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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람</title>
    <link>https://brunch.co.kr/@@i0UF</link>
    <description>초등교사로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집에서 단 하나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내아이 하나, 다른 아이 서른. 그 사이를 오가며 겪는 교사 엄마의 솔직한 감정을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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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로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집에서 단 하나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내아이 하나, 다른 아이 서른. 그 사이를 오가며 겪는 교사 엄마의 솔직한 감정을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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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출근하는 엄마 - 초등교사 엄마와 딸의 아주 사적인 수업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0UF/6</link>
      <description>평소와 다름없이 저녁을 먹고, 우리 세 가족은 식탁을 떠나지 않았다.요즘 저녁 식탁 위의 주제는 늘 수학이었다.  며칠 전이었다.수아와 수학 문제를 풀다 내가 또 소리를 질렀다.그 소리를 듣고 있던 남편이 방을 박차고 나왔다. &amp;ldquo;그만 좀 해! 수아, 너도 이제 학원 가!&amp;nbsp;집이 집 다워야지!&amp;rdquo;  그 순간, 우리집에는&amp;nbsp;쓰디쓴 공기가 흘렀다. 그 동안 수아의 교</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1:05:28 GMT</pubDate>
      <author>동그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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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은 기억 안 나,  엄마가 화낸 건 기억나. - 초등교사가 딸에게 수학을 가르치면 생기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i0UF/5</link>
      <description>초등교사 대부분은 초등교육 정도는 자신이 가르칠 수 있다고 믿는다. 특히 수학은 더더욱 그렇다. 1학년의 수세기부터 6학년의 분수의 나눗셈까지, 초등 수학은 단순한 연산의 나열이 아니다. 단원마다 다뤄지는 개념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아이가 어떤 개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파악하려면 흐름 전체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초등교사는 &amp;lsquo;계통&amp;rsquo;을</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22:40:57 GMT</pubDate>
      <author>동그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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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여도 괜찮아? 괜찮아! - 질문이 바뀌면 아이의 기억도 바뀐다.</title>
      <link>https://brunch.co.kr/@@i0UF/4</link>
      <description>엄마, 오늘 쉬는 시간에 친구랑 안 놀고, 혼자 책 봤어. 잠들기 전 수아의 가벼운 한마디는 내 귀에 무겁게 박혔다. 나는 벌떡 일어나 &amp;quot;오 ㅐ?!!&amp;quot;라고 물었다. 오히려 놀란 것은 그런 엄마의 질문과 행동을 본 수아였다. &amp;quot;그냥....&amp;quot;  사실 교실에서 혼자 있는 것은 아무 문제도 아니다. 게다가 쉬는 시간에 스스로 책까지 읽었다니! 교실 속 교사로서 너</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2:49:41 GMT</pubDate>
      <author>동그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0UF/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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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교사니까 잘 할줄 알았다. - 단 하나의 육아, 교사니까 흔들리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i0UF/3</link>
      <description>내 수업은 늘 계획대로였다. 1년, 한 학기, 한 달, 한 주, 하루의 계획을 짜고, 한 차시 한 차시 아이들의 반응까지 예상한 수업을 준비한다. 수업의 흐름을 통제하며 수업을 이끌어가는 일은 대문자 J 성향인 나에게는 언제나 익숙하고 자신 있는 일이었다.  학부모 상담도 어렵지 않았다. 부모님의 감정에 공감하며 다정하게 말하면서도 아이의 장단점을 단호하게</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2:44:01 GMT</pubDate>
      <author>동그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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