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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z토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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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브런치스트(Brunchist) Itz토퍼입니다. 삶과 사유, 그리고 세상의 이야기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2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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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브런치스트(Brunchist) Itz토퍼입니다. 삶과 사유, 그리고 세상의 이야기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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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트 Itz토퍼의 예약 글 - 2026.4.22(수)~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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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주의 브런치북 예약 글입니다. 팔로우 하신 후 알림 받으시면 더 편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x5t3UJn4JMumhCcKqiOoDdJr_O0.jpg"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9:01:41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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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뇌, 안녕하신가요? - 지능을 넘어 숙련으로, 아니면 숙련을 넘어 지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21</link>
      <description>&amp;quot;야, 너는 딱 봐도 '대뇌형'이다.&amp;quot; &amp;quot;대뇌형? 그게 뭔데. 머리만 크다는 거야?&amp;quot;  &amp;quot;아니, 결정을 하나 해도 '이게 맞나?' 열 번은 고민하잖아.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인생 한 번 다 살고 오는 스타일.&amp;quot;  &amp;quot;그건 맞는데... 그럼 너는 뭔데?&amp;quot;  &amp;quot;나는 '소뇌형'이지. 일단 저지르고 보는 거야. 생각 없이 시작했다가 인생 두 번 망해보고 배우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aMnrCzBUJFJBfHV-4oD-LmoHv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7:00:06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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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닿지 못하는 마음의 종착지 - 심리학이라는 다리 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55</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때때로 병원을 찾아야 할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검색이나 민간요법에 의존해 스스로 증상을 판단하고 약물치료를 선택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선택은 자칫하다간 예상치 못한 건강의 적신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심리적인 어려움 역시 전문가의 상담이나 치료를 받기보다 혼자 해결하려다 오히려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nDC2RQDnJptqX9lDIxxDkxS9O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1:00:13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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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트(Brunchist)입니다 - 브런치에서 나만의 스타일로 글쓰는 '브런치스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86</link>
      <description>&amp;ldquo;저는 브런치스트(Brunchist)입니다&amp;rdquo;  브런치에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다 보니, 그 안에서 지인을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잊고 지냈던 옛 제자와 마주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amp;lsquo;글쓰기&amp;rsquo;라는 특별한 공통분모 덕분에 팔로워분들의 따뜻한 목소리는 물론, 지인으로 지내는 언론인이나 기성 작가분들의 날카로운 조언과 의견을 접할 기회도 얻습니다.  최근 겪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hJEp-Kl1H9gV5bLHOi0Sp2s-o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8:05:41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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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마른 우물에서 길어 올린 사랑 - 상처를 끌어안고 운명을 사랑하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i2bm/463</link>
      <description>&amp;ldquo;브런치스트(Brunchist) Itz토퍼의 스토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amp;rdquo; ​ ※ '브런치스트(Brunchist)'에 관한 설명은 다음 글에 상세히 설명하도록 합니다. ​ 본 발행글은 올 1월에 6부작으로 연재되었던 미니시리즈 '아모르 파티' 통합본입니다. - 운명을 사랑하는 법: 아모르 파티(Amor Fati)   마른 우물 속을 깊이, 더 깊이 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4sMof4E1hLqkLqjmo0Wpl8cZA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7:00:07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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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얀 무대 위에서 흐르는 숨소리 - 단순히 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84</link>
      <description>오늘도 어김없이 샛별을 바라보게 되는군요.  밤새 청소 일을 마치고 이제야 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디를 가는지 바쁘게 거리를 달리던 찬 공기가 내 어깨를 스치며 지나갑니다. 그러다 갑자기 돌아보는군요. 그냥 지나치지 않는 그 정감. 욱신거리는 팔을 주무르듯 다시 돌아와 나를 어루만지는 그녀의 다정함에, 나 역시 손을 들어 싸늘하고도 외로운 새벽 공기를 안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60oncTJ6v0wq1-_-FNn_sbFJ4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1:32:53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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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amp;lsquo;잘생김&amp;rsquo;의 재정의 - 내면의 빛이 외면을 빚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56</link>
      <description>&amp;quot;내면이 잘생긴 사람을 그려볼래?&amp;quot; AI의 &amp;lsquo;내면이 잘생긴 사람&amp;rsquo;에 대한 표현을 보며, 데이터로 축적된 &amp;lsquo;잘생긴 내면&amp;rsquo;의 정의가 생각보다 좁은 범위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다만 동시에, 그 개념 자체가 언어로 포착하기 어려운 영역에 속한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할 겁니다. 그러면 그 속을 한번 자세히 볼 필요가 있겠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xPRaQ1f8SCUD8cWAmqAm-TJy_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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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과 고통 속의 케노시스 노래 - 가벼움의 고독과 무거움의 고통 사이에서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72</link>
      <description>본 글은 '잇츠토퍼'가 이어온 사유의 궤적과 글쓰기 실험이 하나의 점으로 수렴하며 완성한 결과물입니다. '스토리랩'에서의 탐구와 '싱크그래피'를 통한 통찰, 그리고 이전의 기록들 속에 파편화되어 있던 '케노시스'라는 화두를 '킨츠기(Kintsugi) 스타일'로 엮어냈습니다. 이 여정은 두 장의 티셔츠에서 시작되어 두 기업의 철학을 가로지르는 이념적 비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bWJ9zKMyCGIUHSbgVNatEB-zE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0:00:02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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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하루키를 읽는가 - 일상 속 마법과 고독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82</link>
      <description>편의점에서 산 캔맥주를 따거나, 낡은 재즈 레코드의 먼지를 털어낼 때, 혹은 잠들기 전 무심코 펼친 책장에서 낯선 정적을 마주할 때. 이런 순간 갑자기 드는 생각은?  지금 이 순간이 &amp;lsquo;설마&amp;rsquo; 무라카미 하루키가 설계한 기묘한 세계의 입구가 아닌가 하는 생각. 그의 소설은 지루할 만큼 반복되는 우리의 일상에 아주 작은 균열을 내고, 그 틈새로 우리가 애써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ha4nfIoLZFzhsmQu-ILDzgeG0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6:00:04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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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위에 문장을 얹는 아침 - 기억과 즉흥, 그리고 한 편의 글이 완성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68</link>
      <description>서재의 불이 켜집니다. 책상 위로 화사한 백색광이 내려앉고, 키다리 스탠드는 은은한 명암을 만들어내며 공간에 깊이를 더합니다.  이 빛들이 조각해 낸 공간은 단순한 서재일까요. 아니랍니다. 이곳은 글과 음악이 만나는 접점이며, 침묵과 소리가 내밀한 대화를 나누는 그들만의 보금자리입니다.  밤새 고여 있던 이곳의 정적을 깨우는 일은 언제나 커피 향의 몫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YZ-mcZSbzsP6Kaerp47hgFiwO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0:00:01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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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명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 에스코트 키드와 초보 작가의 첫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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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생처음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국가대표 경기를 본 날을 지금도 기억한다. 당시 독일 분데스리가를 주름잡던 차범근 선수가 주전으로 출전하던 날이었다.  '말벅지'라는 별명을 들을 정도였던 차범근 선수의 다리를 보는 순간, 정말이지 내 상체보다 훨씬 굵어 보였다. 실제 뉴스에서도 그의 허벅지는 31인치로 소개되곤 했다. 거기다 치달리는 속도는 얼마나 빠른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fGSMm8VSW715SRQWhcEvCge1A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6:00:07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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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으로 남아야 닿는 깊이, 사랑 - 5부작 미니시리즈, 『연주되는 삶, 빚어지는 사랑』- 제3화</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75</link>
      <description>&amp;quot;타인이기에, 당신을 향한 마음은 더 깊고 더 멀리 머뭅니다.&amp;quot;  &amp;ldquo;우리는 서로를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하지만, 때때로 상대의 눈동자 뒤에 숨겨진 광활한 대륙을 발견하고는 경외감 속에 멈춰 서게 됩니다.  아마도 사랑이란 그 미지의 땅을 정복하여 내 영토로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그 거대한 경계선 앞에서 정중히 모자를 벗어 인사를 건네는 일일지도 모릅니다.&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Gsuo_iWHOlkhbgEBV18ldwCua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1:00:07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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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적 공통 분모란, 이런 것인가 - &amp;lsquo;동답서문&amp;rsquo;이란 말이 낯설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79</link>
      <description>카페에서 얼마 전 알게 된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는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어쩌다 영어는 물론 중국어와 일본어, 독일어까지 배우게 되었는지 묻길래, 나는 꽤 긴 개인의 궤적을 지루하지 않게 압축해 설명했다.  그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에는 왜 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게 되었는지 물었다.  취조 같던 당돌한 질문이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uAPXOV12YtE7WwSvjT86M_ek1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00:06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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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순례길, 채움과 비움 사이 - 풍요로운 지식과 깊은 여백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71</link>
      <description>▶ 「티셔츠가 철학과 심리학을 만나다」를 되짚으며 써 내려간 성찰의 기록입니다.  어제는 거센 봄바람이 겨울이 남기고 간 무겁고 칙칙한 흔적들을 지우기라도 하듯 바쁘게 거리를 치닫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새벽 공기는 유난히 투명하고 상쾌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마음이 맑게 깨어나는 시간, 책장을 넘기거나 낮은 선율의 음악에 몸을 맡기기에 좋은 아침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gFX21baX6pSEEBvWrncRzZwtu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15:53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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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의 미학 - 실패를 대하는 가장 뻔뻔하고도 위대한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80</link>
      <description>딸 보배단지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할 때였다.  어느 날, 줄넘기를 하고 싶단다.  &amp;ldquo;너 줄넘기할 줄 아니?&amp;rdquo; &amp;ldquo;응, 유치원에서 배웠어.&amp;rdquo;  그렇게 시작한 줄넘기, 그런데 고작 한 번이 시작이고 끝이다.  그러더니, &amp;ldquo;나 열 개 할 수 있어.&amp;rdquo;  &amp;lsquo;너 한 번 밖에 못하잖아.&amp;rdquo; &amp;ldquo;아냐, 한 번씩 열 번하면 되잖아.&amp;rdquo;   연속으로 열 번을 넘어야 &amp;lsquo;성공&amp;rsquo;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9Q_NAgqnhCZsVdCAT8K9qGxot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00:09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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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셔츠가  철학과 심리학을 만나다(하편) - 완벽해지고 싶은 나, 사라지고 싶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53</link>
      <description>상편에서는 반복적으로 선택해 온 티셔츠라는 일상의 취향을 출발점으로, 두 브랜드의 상반된 철학을 통해 삶의 태도를 살펴보았습니다.  &amp;lsquo;완벽한 기본&amp;rsquo;을 지향하는 유니_로적 시선은 자기완성과 개별화의 욕망을, &amp;lsquo;이것으로 충분하다&amp;rsquo;를 말하는 무인_품적 시선은 비움과 탈중심의 태도를 상징합니다.  나아가 두 방향이 각각의 가치와 한계를 지닌다는 점을 짚으며, 삶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KzIFfdP3PVroAP6ElxV9TcgPP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00:08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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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브런치북 예고 - 2026.4.15~19</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78</link>
      <description>주간 브런치 스토리에 발행되는 글에는 「프롤로그: 글꼬리 잡고 놀자」에서의 내용이 적용됩니다.  매일 발행되는 글을 읽으며, 앞서의 스토리 중 어떤 주제어가 연결되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UvjU2R64ywTEBiXAzEf0VbHbljs.jpg" width="308"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3:57:09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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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뭐하세요? - 냉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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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vMVKgKRf809BOAun3-ySqmMxf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36:27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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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에게 건네는 선율의 문장 - &amp;ldquo;나의 성찰이 노래가 되어, 그대에게 간다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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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clubs; 이전 글, 「왜 답신 없는 서신을 보내나요」에 담긴 질문의 답변을 먼저 드립니다. 본래 &amp;lsquo;연인&amp;rsquo;이란 가장 가까이에서 서로를 나누는, 현실적인 나눔이 있는 관계가 아닐까요. 반면 &amp;lsquo;그대&amp;rsquo;는 가깝지만 여백을 두고 부르는, 다소 정형화된 시적인 거리의 존재일 것입니다. 그리고 &amp;lsquo;당신&amp;rsquo;은 비록 같은 시공간에 머물지만, 가장 멀고 넓게 열려 있으면서도 닿을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iaq1JVxRy-S80dbBrjsdF5SP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00:09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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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답신 없는 서신을 보내나요 - - 만남과 이별을 위한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i2bm/574</link>
      <description>&amp;quot;왜 매일 답신 없는 서신을 보내나요?&amp;quot;   사랑하는 연인이 혹여 나를 잊을까 봐,&amp;nbsp;사랑하는 그대가 그저 머물다 떠날까 봐,&amp;nbsp;사랑하는 당신이 나를 스쳐 지나갈까 봐.  나는 오늘도 이름을 부르지 못한 채, 나를 조용히 내어 보이며&amp;nbsp;연인에게, 그대에게, 당신에게  내일이 아직 깨어나기 전&amp;nbsp;이미 사라진 답의 자리에&amp;nbsp;침묵의 글을 쓴답니다.   - Itz Top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bm%2Fimage%2FhAzgmY3l9awiLZio-sgcH8kr4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0:00:09 GMT</pubDate>
      <author>Itz토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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