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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ngua Obscura</title>
    <link>https://brunch.co.kr/@@i2m1</link>
    <description>비판/피드백 진심으로 환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3:2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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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피드백 진심으로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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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인류사회에 미칠 영향 - 단순 도움이 된다/안된다보단 구체적으로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i2m1/12</link>
      <description>과학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AI 산업도 덩달아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새로운 문물이 나오면 인간은 언제나 그랬듯, 불안감도 느끼고 기대감도 가진다. 현재 AI와 관련지어서 연결하면, &amp;lsquo;AI담론&amp;rsquo; 즉, AI가 정말 인류에게 도움이 될 지가 화두이다.  미래란 변수로 인해 아무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으므로 본인도 확답할 수 없겠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기득권,</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5:33:29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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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청년의 집은 왜 멀어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2m1/11</link>
      <description>IMF와 세계적인 경제 타격 이후로 대한민국의 부동산, 즉 집값은 나날히 상승 해오고있다. 과거 정부들의 장못된 정책(LTV 규제강화로 인한 후폭풍, 문재인 정부의 규제 완화등)과 세계적인 물가 상승등&amp;hellip;  현재 청년들은 막대한 대출을 받아야 겨우 작은 집 하나 살 수 있게 되는 구조이다. 특히 수도권은 매우 심각하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4억원에</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0:57:27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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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終笑者，乃吾也。 - 작일 내 여친이 나의 사랑을 배신한 후에 쓴 한시</title>
      <link>https://brunch.co.kr/@@i2m1/10</link>
      <description>謝君誠至惡 ljaːɡs klun djeŋ tjiɡs qaːɡ 너의 악의는 진심이었기에 오히려 감사하노라 餘恨化詩魂 la ɡɯːns hŋʷraːls hljɯ ɢuːn 남은 원한은 시의 혼으로 피어났다 不怨君先墮 pɯ qons klun sɯːn l'oːlʔ 나는 너를 원망치 않는다. 너가 먼저 몰락할 것이기 때문에 但求我上昇 daːnʔ ɡu ŋaːlʔ djaŋ</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0:52:59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guid>https://brunch.co.kr/@@i2m1/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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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국가를 위해 청춘을 버려야하는가 - 희생을 강요받는 세대, 누구를 위한 충성이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2m1/9</link>
      <description>국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 국가는 멸해 마땅하고, 지금까지 그래왔다. 프랑스 왕정은 1789년 프랑스 혁명으로 인햐 무너졌고 러시아 제국은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제국이 해체되었다. 나치 독일은 국민을 도구로써 갈아넣다가 1945년 비참하게 찢어졌고 대한민국 제4공화국 유신정권도 국민을 억압하다 국가원수 박정희가 암살당했다.  이게 시사하는 바는, 국민</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7:56:22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guid>https://brunch.co.kr/@@i2m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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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莫行僞善反己 - 위선을 행하기 전에 자신부터 되돌아보라</title>
      <link>https://brunch.co.kr/@@i2m1/8</link>
      <description>自由誠可任太苦 [ɦljids lɯw djeŋ kʰaːlʔ，njɯms tʰaːds kʰaːʔ] 자유는 참으로 귀하고, 책임은 쓰디 쓰다 甘吞苦吐性自安 [kaːm qʰl'ɯːn kʰaːʔ l̥ʰaːʔ sleŋs ɦljids qaːn] 단 것은 삼키고 쓴 것은 뱉음에, 본성은 스스로 평안케 하느니라. 奚彼謗汝不與歟 [ɡeː pralʔ paːŋs njaʔ pɯ l</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6:33:21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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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나였다면 - 카르텔의 고어 영상을 보고 깨달은 그들의 계략</title>
      <link>https://brunch.co.kr/@@i2m1/7</link>
      <description>어느 날, 우연히 봐서는 안 될 영상을 봤다. 한 소년이, 눈앞에서 아버지가 참수당하는 것을 본 뒤 차례로 심장이 꺼내지며 죽어간다. 그는 단지 아버지의 죄 때문에 죽었다. 그는 울었고, 패닉에 빠졌고, 나는 그 장면을 본 뒤, 세계를 혐오하게 되었다.  카르텔, 그들은 누구인가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은 더 이상 단순한 범죄 집단이 아니다. 이들은 국가보다</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9:09:53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guid>https://brunch.co.kr/@@i2m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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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 속에 가려진 나 &amp;mdash; 버튜버 시대의 자아와 붕괴 - 나는 누구인가 &amp;mdash; 미케네코 사태를 통해 본 디지털 자아의 해체</title>
      <link>https://brunch.co.kr/@@i2m1/6</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온라인에서 새로운 자아를 만들어낸다. 특히 버튜버는 &amp;ldquo;완전히 새롭게 창조된 자아&amp;rdquo;를 살아가는 존재다. 캐릭터를 연기하고, 팬들의 사랑을 받지만 그와 동시에 어두운 이면도 그들은 겪는다. 그 자아가 현실 자아와 충돌하거나, 팬덤의 이상과 괴리를 겪을 때, 인간은 어떠한 붕괴를 겪게 되는가? 미케네코(구 루시아)는 그 전형적 사례다.  버튜버란 무</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8:11:28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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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은 질문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 이 글은 단순 자기계발 장려 목적이 아니라, 그저 고백을 위한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2m1/5</link>
      <description>괴로웠다. 그저 괴롭고 또 괴로웠다. 내가 가장 궁금해하던 삶의 의미는 보일 기미가 안 보이고 나 자신은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증오스러우며, 나 자신의 게으름은 삶을 망쳐가고 있었다.  수용 없는 세상 속에서 나는 어릴 때부터 세상에 거부 받아왔다. &amp;lsquo;너무 둔감하다&amp;rsquo;, &amp;rsquo;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한다&amp;lsquo;, &amp;lsquo;공부에 집중하라&amp;lsquo;, &amp;lsquo;음침하다&amp;lsquo;등&amp;hellip; 나의 자폐경향과</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0:49:38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guid>https://brunch.co.kr/@@i2m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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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孰非吾？(누가 내가 아닌가?) - 발음은 조기 상고한어 정장상팡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i2m1/4</link>
      <description>孰能確言吾惟吾 [ɢuk naŋ kʷrak ŋon ŋa pij ŋa] 누가 감히 단언하랴, 내가 내가 아니라고. 當人生奚非苦乎 [taŋ niŋ sreŋ ɢer pij kʰaʔ ga] 인생이란, 어찌 고통이 아니랴? 當難世弗終吾亡 [taŋ naːn ɢrads pɯt tjuŋ ŋa maŋ] 이 난세가 끝나지 않은 채로 나는 방황하네. 觀已惑惑滅或花 [koːn ŋ</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0:42:04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guid>https://brunch.co.kr/@@i2m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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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若愈遠於之(가까워질수록 오히려 멀어진다) - 발음은 조기 정장상팡 상고한어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i2m1/3</link>
      <description>今汝望無渴 追無窮蜃景 [kim nraʔ maŋʔ mju hat] [toj mju gjuŋ lin kreŋʔ] 지금 그대는 목마르지 않길 원하고, 신기루를 끊임없이 쫓아가네 然汝近愈益. 若愈遠於之 [njen nraʔ kɯl sloʔ kɯnʔ] [njak laʔ ŋʷaːnʔ ʔa kɯl] 그러나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더 멀어지네 兮毋往彼處 至時君獲無 [ɡʷ</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0:32:15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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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적인 픽션의 사회문제 반영 - 망가타임 키라라 작품들로 보는 무의식적인 투영</title>
      <link>https://brunch.co.kr/@@i2m1/2</link>
      <description>일상물은 중대한 사건이나 갈등 없이, 평화롭고 즐거운 분위기가 지속되는 장르다. 친구들이 수다를 떨고, 학교생활을 즐기며, 소소한 일상을 보낸다. 설령 갈등이 있다 해도 가볍고 금방 해결된다. 왜냐하면 일상물은 말 그대로 &amp;lsquo;철학 없음&amp;rsquo;조차 하나의 주제 의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정말 &amp;lsquo;치유&amp;rsquo;일까? 아니면, 청춘을 팔아넘기기 위한 또 다른 형태</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7:55:29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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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들의 고통을, 포용하고 같이 울고 싶다. - 그들이 삶에서 원했던 건 거창한 게 아니다, 그저 이해를 원했던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2m1/1</link>
      <description>철학자는 왜 그렇게 자주 불행에 잠기고, 때로는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는가.  실제로 철학자들 중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들은 적지 않다. 레이프 볼츠만, 오토 바이닝어(1906), 카를로 미켈슈테데르(1910), 폴 라파규, 그리고 20세기에 들어서는 앤드레 고르츠, 사라 코프만, 길레스 들뢰즈 또한 그 대열에 있다.  자살하지 않았더라도, 루트비히 볼츠만은</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7:55:15 GMT</pubDate>
      <author>Lingua Obscu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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