절의 다정함은 성향이었다. 타고나는 것이지, 만들어가는 건 아니라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EHe8OkY4fgYy8TqTO-QO1Le20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2:53:05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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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서비스 합니다 - 서비스는 직무가 아니라, 삶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24</link>
      <description>직업이 아닌, 삶의 태도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최근 한 개인 카페에서 공지문이 이슈다. &amp;lsquo;중국인 고객은 받지 않겠다&amp;rsquo;는 내용이었는데, 재한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인종차별이라고 비판하며 쓴 글이 온라인에 퍼지자결국 성동구청장까지 나서 사장님을 설득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이번 일은 또 다른 논쟁으로 번졌다.&amp;ldquo;개인이 운영하는 가게 일에 국가가 개입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a-D1ICrFBR56VSYJBB9pJ1LVn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4:23:36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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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웃는 걸로 보이세요? - 무례함이라는 가면 뒤에 감춘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23</link>
      <description>사람들과 교류하다보면 어쩐지 자존심이 상하는 것 같은 날이 있다. 상대가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말이다.  그날이 딱 그런 날이었다. 괜스레 나를 무시하는 것 같고 내 자존심이 바닥까지 상하게 되던 날.   여느 때처럼 새벽시간대에 아르바이트를 하던 날이었다.  늘 친구와 방문해 내가 먼저 인사하면 &amp;quot;네~.&amp;quot;하고 인사를 받기만 하던 사람 중 한 명이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mP4oY9u0ldc3ZXaLzrV7VOOHy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4:33:43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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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랬다 저랬다 어쩌라는 거지요? -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의 정립, 기준을 갖추는게 먼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22</link>
      <description>일을 잘한다, 못한다는 기준은 어디서 생겨나는 걸까?  평소 하지 않을 법한 이런 철학적인 질문을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이 질문을 깊게 고민하게 된 적이 있었다.  내가 지원한 업무는 지정된 장소를 촬영하는 일이었는데, 사진만 찍어 올리면 되는 단순한 업무라 처음에는 진짜 괜찮은거 맞나, 돈 받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다.  지정된 곳 한 곳당 금액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p_c5ts3Jb9mBsIKGrTcISwXbK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4:07:16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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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가 아니라 리더잖아요? - 권위는 멀어지고, 신뢰는 함께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21</link>
      <description>언젠가 인터넷에서 본 한장의 이미지.  사업을 잘 굴리기 위해 보스는 지시하고 리더가 이끄는, 리더십의 차이를 한 컷으로 설명하던 이미지였다. 너무도 보스와 리더의 관계를 극명하게 한 장의 이미지로 설명해 주는 것 같아, 뇌리에 콕 박혀 오랫동안 기억 속에 자리 잡았다.  여러 직장을 다니며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수많은 리더들과 보스를 가까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DryaaEH03rm3VBMgUUFg0qRUv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1:49:06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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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같이 있었는데, 일일 보고를 하라고요? - 이해 없는 리더십이 만들어낸 보고지옥, 그건 단순한 업무지시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20</link>
      <description>사건의 발단은 어디서부터였을까. 경력직 사원이 새롭게 합류해, 온보딩 교육을 받던 그 순간? 아니면 갑작스러운 인사이동으로, 낯선 리더를 직속 상사로 맞이한 바로 그날?  조직생활이란, 때때로 내가 의도하지 않은 변수들과 마주하게 된다. 나의 인사이동 역시, 그런 &amp;lsquo;예고 없는 변화&amp;rsquo; 중 하나였다.  내가 속한 파트는 성격이 조금 특이했다.구성원들의 업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J2CvtV01dqclP1ePJE0VGEkWl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2:12:17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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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급이 다가 아닙니다만? - 존중하는 사내 문화가 우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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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 우리 회사의 평균근속기간이 2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면 조직문화를 반드시 살펴봐야할 때이다.   기업이 운영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가 있다. 바로 &amp;lsquo;두 부류의 사람&amp;rsquo;이다.  하나는 가치를 구매하는 사람, 즉 고객,다른 하나는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 즉 직원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고객을 유치하는 마케팅과 인재를 채용하고 관리하는 HR은기업을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3JuNYWMtX4KsvxOHgR3sFqWb1-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1:00:18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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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 난 고객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은?</title>
      <link>https://brunch.co.kr/@@hzhE/17</link>
      <description>서비스업계에서 고객을 대면하는 일을 하면서 가장 피하고 싶은 순간을 꼽는다면?  아마 서비스하는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컴플레인 고객'을 만날 때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를 보면서 화가 잔뜩 난 얼굴로, 고성에 가까운 큰 목소리,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불만의 말들을 듣고 있노라면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은 충동은, 고객을 직접 응대해 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lVY1KX5OignyXzQJPXJjsNVKm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5:27:52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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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받고만 계신가요? - 정서지능도 지능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6</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남보다 우월하니까 양심 어기지.&amp;quot;  우연히 본 홍익학당 영상에서 이 말을 본 순간 눈이 휘둥그레졌다.  말이 돼? 양심을 어기는 걸 저렇게 당당하게 얘기한다고? 그것도 자기가 우월해서라고 생각한다고? 상식이 부족한 사람인 건가?  그런데 재밌는 건 양심 없다고 당당히 말하던 분들조차, &amp;quot;그거 지능인데요.&amp;quot;라고 하면 부끄러워한다고 한다.  양심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40nVqRJPKuCXs99FZjd6ElMhG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6:50:12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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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제가 성희롱을 했다고요? - 의도는 없었지만, 불쾌함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1</link>
      <description>웃자고 한 농담에 상대가 정색한다면? 그럼 그건 더 이상 농담이 아니라는 걸, 빠르게 깨달아야 한다.   예능프로그램을 안 좋아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무한도전 종영 이후 마음에 드는 예능프로그램을 찾지 못해 유유자적 생활을 한지 어언 7년 차.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짤을 보고, 우연히 '오래된 만남 추구'를 보게 되었다.  어린 시절 유명했던 배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R9h4BFiEVI4FKFbncX_AgS4Rb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2:00:31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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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는 건 기분 나쁘고 새치기는 괜찮으세요? - 에티켓은 나부터 지키셔야죠!</title>
      <link>https://brunch.co.kr/@@hzhE/16</link>
      <description>줄을 기다리는 건 당연한 예의일까? 아니면 선택적인 배려인 걸까?  어릴 적, 우리 동네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목요 장터'라고 불리는 작은 시장이 섰다.  아파트 사이의 도로에 상인들이 찾아와 여러 물건을 팔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장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는데, 대형 마트보다 저렴하고 신선한 품질의 식재료를 살 수 있어. 엄마는 늘 이 목요 장터를 이용하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KkTWVYpl3FQfrq8Xv2syiGy9n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2:00:22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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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친절한 게 내 자유라고요? - 자유에 대한 책임도 챙기셔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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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에 대한 책임도 챙기셔야죠 당시긍정적인 기억보다 더 강력한 것이 있다. 바로 '부정적인 감정'이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 친절한 사람을 만나 기분 좋은 경험을&amp;nbsp;할 수도 있고, 반대로 불친절한 사람을 만나 평생 기분 나빴던 기억을 안고 가기도 한다.  나 역시 불쾌했던 직원의 응대가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잊히지 않는 그런 경험을 한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sefn6WWud7f_fjBhpl28-vMH5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5:16:33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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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제일 못생겨 보이는 거울이 있는 곳은? - 바로 미용실이다. 덧붙이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hE/14</link>
      <description>바로 전 글에 미용실에 방문할 때마다 불친절함에 불편함을 느꼈던 사례들을 글로 옮겼다.  하지만 돌이켜 찬찬히 생각해 보니, 꼭 나쁜 기억만 있었던 것은 아닌 것 같았다.  한 때 미용실의 과한 친절이 논란이 된 적도 있었다.  어떤 미용실들은 무릎을 꿇고 고객과 아이컨텍을 하며 안내를 하는 이른바 '퍼피독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었다.  중학생 시절,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MMufWuBuX7l_BlsqbvSg8vyrz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2:00:07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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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제일 못생겨 보이는 거울이 있는 곳은? - 바로 미용실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E/5</link>
      <description>세상에서 제일 못생겨 보이는 거울은? 바로 미용실 거울이다.  미용실에 들어가 거울 앞에 앉으면, 이미 움츠러든 마음이 미용사의 태도로 더 위축될 때가 많다.  어릴 적부터 싫은 소리를 잘 못했던 나는 미용실에서 해준 머리가 마음에 안 들어도 그 자리에서 말을 못 하고 늘 집에 와서 투덜거리곤 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도 엄마와 함께 미용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E%2Fimage%2FFvYhTczQJ5sRRvOyd9-zmKOZ3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0:41:53 GMT</pubDate>
      <author>커뮤니케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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