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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타성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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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과 마음이 낯설어진 50대, 글로 나를 다시 만나고 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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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pr 2026 02:1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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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이 낯설어진 50대, 글로 나를 다시 만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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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이후의 삶을 열어준  기록의 시작 2 - 다시 돌아온 두 번째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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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돌아온 &amp;ldquo;나도 한번 해볼까&amp;rdquo; 두 번째 울림  다시 인스타그램을 켰던 어느 날,예전에 평범하던 누군가가인플루언서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 순간, 마음 한 구석에서 찌릿하게 전기가 지나갔다.&amp;ldquo;어? 이 사람도 했는데&amp;hellip;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amp;rdquo; 그 시기 나는 &amp;lsquo;앞으로 50년을 어떻게 살 것인가&amp;rsquo;를 고민하고 있었다.내 일을 하고 싶었고, 재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mp%2Fimage%2FAUraxUMdCiZ7g1o-4eK1SbEdSB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2:47:09 GMT</pubDate>
      <author>비타성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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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이후의 삶을 열어준  기록의 시작 1 - 나도 한번 해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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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도 한번 해볼까?&amp;rdquo; 이 문장은 놀랍도록 가벼운 말인데,돌이켜보면 지금의 나를 이 자리에 데려온 시작이었다. 어떤 거창한 계획도 없었다.대단한 결심도 없었다.그저 마음 한쪽에서 톡 하고 올라온 질문 하나. 나도&amp;hellip; 해볼까? 나는 그 순간, 그 작은 울림을 놓치지 않았다.그리고 그게 내 인생을 바꾸기 시작했다.   카톡 프로필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가끔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mp%2Fimage%2FS-Oxq0LAxg6_1IwOpPl7oaPs7S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6:59:45 GMT</pubDate>
      <author>비타성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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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를 지나며 내가 선택한 삶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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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살이 잘 찌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임신 때를 제외하면, 살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이 거의 없었지요. 그런데 갱년기와 완경을 지나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는데도, 배는 쉽게 불러오고 체중은 조금씩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제 모습은 예전의 제가 아니었습니다.   관리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순간 갱년기는 몸의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mp%2Fimage%2FcVFi41kt_4DxIlZxDsMbDRLe5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4:16:41 GMT</pubDate>
      <author>비타성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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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너만 힘든 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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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갱년기라는 단어를 들으면 나는 늘 &amp;lsquo;엄마들이 겪는 시기&amp;rsquo; 정도로만 생각했다. 나는 아니라고, 아직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믿었다. 사람들과 잘 지냈고, 건강에도 이상이 없었으니까. 그런데 갱년기는 그렇게 멀리 있지 않았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몸이 변하기 시작했다.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쉽게 붙고, 예전보다 훨씬 더 쉽게 피로해졌다. 활동적이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mp%2Fimage%2F4JPxql2DIHDA2LSEUB6Y0DYsk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23:23:49 GMT</pubDate>
      <author>비타성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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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다 찾은 간헐적 단식이라는 돌파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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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갱년기의 한가운데서 나는 매일 거울 앞에 서서 한숨을 쉬었다. &amp;quot;왜 이렇게 살이 쉽게 찌지?&amp;rdquo;  &amp;quot;어제 먹은 게 많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더부룩하지?&amp;quot;  &amp;quot;왜 이렇게 피곤한 걸까&amp;hellip;&amp;quot; 몸은 무겁고 기운은 없는데, 더 이상 방치할 수는 없었다. 평생 내 몸이 이렇게까지 낯설었던 적은 없었다. 하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운동? 식단? 생각만 하다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mp%2Fimage%2F2eB8X_aB7uaqdNqZz6rCdVKw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4:18:40 GMT</pubDate>
      <author>비타성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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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일어난 갑작스러운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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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갱년기라는 낯선 나라에서 눈을 떴다 사진 속 내가 낯설었다. 화면에는 두리둥실한 달덩이 얼굴이 있었다. 예전에는 날렵했던 턱선이 사라지고, 피부 톤도 푸석했다. &amp;quot;이게 나라고?&amp;quot; 순간 서글픔이 밀려왔다. 예전에 입던 옷은 죄다 답답했고, 배는 늘 부른 것처럼 불룩했다. 입에선 뭔가를 계속 넣고 있었고, 조금만 움직여도 쉬고 싶었다. 활동적이던 내가 자꾸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mp%2Fimage%2F1Xb5N2zpwRmsuReXQPe-1icvN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5:03:56 GMT</pubDate>
      <author>비타성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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