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성민</title>
    <link>https://brunch.co.kr/@@i0YF</link>
    <description>세상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중 가장 강력한 방법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넘치는 글들을 써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4:32: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상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중 가장 강력한 방법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넘치는 글들을 써보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vBxDl%2FbtsLx00Me8p%2FWEHjLTCNEQod1mTt8dHQQ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0Y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6. 삶은 초콜릿 상자와 같아서 - 진인사 대천명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0YF/8</link>
      <description>세상만사가 내 맘대로 흘러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삶은 제멋대로인 데다가 가혹해서 나에게 시련과 좌절을 안겨주고는 한다. 나에게만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하고 의문을 품기도 하고 한탄을 하기도 한다.  나는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을 좋아하고 자주 쓴다. 어떤 힘든 일도, 결과가 안 좋게 끝나더래도, 이 사건이 원동력이 돼서 미래의 다른 뜻깊은 일로</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6:00:02 GMT</pubDate>
      <author>김성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0YF/8</guid>
    </item>
    <item>
      <title>#5. 나도 보통의 사람이 되고 싶다 - 내가 남들처럼 잘 살아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0YF/7</link>
      <description>자주 인생이 재미없다고 느꼈다. 매일 똑같은 공간에서 일어나고 똑같은 장소에 가서 똑같은 일을 하고, 달라지는 것 하나 없는 하루에 큰 행복을 느끼기가 쉽지가 않았다. 아직 20대 나이의 대학생이지만,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겨 눈이 반짝거리지도 않고, 누군가를 열정적으로 좋아해서 사랑해 본 적도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사람들은 다들 행복해 보인다. 다들</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6:11:30 GMT</pubDate>
      <author>김성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0YF/7</guid>
    </item>
    <item>
      <title>#4. 내 잘못이 아닌데 책임을 져야 해? - 어쩔 수 없는 환경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i0YF/6</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인생이 참 어렵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나를 괴롭히고, 한 번 짜증 난 기분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세상에 수만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그중에 나한테 안 맞는 사람도 너무나 많다. 몇몇 사람들은 나에게 이유 없이 악의를 품기도 한다.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세상에 10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중 7명은 나에게 관심이 없고 2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F%2Fimage%2FCbHwOaDSUkC6y9kvhXABmZcL0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5:00:24 GMT</pubDate>
      <author>김성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0YF/6</guid>
    </item>
    <item>
      <title>#3. 공감할 수 있다는 축복 - 80억 지구인들의 관점을 수용해보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0YF/4</link>
      <description>앞서,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들 모두는 각자의 관점과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아간다고 밝혔다. 즉 같은 현상을 보아도 지구에서만 80억 개의 시선과 다른 해석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난 사람들의 시선을 결정하는&amp;nbsp;원인이 유전과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생각도 나의 시선에서 결정 내린 것이고, 틀릴 여지가 무궁무진하다.) 그러니 타인에게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F%2Fimage%2Fj81RvaLfwTt4P2KRuENlr7pgw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김성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0YF/4</guid>
    </item>
    <item>
      <title>#2.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은 -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이해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0YF/5</link>
      <description>앞서 삶의 목적은 행복하기 위함이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신이 주신 지름길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서로를 사랑하고 아낄 때 받을 수 있는 행복은 긍정적인 호르몬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일으키며, (이는 술과 담배 등 인위적으로 호르몬의 변화를 일으켜 행복의 역치를 올리는 것과 상반된다.) 타인과 자신에게 모두 행복을 줄 수 있는 양방향적</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김성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0YF/5</guid>
    </item>
    <item>
      <title>#1. 당신의 삶은 행복한가요? - 삶의 목적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0YF/3</link>
      <description>삶은 왜 살까? 왜 삶은 아프고 고통스러운 것들이 이리 많을까? 길을 지나가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길거리에서 구걸하시는 노숙자분, 신체가 불편하여 거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정신이 불편하여 내가 남에게 해를 끼친다는 사실 자체도 모르고 자신만의 우물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불편해서 그분들을 쳐다보거나 그 자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F%2Fimage%2FQs5UlwrSQASEVqpdKlCA4M7E3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15:50:24 GMT</pubDate>
      <author>김성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0YF/3</guid>
    </item>
    <item>
      <title>#2. 모두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 그리고 이해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0YF/2</link>
      <description>앞서 삶의 목적은 행복하기 위함이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신이 주신 지름길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서로를 사랑하고 아낄 때 받을 수 있는 행복은 긍정적인 호르몬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일으키며, (이는 술과 담배 등 인위적으로 호르몬의 변화를 일으켜 행복의&amp;nbsp;역치를 올리는 것과 상반된다.)&amp;nbsp;타인과 자신에게 모두 행복을 줄 수 있는 양방향적</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5:58:35 GMT</pubDate>
      <author>김성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0YF/2</guid>
    </item>
    <item>
      <title>#1.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삶의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 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i0YF/1</link>
      <description>삶은 왜 살까? 왜 삶은 아프고 고통스러운 것들이 이리 많을까? 길을 지나가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길거리에서 구걸하시는 노숙자분, 신체가 불편하여 거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정신이 불편하여 내가 남에게 해를 끼친다는 사실 자체도 모르고 자신만의 우물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불편해서 그분들을 쳐다보거나 그 자리에</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5:58:20 GMT</pubDate>
      <author>김성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0YF/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