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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깨보꿈면</title>
    <link>https://brunch.co.kr/@@i1MD</link>
    <description>대학원 생활을 하며 '놓쳐왔던' 수많은 기회를, 제 글을 본 누군가는 반드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을 고민하는 세상의 모든 취준생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5:23: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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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생활을 하며 '놓쳐왔던' 수많은 기회를, 제 글을 본 누군가는 반드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을 고민하는 세상의 모든 취준생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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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화.  우르르 찾아온 임원 면접기 - 다사다난했던 취업 스토리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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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나의 경험을 정리하기 제 10화~12화까지 총 3번의 직무면접에 합격하고, 다시 총 3번의 임원면접을 앞두게 되었다.    임원면접(또는 인성면접) 준비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어떤 질문이 나올 지 예상도 안되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말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답변을 작성하고 공부해야 했다. 이 공부가 참 어려웠던 게, 쉽게 말해 내 경험에 대해서 예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cDdpwxRAsgKnWm83wm5Y-x-PY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4:05:39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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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화. 돌고 돌아 삼성전자 (DX부문 삼성리서치) - 다사다난했던 취업 스토리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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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또성전자? 내가 이야기했던가? 나는 삼성전자를 총 4회 지원했다. 학교 비공개 채용으로 진행했던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부서(5화), 연구실 선배를 통해 추천 전형으로 진행햇던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6화),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한 같은 직무, 같은 부서(메모리사업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글을 통해 이야기해볼 삼성전자 DX부문 삼성리서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RNPHtWXp2BVh1J-XqC7rqJ0sX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2:17:33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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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화. 배터리 산업의 역군이 되자.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12</title>
      <link>https://brunch.co.kr/@@i1MD/9</link>
      <description>1. 다시 돌아온 LG 캐즘(Chasm)에 대해 들어봤는가?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시장의 초기 구매자(얼리어답터)에서 일반 대중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수요가 일시적으로 정체되거나 감소하는 현상 2023년도부터 2025년 초까지, 그리고 현재까지도 전기차 시장은 캐즘에서 헤어나오고 있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나에게 생긴 습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2GWU6Mu-dLkWZI5eybMSq7kdr4.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8:23:43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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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화. 자기소개가 제일 쉬웠어요. (직무 면접) - 다사다난했던 취업 스토리 11</title>
      <link>https://brunch.co.kr/@@i1MD/16</link>
      <description>1. 면접 준비, 이렇게 해보자! 면접 준비는 참으로 떨린다. 심지어 단순히 면접 질문에 대답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고경력, 그리고 실무자들 앞에서 내 연구 자료로 PT를 해야하는 것이 굉장한 부담이 된다.  나는 학회 구두발표 경험만 수십 회가 될 정도로 학위 과정동안 학회를 많이 다녔지만, 면접은 또 다른 세상의 이야기였다.  그래서, 간만에 삼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UgvYqH2wv_12nmEnWbnstPrPo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7:34:10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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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화. 나를 필요로 하는 자리. (사내추천제도 2) - 다사다난했던 취업 스토리 10</title>
      <link>https://brunch.co.kr/@@i1MD/11</link>
      <description>1. 경쟁 아닌 경쟁 우리 연구실 선배들 중에는 두산에너빌리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계신 분들이 꽤 많다. 아무래도 전공이 잘 맞아서일까. 여하튼, 2025년에 접어들면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선배들에게 사내 추천 채용 요청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렸다.&amp;nbsp;(제 7-8화를 참고하세유)  두산에너빌리티는 헤드헌터 채용으로 지원하긴 했지만, 그 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GtNTQEZUlrg9s8aPRTRy4VY5BwQ.PNG" width="455"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1:28:41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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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화. 헤드헌터에게 혼났어요. - 다사다난했던 취업 스토리 9</title>
      <link>https://brunch.co.kr/@@i1MD/10</link>
      <description>1. 누군가에게 혼나 본 게 얼마나 오랜만인지. 머릿속에 생각을 떠올려 보자. 가장 최근에, 누군가에게 비난받을 만큼 혼난 기억이 있는가?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것이고, 대학원생이라면 생각하기 싫은 사람을 떠올리게 될 지도 모른다.  박사 졸업을 마치고 나면 교수님과 얽힐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과제도 어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UYnveyFeDl_ZofbFTP-Ops_fg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4:23:17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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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화. 2024년, 마지막 두 마리 토끼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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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닥치는 대로 2024년 겨울, 그러니까 12월 26일 입사지원서를 제출한 이후에는 마냥 삼성전자의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기엔 너무나 하루하루가 길었다. 그래서 나는 아내가 해준 금과옥조의 조언을 받들어 연구실 선배에게 연락을 돌리기 시작했다.  보통의 회사들은 11월이 지나면 많이들 셔터를 내리고 쉰다. (인사팀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따라서, 어차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E0-OnzZOH30jdkHEqqphz9VI6AQ.PNG" width="494"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0:21:59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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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삼성전자는 돌아오는 거야! (사내추천제도 1)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7</title>
      <link>https://brunch.co.kr/@@i1MD/7</link>
      <description>1. 나의 비대한 자만심 대학원에서의 나는&amp;nbsp;자아라는 것이&amp;nbsp;없었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교수님의 노예였다는 말이라기보다는, 초등학교부터 대학원 졸업까지 그러니까 장장 초등 6년, 중학 3년, 고등 3년, 대학 4년, 대학원 약 8년... 총 24년 동안 공부'만' 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였다. 그냥 주어진 공부를 해 오는 것 이상으로 내가 할 줄 아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pprsyAtSLfpURRHTRNz5vdWb63I"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2:26:40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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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기계공학과가 삼성전자에서 할 수 있는 일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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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삼성전자의 정체성, 대기업의 채용 방식. 삼성전자는 크게 두 부문으로 나뉜다. DS (Device Solutions), DX (Device eXperience) 앞선 화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나는 DS에 총 4번, DX에는 1번 이력서/지원서를 제출했다.  DS부문은 요즘 화두인 HBM 등 반도체 관련 업무를 하는 부문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 (물론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cBl7Nt3npisgKja9itFCZXzo6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9:08:47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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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 현대자동차 요즘 잘 나간다던데...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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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현대자동차에는 아는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2024년 말 최고의 화두는, 아마 현대자동차의 성과급이 아니었을까? 당시 최고로 잘나가던 현대자동차도 2024년 9월 말, 나를 위한 채용공고를 띄웠다.  당시 LG전자 입사지원서를 제출하고 삼성전기의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의사를 밝힌 나는,  갑작스러운 현대자동차의 채용공고에 작성하던 삼성전기 지원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EuLz-M81SG-7xP4bhs_FLvBeD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9:14:40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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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화. 헤드헌팅이 뭔가요. 먹는 건가요?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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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헤드헌팅사로부터의 연락 제미나이에게 헤드헌팅이 뭐냐고 물어보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정 인재를 찾아 추천하는 채용 방식'을 의미한다고 알려준다.  맞다. 특히 이런 특정 인재는 회사에 있는 인력 풀로 대체하기 어려운 전문성을 가진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모 헤드헌팅사로부터 받은 이메일로부터 내 생각이 옳다는 것을 어느정도 파악하였다. 특히 우수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dhTxezCIJOjExGJXAs9Uc-_vK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8:08:35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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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LG전자, 나를 뽑아라!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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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LG전자, 나를 왜 뽑지 않았니? 취업박람회에서 추천해 주신 방법에 대해서 약간의 의문을 가진 채로,  졸업 후에 한 번도 교류가 없었던 LG전자에 다니시는 연구실 선배에게 연락을 드렸다.   솔직히 2018년에 졸업하시고 나서 그 흔한 안부 인사 한 번을 안 드렸던 것 같은데...  연락을 드리면서도 나 스스로 진짜 염치가 없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O7r474-vLrCiyIX0kTqJ4l3CO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7:40:40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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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 취업을 방해하는 자격증, 박사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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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취업을 방해하는 자격증 어린 시절 나는 '공부 잘 하게 생겼다'라는 말이 정말 듣기 싫었다.  4살 터울의 여동생은 길거리에서 명함도 받고 어딜 가던 예쁘다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는데, 왜 나는 한 번도 '잘 생겼다', '멋지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지 ...  뭐 그래도 나는 공부하는 것 자체는 꽤 맘에 들었다.  앉아서 꾸준히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0ePgYVZPpL6CkpZOgs6Cds6Z_60.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7:37:12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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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그냥 지원하면 다 되는 거 아냐? - 다사다난했던 나의 취업 스토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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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박사는 '적당히'만 해도 대기업에 갈 수 있는 걸까 내가 학위를 받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들의 요점을 정리하면 아마 이럴 것이다.  박사도 취업 준비라는 걸 해? 그냥 원하는 회사 골라 가면 되는 거 아냐?   주변 친구들, 그리고 심지어 부모님조차도 박사가 왜 '취업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진다. 나조차도 처음에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D%2Fimage%2Fs0OjBuELWCKU0ubyy2udNby-QM4.PNG" width="405"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7:27:38 GMT</pubDate>
      <author>참깨보꿈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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