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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마니</title>
    <link>https://brunch.co.kr/@@i25o</link>
    <description>인간을 탐구하는 인마니입니다. 주로 가족관계나 젠더, 정치 이슈 등의 사회심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사는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 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3:5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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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탐구하는 인마니입니다. 주로 가족관계나 젠더, 정치 이슈 등의 사회심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사는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 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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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해도 괜찮아!! - 긍정강박에서 벗어나야 할 5가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25o/6</link>
      <description>당신의 조상이 살아남은 건 과민해서다! 2001년 9월 11일, 세계무역센터 테러 당시 테러범들이 납치한 첫 비행기가 북타워에 충돌했다. 이때 충격이 남타워를 강타하자 이 건물에 있던 수천 명의 사람들이 비상계단에 몰려들었다. 아비규환의 상황에서 안내방송이 나왔다. &amp;quot;건물은 안전하니 사무실로 돌아가라.&amp;quot;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겠나? 아마도 평소 낙관적인</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2:07:56 GMT</pubDate>
      <author>인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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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떤 이성에 끌리는가? - 당신이 배우자 선택에 실패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25o/5</link>
      <description>살면서 닮아가는 게 아니라,  닮아서 끌린다  2020년 스탠퍼드대와 시카고대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결혼하고 수십년을 함께 산 부부들의 얼굴이 물리적으로 유의미하게 닮지 않았습니다. 517쌍의 부부 얼굴 사진을 결혼 초와 수십 년 후로 나누어 분석했지만 딱히 전보다 비슷해진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겁니다. 살면서 닮아간다는 건 명백한 착각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3:12:35 GMT</pubDate>
      <author>인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25o/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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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 남성들은 왜 그럴까? - 청년 남성들의 보수화 혹은 생존 오류</title>
      <link>https://brunch.co.kr/@@i25o/4</link>
      <description>너무도 쉬워진 집단화 &amp;amp; 기성세대에 대한 불만 폭발  현재의 젊은 남성들이 연대 혹은 단합을 잘한다고 하면 의구심을 가질 분들이 있을 겁니다. &amp;lsquo;요즘 애들&amp;rsquo; 대부분이 개인주의고 이기주의 심하다고 비난하는 게 &amp;lsquo;요즘 어른들&amp;rsquo;의 일상이니까요. 이런 비난은 사실 문화적 변화를 못 받아들이는 기성세대의 구태고, 오래 산 사람이 늘 옳고 우월하다는 의식에서 비롯된</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3:55:53 GMT</pubDate>
      <author>인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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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 때리기 - 당신들의 인생드라마가 이토록 불편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25o/3</link>
      <description>&amp;lsquo;인생드라마&amp;rsquo;라는 단어가 &amp;lt;나의 아저씨&amp;gt; 이전에도 이렇게 많이 사용되는 단어였나요? &amp;ldquo;내 인생드라마다&amp;rdquo;라는 유행어 같은 워딩으로 애정을 드러내는 말과 글들을 지난 몇 년간 반복적으로 접하다 보니 사람들이 감동받은 포인트가 무엇인지 새삼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주행 해봤습니다. 그리고 다시 불편해졌습니다. 사실 저에겐 상당히 안타까운 드라마입니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2:46:37 GMT</pubDate>
      <author>인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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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의 적은 여자인가? - 남성의 적이 여성이라면, 여성의 적도 여성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25o/2</link>
      <description>&amp;lsquo;여자의 적은 여자&amp;rsquo;라고들 합니다. 여성들이 유독 질투가 많고 서로 친구가 되지 못한다는 뜻일 겁니다. 유래가 무엇이건 남성에 비해 생각이 얕고 천성이 상스럽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사실일지도 모르죠. 적의 기준을 객관화할 수 없고 수치화하는 것도 불가능하니 증명할 수 없는 문화적 표현일 따름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여성에 비해 남성들의 연대가 유난히 끈끈한</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13:12:57 GMT</pubDate>
      <author>인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25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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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어머니는 왜 그럴까? - 시모 자신도 알지 못하는 시모의 속마음 6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i25o/1</link>
      <description>1. 가장 익숙한 사람의 행동을 닮는다  시모들은 왜 자기 정도면 괜찮은 시어머니라고 생각할까요?&amp;nbsp;내 시어머니가 한 거에 비하면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그다음 행동으로 옮긴다고 믿지만,&amp;nbsp;사실은 행동을 먼저 하고 그럴듯한 이유를 갖다 붙입니다.&amp;nbsp;인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동물적이고 본능에</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4:25:47 GMT</pubDate>
      <author>인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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