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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려라 데이나</title>
    <link>https://brunch.co.kr/@@i1eP</link>
    <description>퇴사 후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물리적 회복과 더불어 내면의 치유를 위해 여행,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21:1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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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물리적 회복과 더불어 내면의 치유를 위해 여행,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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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 발리 한 달 살기 (준비 편) - 뭐 이렇게 준비할 게 많은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i1eP/8</link>
      <description>이렇게 준비할 게 많은지 몰랐다. 발리가 처음이라 비자가 필요한 줄도 모르고 비행기 티켓을 구매한 한 달 살기 초보. 근데 멋모르고 덤벼야 어디든 가는 것 같다. 뭐든 해내버리자! 이런 각오로 준비했다. 준비하면서도 즐거워.    에어아시아  (인천탑승 ICN 말레이시아 환승 KUL - DPS)  악명이 높은 에어아시아. 처음인데.. 제발 문제없길.. 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eP%2Fimage%2FgVyoDTWbXNWzV-LNPhemDwmKY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9:57:26 GMT</pubDate>
      <author>달려라 데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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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세상 끝까지 - 4. 100대 명산 - 관악산 : 역대급 등린이 고생난이도 상급 등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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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5시 누군가는 출근 준비를 하거나, 아직 꿈속에 있을시간, 100대 명산 세번째 산을 위해서 길을 나섰다. 오늘의 목적지는 관악산. 사당역 관음사로 출발하여 인현능선, 낙성대 능선, 마당바위, 헬기장을 거쳐 깔딱고개를 넘어 연주대에 다다르는 등린이에게는 다소 무리한 코스였다. 나는 정말 모르고 출발했다. 진짜 몰랐다. (두둥)    &amp;ldquo;어떻게 이걸 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eP%2Fimage%2FTL1cyaN-IfSJPRFQTEKiZPeiG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3:25:43 GMT</pubDate>
      <author>달려라 데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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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세상 끝까지  - 3. 100대 명산 - 천마산: 내 마음이 하늘에 닿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i1eP/5</link>
      <description>오전 7시, 묵현리 천마산 관리사무소 주차장 도착.100대 명산 두 번째 코스로 천마산을 선택했다.새벽 5시에 일어나 물, 등산 스틱, 간단한 요깃거리를 챙겨 출발했는데,&amp;ldquo;아! 이 정도면 출근보다 더 힘든 일정 아니냐?&amp;rdquo;며 투덜거렸다. 물론 그 투정마저도 사실 즐거운 시작이었다.  사실 나는 물이 없으면 불안해지는 &amp;lsquo;물 부족 공포증&amp;rsquo;이 있다.한 번은 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eP%2Fimage%2FHxWnjPgDTGOsMEcG1I6B6rA-H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15:28:53 GMT</pubDate>
      <author>달려라 데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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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세상 끝까지  - 2. 100대 명산 - 마니산 :  마니산에서 체력과 자유를 마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1eP/4</link>
      <description>오랫동안 마음 한편에만 품어둔, 말 그대로 버킷리스트였다.&amp;lsquo;언젠가 시간이 나면 해봐야지&amp;rsquo; 하고 미뤄두던 그 리스트. 퇴사를 하고, 몸과 마음이 바닥을 친 나에게는 뭐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 찾아왔다.&amp;ldquo;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amp;rdquo;  그러다 문득 떠오른 게, 바로 100대 명산이었다. 건강과 힐링, 그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도전처럼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eP%2Fimage%2FTsLoh_3PJYOWNj162-ucUKpXR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5:34:09 GMT</pubDate>
      <author>달려라 데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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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세상 끝까지 - 1. 경기 옛길 _ 의주길, 강화길</title>
      <link>https://brunch.co.kr/@@i1eP/3</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걷는 걸 좋아하는지 몰랐다.아니, 사실은 나 자신을 잘 몰랐다는 말이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기껏해야 캐시워크로 모은 포인트로 나를 위한 작은 선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사는 게 전부였다. 주중에는 회사에 치여 아무런 여유도 없었고,주말엔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더 맛있는 걸 먹고 더 오래 자는 데만 몰두했다.    그러다 주말이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eP%2Fimage%2FwjbJmPFjSKVYw1F3pb3BipwR5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7:40:18 GMT</pubDate>
      <author>달려라 데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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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나를 찾는 이야기 - 1. 당신은 부품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i1eP/1</link>
      <description>사회초년생 시절, 일하는 게 너무 즐거웠다. 주말이나 퇴근 후에는 어떤 이메일이 왔을지 궁금해 견딜 수 없었고, 빨리 회사에 가고 싶을 정도였다. 업무가 늘고, 좋은 기회들이 이어지면서 어렵지 않게 이직도 했고, 좋은 대우를 받으며 새로운 회사에 자리 잡았다. 그러는 사이, 남편을 만나 결혼도 하고, 그렇게 20대와 30대를 회사와 함께 보냈다.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eP%2Fimage%2FP9eJQFVM5DmhyZc5JJoXCSroF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7:38:51 GMT</pubDate>
      <author>달려라 데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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