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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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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하고 건강한 이야기를 나누는 솔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1:2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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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 건강한 이야기를 나누는 솔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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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은 봄꽃처럼, 슬픔은 가을비처럼 오더이다. - 선배를 멀리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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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의 매일 카톡으로 안부를 주고받던 선배가 며칠 전 하늘나라로 떠났다. 건강이 안 좋은지는 좀 되었지만, 그래도 좋아지면 같이 여행을 가자고 했었는데... 하루 전에 면회를 갔었을 때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의사의 얘기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막상 소식을 전하는 전화를 받으니 망치로 얻어맞은 듯 멍한 상태가 되었다.  온몸의 힘이 빠지고, 세포 하나하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KBug2UFIANCUbyJXM0XbnPKiv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8:54:39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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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라.  - 문제해결이 월급을 만들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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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 때 공원설계 수업을 들었었다. 과천 중앙공원을 다시 꾸미는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교수님의 말씀은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찾아서 해결하는 거라고 했다. Solve the Ploblem. 그때 과천시는 중앙공원을 리모델링하고 있었는데, 우리에게는 그전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찾아보고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조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2FfTbKKWqVmFRt-6ADpQkuU-w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49:44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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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이 가져다주는 행복 - 불경기를 살아가는 스스로를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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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있었던 것 같다. 신혼집은 강남에서 전세로 시작했는데, 그 당시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는 크지 않아 조금만 보태 강남의 아파트를 매입해 살고 있었다면 지금쯤 돈 걱정 없이 살뿐 아니라 큰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큰돈을 벌 수 있는 몇 번의 기회가 있었던 것 같은데 나에게는 그런 순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d6NqmbawwhX4vXpUh__xwZnAP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8:58:05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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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되면 말고 정신 - 운칠기삼 시대의 생존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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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 운명전쟁49가 장안의 화재라고 한다. 힘겹게 살아가는 날들 속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에 모두들 좋아하는 것 같다. 나처럼 오늘이 불안한 사장님들은 뭔가 비방(秘方)을 찾고 싶은 마음들이 간절해서일테고.  소위 운칠기삼이라고 하는데 과연 나에게는 노력과 운의 영향 중 어느 것이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을까? 제법 큰 회사를 다녔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mpViKfOdZnkpLjs5hGfPSB9Fd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2:40:07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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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끼자루는 썩었지만, 대금은 죄가 없다. - 대금레슨 중단에 대한 변명</title>
      <link>https://brunch.co.kr/@@i1jX/7</link>
      <description>만파식적 - 신라 신문왕이 용에게 받은 대나무로 만든 피리. 이 피리를 불면 적군이 물러가고, 나라의 근심을 잠재운다는... 그 악기가 지금의 대금이라고 한다.  5년 전 운전을 하다가 라디오에서 우연히 대금소리를 듣게 되었다. 다른 음악을 들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묘한 느낌에 금방 빠지게 되었다. 심금을 울리는 대금소리. 나라의 근심을 잠재운다는 그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rom3s-oEk23zNM7ZJt0gYKixl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8:49:40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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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슴과 소작농. 누가 더 행복할까? - 월급쟁이와 사장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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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경리의 소설 '토지'를 읽다 보면 머슴과 소작농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나는 소작농이 훨씬 자유롭고, 더 풍요로운 생활을 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흉년이 와도 부잣집 머슴은 끼니를 챙겨 먹고 때깔이 볼만한데, 소작농은 그야말로 피죽도 못 끓여 먹어서 비쩍비쩍 말라간다는... 문제는 매해 흉년이 이어지고, 풍년이 오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6TiP2g8UYCzjxP7Bg4afd01HP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01:43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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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도 아내와 속도 맞추기 - 아내와 등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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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는 잠이 참 많다. 결혼 전 데이트할 때 나는 아내를 집까지 바래도 줬었는데 종종 조수석에서 잠을 잤다. 집 앞 주차장에 도착해도 한참 동안 숙면을 지속할 때도 있었다. 그러다, 결혼을 했는데 밤 10시~11시 정도 되면 항상 말다툼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잠투정 때문이라는 걸 곧 알게 되었지만, 잠들기 전에는 이혼할 것처럼 투덜대고 나서, 아침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Be6MXdrHM78-JjiV7SXq1QYnE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2:52:30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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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를 못 가서 잠이 안 오는겨? - 서울대 콤플렉스</title>
      <link>https://brunch.co.kr/@@i1jX/3</link>
      <description>외동딸이 서울대에 합격했다는 전화가 6촌 형에게서 왔다. 지난주에 연세대에 합격했다고 했었는데, 다시 추합으로 서울대에 합격했다는 것이다. 6촌 형은 나이는 한 살 많지만 집안사정으로 시골 초, 중학교를 나보다 1년 늦게 다녔고, 그 당시 유명했던 공고를 졸업한 후 대체로 좀 어렵게 생활해 왔었다. 나는 진심으로 축하를 했다.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x-wkzOeZDB1YDwlMEY4E76Vqq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6:25:16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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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타까운 마음 - 어쩔 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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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선배 ​ 얼마 전 대학선배 2명, 동기 1명과 같이 1박 2일 여행을 갔었다. 바닷가 펜션에서 잠을 자고, 맛있는 횟집에서 식사도 하고. ​ 그런데, 선배 중 한 명이 건강이 너무 좋지 않았다. 계단을 몇 개만 올라가도 숨을 헐떡이고, 심지어는 앉아있는 것도 힘들어했다.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선배는 하루 종일 집에만 있어서 본인이 이 정도 건강상태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jX%2Fimage%2F9WKwSpLn8qct1kb-FqGk4JgBeK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1:51:29 GMT</pubDate>
      <author>솔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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