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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옹이가 많은 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i1AN</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옹이가 많은 나무입니다. 옹이가 많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0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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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옹이가 많은 나무입니다. 옹이가 많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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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향이란 무엇인가 - 영상 매체의 종류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1AN/5</link>
      <description>나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깊게 파고드는 성향은 아니지만, 무겁지 않게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한다.  드라마도 꽤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요즘 애니메이션, 드라마는 꽤 여성향이 많다.  여성향이란 단어가 처음엔 조금 조심스러웠다. 마치 남여 편가르기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amp;quot;상대적으로 여성 독자들</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7:59:46 GMT</pubDate>
      <author>옹이가 많은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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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한 마음이 드는 이유 - 미안한 마음은 이타심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1AN/4</link>
      <description>머리에 새치가 나기 시작한 이후로 두어달에 한번정도 미용실에서 새치 염색을 하곤 했다.  내가 미용실을 선택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큰 조건은 거리이다. (뭔가에 이끌려 마음이 움직이면 얼굴도 볼겸 조금 먼 거리도 감수할 수도 있다..!! ㅎ_ㅎ;;)  아무튼, 거리가 가까워 자주가게 되는 미용실이 있는데, 머리를 자르거나 염색을 하는 일이 중</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7:07:30 GMT</pubDate>
      <author>옹이가 많은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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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는 어떻게 하는거야? - 교회에서 가르쳐 주는거 맞아?</title>
      <link>https://brunch.co.kr/@@i1AN/3</link>
      <description>본인은 모태신앙이다. 누군가 목에 칼을 들이밀며,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 살려주겠다 라고 해도, 아마 기회다 싶어 순교를 택할것 같다. 하지만 정작 수년째 출석하는 교회도 없다..  십수년 한 교회를 다니기도 했고, 거주지를 옮겨 새로운 교회를 찾기도 했다.  정착할 교회를 찾기 위해 거의 1년을 이교회 저교회 다녀보았다. 하지만 이 마음 하나 묶어</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0:22:45 GMT</pubDate>
      <author>옹이가 많은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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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과 진심 - 계란이 먼저? 닭이 먼저?</title>
      <link>https://brunch.co.kr/@@i1AN/2</link>
      <description>상대에게서만 찾던 흠을 나 자신에게서도 찾기 시작하면서, 마치 나의 나이테가 한 줄씩 더 새겨지는 것 같았다.  온화한 시간을 겪고 흘러서 생기는 나이테는 균일하고 두껍게 누가 그려놓은 듯이 예쁘다. 사람도 자신의 우물 안에서만 풍파 없이 나이만 먹는다면, 그런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까?  여기에 쓰는 나의 글은, 그냥 나만의 개똥철학이다.  난 주로 쏘임</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1:57:47 GMT</pubDate>
      <author>옹이가 많은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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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그녀, 우리의 다름에 대해.. - 정말 남자와 여자는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1AN/1</link>
      <description>처음은 항상 어색하고 어렵다.  이 글도 너무나 갑작스럽게 써야 하는 상황이어서 그런지, 제목을 뭐로 할까.. 하는 생각에만 족히 30분은 생각한 것 같다.  생각만으로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키보드에 손을 올리고 나니 손가락이 굳어 버린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표현하는 &amp;quot;작가&amp;quot;님들을 존경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다.  만남도 그런 것 같</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0:59:42 GMT</pubDate>
      <author>옹이가 많은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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