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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와 느낌표</title>
    <link>https://brunch.co.kr/@@i28w</link>
    <description>한때는 회사원이였고, 목사였고, 지금은 프리랜서이고, 곧 싱글대디가 될 예정입니다.  현기증 나는 삶의 여정에 책을 나침반 삼아 걸아가고 있습니다. 북카페 사장이 꿈이구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3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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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때는 회사원이였고, 목사였고, 지금은 프리랜서이고, 곧 싱글대디가 될 예정입니다.  현기증 나는 삶의 여정에 책을 나침반 삼아 걸아가고 있습니다. 북카페 사장이 꿈이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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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달 연속 캠핑을 갈수 있었던 이유! 바로 도파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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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코로나로 인해 시작하게 된 캠핑.  벌써 6년 전의 일이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전 국민의 일상이 멈추었을 때,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외부활동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캠핑을 시작했고, 그 당시 대단한 캠핑 열풍이 불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종종 캠핑을 다니기도 했고, 결혼 이후에 소소하게 장비를 모아 캠핑을 가끔 즐겼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8w%2Fimage%2FD9Azcd8RnfHyVMS7eMBvnuDhV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8:26:09 GMT</pubDate>
      <author>쉼표와 느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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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을 메타인지 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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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메타인지에 관하여  SNS에서 한 교육 전문가가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을 보았다. 그 사람은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의 공통적인 특성으로 &amp;lsquo;메타인지&amp;rsquo; 능력을 제시했다.  &amp;lsquo;메타인지&amp;rsquo; 란 쉽게 표현하면 &amp;lsquo;나의 인지에 대한 인지&amp;rsquo; 라 할 수 있다. 즉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한 번 더 인지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공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8w%2Fimage%2FW8F86EaQZOtSn2FYk6QZxrqOU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8:24:31 GMT</pubDate>
      <author>쉼표와 느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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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리셋(reset) 할 수 없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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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이 꼬여갈 때  아주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살아온 해가 누적이 될수록 다행이다 싶은 일도 있지만, 후회하는 일도 시간에 비례하며 늘어난다. &amp;lsquo;인생은 선택의 연속&amp;rsquo;이라 정의해도 무방할 정도로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오늘 점심은 어떤 메뉴를 먹을까 하는 간단하면서 삶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택도 있지만, 내 삶의 중심축을 흔들리게 하는 중차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8w%2Fimage%2F9NyKfX8pfwIXNhhrLXqOLmG0M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2:42:12 GMT</pubDate>
      <author>쉼표와 느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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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28w/5</link>
      <description>과거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지금 이 순간  일상을 살아가면서 평정심이 무너질 때가 있다. 주로 사람 때문인데, 간혹 예상치 못한 일들도 발생하곤 한다. 그런 사람, 그런 일을 마주할 때면, 소위 말해 딥빡(깊은 빡침)이 올라오고 나의 내면은 쉽게 엉클어지곤 한다.그런데 이렇게 내면의 감정이 무너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누구에게나 혹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8w%2Fimage%2FSm82sjF4PwHSitYyW5mkIbo8K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7:20:30 GMT</pubDate>
      <author>쉼표와 느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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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라나시 갠지스강에 버리고 얻은 것들 - 걷다보면 걸어진다. 살다보면 살아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i28w/4</link>
      <description>&amp;lsquo;바라나시&amp;rsquo;. 인도여행의 마지막 도시에 도착했다. &amp;lsquo;마지막 도시&amp;rsquo;라는 생각이 강렬하게 마음을 죄어 온다. 당시 나의 내면에는 누적된 상처와 분노가 결이 분명한 지층처럼 차곡차곡 쌓여있었다. 그로 인해 육중한 지층의 무게로 숨을 헐떡이곤 했다. 다행히 오래전에 예정되어있던 2주간의 인도 배낭여행이 숨구멍이 되어 주었다.  배낭에 함께 담아온 짐  배낭을 꾸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8w%2Fimage%2F5rEZRCvL0scAkC33PWjGe3ycJ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0:17:28 GMT</pubDate>
      <author>쉼표와 느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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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을 마주하지 않는 낮은 자존감의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28w/3</link>
      <description>SNS에서 이런 글들을 종종 보곤 한다. &amp;lsquo;사회생활을 할 때 피해야 하는 유형&amp;rsquo;, 혹은 &amp;lsquo;절대 가까이하지 말아야 하는 유형&amp;rsquo; 등등이다.  2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하며 많은 이들을 만나고 그들과 관계를 맺다 보니, 나 역시 가까이하기에 꺼리는 특정한 부류가 생겨났다. 처음에는 &amp;lsquo;이런 사람도 있구나&amp;rsquo; 정도로 생각했는데, 나중에 그 사람과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8w%2Fimage%2F891PydZ08e0uw1i1Ajc-_hZA3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8:44:52 GMT</pubDate>
      <author>쉼표와 느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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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퀘렌시아! 삶에 쉼표를 찍고 돌아와야 하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i28w/2</link>
      <description>1.퀘렌시아  &amp;ldquo;나 자신으로 통하는 본연의 자리, 세상과 마주할 힘을 얻을 장소가 필요하다는 것&amp;rdquo;  류시화의 책 &amp;lsquo;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 보지 않는다&amp;rsquo; 에 보면 이러한 구절이 나온다.  이 자리, 장소는 스페인어로 &amp;lsquo;퀘렌시아&amp;rsquo;이다. 원래는 투우 경기에서 소가 일전을 앞두고 잠시 숨을 고르고 쉴 수 있게 만들어진 장소인데, 피난처, 안식처라는 뜻으로 쓰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8w%2Fimage%2FTJ-8yYJwOxMT7ylGacs3nCOJp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2:24:25 GMT</pubDate>
      <author>쉼표와 느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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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경험, 쾌락을 넘어선 기쁨으로! -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를 통한 기쁨과 쾌락</title>
      <link>https://brunch.co.kr/@@i28w/1</link>
      <description>#.둘째 아이와 함께 한 경험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매일 하루 15분씩 함께 공부했다. 기초연산! 손가락 몇 개를 굽혔다 폈다 끙끙대며 더하기 빼기를 익혀갔다. 그러다 드디어 두 수를 더해서 10이 넘어가는 단계에 왔다. 예를 들자면 7+8 이런 경우이다. 가능한 차근차근 알려주었다. 쉽게 계산을 하기 위해 7을 10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8w%2Fimage%2FRJ5favZQ7WeA44VWQwGBttI30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2:56:24 GMT</pubDate>
      <author>쉼표와 느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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