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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센상어</title>
    <link>https://brunch.co.kr/@@i04g</link>
    <description>의류벤더 신입 성장기, 일상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1:19: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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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류벤더 신입 성장기, 일상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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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벌써 1년차가 되어가고 있다니! - 믿을 수 없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i04g/7</link>
      <description>요즘은 점점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하고 있었구나 하는 걸 느끼고 있다. 그래서 한번 생각해보니, 이제 입사한지 거진 1년이 다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1년이나 버틴 내 자신이 너무 훌륭하다.  지난 1년동안 다사다난했지만, 다양한 일들을 겪으면서 사람들을 배려하고 맞춰서 일해나가는 것들을 배운 것 같다. 공장이면 공장이 겪는 고충, 바이</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1:54:35 GMT</pubDate>
      <author>짱센상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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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라 - 유명한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04g/6</link>
      <description>기분이 태도가 되지않게 하라는 말은 되게 여러번 보고 들었을 정도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면 다 아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 말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 않다 정말.   회사에 다닌지 거진 7개월이 되었고, 그만큼 하고있는 일과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내가 실수를 하면 처음 회사에 들어왔을때보다 더 위축되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2:36:22 GMT</pubDate>
      <author>짱센상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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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난다 - 화가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04g/5</link>
      <description>이제 직장다닌지 6개월이 넘었다. 왜이렇게 화가나지  이유없이 화가난다 직장다니는게 좋으면서 싫다 어떡하지</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3:31:02 GMT</pubDate>
      <author>짱센상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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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3개월 + 2주 차 -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i04g/4</link>
      <description>자주 글을 쓰려고 했는데 이게 참 맘처럼 되지 않는 것 같다. 사람들이 꾸준한 게 제일 어렵다고 하는데 그건 나한테 있어서 두배로 적용되는 것 같다.  사실 사람 일이라는 게, 사람 마음이라는 게, 맘처럼 그렇게 쉽게 정해지는 것도 아닐뿐더러 정말 요즘 확확 바뀌는 날씨같이 마음도 그렇게 바뀌는 것 같다. 지난 한 달간 정말 너무 우울하고 매일 야근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4g%2Fimage%2FKxutwVAZiqamHccR9HE6jHf4Xn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3:46:15 GMT</pubDate>
      <author>짱센상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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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거 하나 없다. - 내가 문제인가 너희들이 문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04g/3</link>
      <description>이제 회사에 입사한지 벌써 두달이 됐다. 시간은 진짜 빨리가는데 사실 변한건 없다. 다양한 것들을 많이 배워가고 있지만 내가 진짜 배우고 있는지도 때론 잘 모르겠다.  2달 3달이 참 애매한 기간인 것 같다. 완전 신입이면서도, 신입, 막내라고 불리면서도 기본은 해야하는 시기.  이제는 책임감도 점점 가져야 하는 시기. 그런 시기인 것 같다.  정신없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4g%2Fimage%2Fa54jwuAMij4m1ajJ35bAdgreN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3:02:23 GMT</pubDate>
      <author>짱센상어</author>
      <guid>https://brunch.co.kr/@@i04g/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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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지도 않았던  중소기업, 의류벤더. - 내가 거의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중소기업, 그것도 빡센 의류벤더를?</title>
      <link>https://brunch.co.kr/@@i04g/1</link>
      <description>나는 지금까지 다사다난한 인생을 살았다.  중학교땐 그 시대에&amp;nbsp;흔했던 왕따도 제대로 한번 당해보고, 갑자기 베트남으로 가서 현지학교에 쌩으로 박치기 하면서 적응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 귀국한 이후, 3개국어를 할 수 있고 남들이 없는 경험이 있다는 자신감에서였을까, 1년여간 돈 많이 주고 복지 좋고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그런 대기업</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3:49:06 GMT</pubDate>
      <author>짱센상어</author>
      <guid>https://brunch.co.kr/@@i04g/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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