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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화김영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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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기록하며  반려견 익순이  봉사와  기도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글로 담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0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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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기록하며  반려견 익순이  봉사와  기도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글로 담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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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나는 공간 - 화요일 저녁에 찾아뵙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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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떠난 사람을우리는 어디에 두고 살아갈까요사진 속에 남겨두기엔너무 멀고마음속에만 두기엔너무 아픕니다그래서 나는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다시만날 수는 없지만다시기억할 수 있는 곳&amp;lsquo;다시 만나는 공간&amp;rsquo;입니다김영숙&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pntygZ0aa6XJcURNXIVIRUi_c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08:02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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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나를 살린  작은 습관들 - 나를 붙잡아준  조용한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i3Mh/78</link>
      <description>나는 거창한 성공이사람을 살린다고 믿었던 적이 있었다. 큰돈이 생기면,환경이 바뀌면, 누군가 나를 알아주면그때야 비로소 괜찮아질 거라고.그런데 아니었다. 무너질 듯한 순간,나를 붙잡아준 건아주 사소한 것들이었다. 아무도 모르는 새벽에조용히 눈을 뜨는 일,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 그리고오늘 하루를 살아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2caLiLlAY9yFDiL2m6LbbApi2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06:44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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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지금의 나는 충분하다 - 포기하지 않았더니 50편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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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只今)은오직 이 순간, 과거도 미래도 아닌내가 살아 숨 쉬는 단 하나의 자리. 나는(我)흔들리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며수많은 시간을 건너온하나의 완성된 존재.충분하다(充分하다)는 모자람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이미 채워져 있다는 선언이다. 그래서 나는 말한다.부족해서 더 채워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이미 삶으로 가득 찬 사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8jsPcFpOwqyMnZ6gAiZhl5Hfv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22:38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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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나는 언제부터 괜찮아졌을까? - 괜찮아짐은 조용히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Mh/76</link>
      <description>나는 가끔 생각한다.도대체 나는 언제부터 괜찮아졌을까. 분명히 한때의 나는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았다.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처럼마음 한편이 늘 허전했고,이유 없이 눈물이 나던 날도 많았다. 그때는 몰랐다.이 시간이 끝나기는 할까.이 마음이 옅어지기는 할까.그저 살아냈다. 잘 살려고도 아니고,잘 견디려고도 아니고,그냥&amp;hellip; 하루를 넘기듯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2HpSVEMl8epPIUevK7g1iJha6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33:36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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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감사가 삶을 바꾼 순간 - 내 마음에  빛이 들어온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3Mh/75</link>
      <description>살다 보면삶이 나를 밀어내는 것 같은 날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애써도 제자리인 것 같고,마음은 점점 메말라가는 것 같은 날들.그때 나는 깨달았습니다. 내가 부족했던 건능력도 아니고, 운도 아니라는 것을.바로,감사였습니다. 처음엔 억지로라도 시작했습니다.&amp;ldquo;그래도 오늘 숨 쉬고 있네.&amp;rdquo;&amp;ldquo;그래도 밥은 먹었네.&amp;rdquo;&amp;ldquo;그래도 누군가 내 이름을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Jo1G0RvfolJ7_XENornPQHLJ1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3:49:08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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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익순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 - 익순이는 19살 나에 소중한 보물</title>
      <link>https://brunch.co.kr/@@i3Mh/74</link>
      <description>익순이를 만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사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침에 눈을 뜨면말없이 내 곁에 와서 앉아 있는 그 아이,내 기분을 묻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있는 듯한 눈빛으로나를 바라보던 그 순간들.익순이는 늘 그 자리에 있었다. 내가 웃을 때도,내가 지칠 때도, 아무 말 없이 그저 함께 있어 주었다.나는 그걸 &amp;lsquo;당연함&amp;rs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RvQoWMtSV-HrRkGPuIt39rwMr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3:53:42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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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혼자인 시간이 준 선물 - 혼자인 시간을  긍정으로 채색하고 감사로 물들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Mh/73</link>
      <description>나는 가끔 혼자인 시간을 가진다.처음에는 외롭고 쓸쓸하게 느껴지던 시간도이제는 소중한 선물처럼 느껴진다. 혼자 있으면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고,내가 한 선택과 말, 행동을 천천히 돌아보며내 안의 감정을 솔직히 만난다. 혼자인 시간 속에서 나는익숙한 세상의 소음과 바쁨 속에서는 들리지 않던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5Q6i_CHLmEyB07ATOJ0gaBrSN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3:39:52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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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내가 끝까지 버틴이유 - 버틴다는   건  나를  놓지  않은 일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Mh/72</link>
      <description>예전에는왜 이렇게 힘든 시간이 계속되는지이해할 수 없었다. 열심히 살아도삶은 쉽게 풀리지 않았고마음은 자주 무너졌다. 그래도 이상하게나는 멈추지 않았다.큰 용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확실한 미래가 보였던 것도 아니다. 그저오늘 하루만 살아보자는 마음.내일은 내일 생각하자며조용히 하루를 넘겼다. 그렇게 버틴 시간들이쌓이고 쌓여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3BSl9siqCTTE6hSlUT_59UlFc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3:35:15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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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멈추지 않으면, 도착하겠지 - 나는 이미 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Mh/71</link>
      <description>나는 가끔 나에게 묻는다.정말 내가 생각한 그 자리에 도착할 수 있을까?젊을 때부터 막연한 생각이 하나 있었다. 언젠가는 많은 사람을 도우며 살게 될 거라는 믿음.특별한 근거는 없었지만그 생각은 이상하게도 오래 남았다. 그래서였을까.나는 늘 밥때가 되면 먼저 말했다.&amp;ldquo;밥 먹자.&amp;rdquo;그리고 계산서를 자연스럽게 집었다. 누가 보지 않아도,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j2vSId0NNaURoafhfnLXDTw6r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0:04:45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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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인생은 뺄셈이다 - 내려놓는 순간, 마음이 가벼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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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나는 내 인생을 정리하고 있다.정리라고 말하면 거창해 보이지만,사실은 아주 단순한 일이다. 빼는 일.인생은 결국 더하는 게 아니라빼는 것이라는 걸나는 이제야 배운다. 젊었을 땐 달랐다.내 손에 쥐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재산도, 사람도, 인정도.좋은 인맥을 만들기 위해 애썼고내가 더 돋보이기 위해 욕심도 냈다. 돌이켜보면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wt3jNOZq_tgF39iyY2vj8B1nA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3:39:19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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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오늘의 깨달음 - 마음을 만들어 내는  존재는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Mh/69</link>
      <description>오늘 내 차가 고장 났다.정비소에 맡기고 결과를 들었는데, 수리비가  좀 나왔다. 순간 마음이 내려앉았다.&amp;ldquo;왜 하필 오늘이지&amp;hellip;&amp;rdquo;&amp;ldquo;돈이 이렇게 또 나가네&amp;hellip;&amp;rdquo;기분이 좋았다가도,이런 일 하나로 하루가 흐려지는 건 참 순식간이다. 그런데 잠시 멈춰 생각했다.차는 고장 날 수도 있다.기계는 언젠가 멈춘다.문제는 고장이 아니라, 그 고장을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sOJbqTpsjgjLKUZtBtr4gib46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3:24:52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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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확장이전 - 돌아와서야   알게  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3Mh/68</link>
      <description>인생을 살다 보면&amp;lsquo;하지 말았어야 할 것&amp;rsquo;을나중에야 또렷이 알게 되는 순간이 온다. 나에게 그 단어는확장이전이다.잘 돌아가던 일을굳이 더 키워보겠다고,조금 더 넓은 자리로 옮겨보겠다고욕심을 냈다. 그땐 성장이라고 믿었다.멈추지 않는 게 용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지금 돌아보면그건 성장이라기보다분수를 넘어선 선택이었다. 확장이전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iaPfJlZkyb2RHuKH6ecYvdX0N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23:17:08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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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말에도 옷이 있다. -   익순이도 말에 옷을  입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3Mh/67</link>
      <description>&amp;ldquo;말에도 옷이 있다.&amp;rdquo;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조금 웃었습니다.말이 어떻게 옷을 입겠나, 그냥 던지는 말일뿐인데&amp;hellip;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말에도 분명 입는 옷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마음이 달라지니까요.&amp;ldquo;수고했어요.&amp;rdquo;짧지만 따뜻하게 건넨 이 한마디는마음에 힘을 줍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2E_etcpGRcUgLs8iwauEVD0Fn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4:44:03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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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따뜻한  한 모금에 - 오늘도 마음이  녹아내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Mh/66</link>
      <description>따뜻한 한 모금을 입에 머금는 순간,굳어 있던 마음이 먼저 풀린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왔다는 안도감이컵의 온기를 타고 천천히 내려온다.별일 없던 하루였는데도이 한 모금은 유난히 고맙다.아마 마음이 조금 차가워져 있었던 모양이다.날씨 탓은 아닌 것 같은데요즘 마음에는 온기가 부족하다. 경기가 좋지 않다는 말은이제 뉴스보다 골목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rrWr_MvAc5lUPIZ6A4PVIStrh_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3:45:28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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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사람의  결 - 인간의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i3Mh/65</link>
      <description>인간이 하던 일들을이제는 로봇과 AI가너무도 빠르게 해낸다.편리해졌지만그만큼인간이 설 자리는조용히 줄어들고 있다.그래서 문득 생각한다.이 시대에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무엇일까.속도도 아니고효율도 아닐 것이다.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일,아픔 앞에서 멈춰 서는 일,누군가의 삶을조금 덜 외롭게 해주는 일.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PGrx63Uh2WF_fOfi3uw4RJAK9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3:12:39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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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기는 몰라도 몸은 알고 있다. - 몸은  늘 먼저 알고  나는 이제야 알아차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Mh/64</link>
      <description>젊었을 때 지인 따라 기공부하는 절에 놀러 간 적이 있다.아무 생각 없이 앉아 있다가괜히 자리를 한 번 옮겼다.그 모습을 본 스님이 말씀하셨다. &amp;ldquo;자리를 옮겨 앉는 걸 보니기가 모이는 자리를 찾아가는구먼.&amp;rdquo; 나는 웃으며 말했다.&amp;ldquo;저는 기는 몰라요.&amp;rdquo;스님은 잠시 나를 보더니이렇게 답하셨다.&amp;ldquo;기는 몰라도,몸은 알고 있지요.&amp;rdquo; 그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gKxuNNY1JRu69CLfjvHrvHkBf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3:18:51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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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2026년 다짐 - 나의 속도로 달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3Mh/63</link>
      <description>2026년,나는 더 이상 남의 시계로 나를 재지 않으려 한다.비교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고,멈추고 싶을 땐 멈추고가고 싶을 땐 조용히 앞으로 나아가겠다.요즘의 나는빠르게 증명하려 애쓰지 않는다.조용히 쌓아간다.몸을 돌보고, 마음을 살피고,글을 쓰고, 봉사를 하고,사람을 향해 한 발 내딛는다.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도내 안에서는 분명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c5r09tp5P-odQMFBHjuQXthmz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23:32:24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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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침묵에도 결이 있다 - 조용한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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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의 나는말을 해야 존재가 되는 사람인 줄 알았다.설명하지 않으면 오해받을 것 같았고,침묵하면 지는 것 같았다.그래서 애써 말했다.해명했고, 증명했고,때로는 필요 없는 말까지 보탰다.하지만 나이가 들면서알게 되었다.말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결이 있다는 걸.모든 침묵이 같은 침묵은 아니었다.도망치는 침묵이 있고,견디는 침묵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PaTEbhoZLlc5WLzg-PYXfKL2v3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3:19:31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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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가수  최상님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 - 아름다운 봉사단 1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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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수 최상 님이아름다운 봉사단 1주년 행사에무료공연으로 함께해 주셨다.아침마당 5연승,미스터트롯 출전이라는 이력보다더 크게 다가온 것은노래 한 곡, 한 곡을 부를 때마다사람을 향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는 점이었다.서울에서 울산까지,결코 가깝지 않은 거리임에도기꺼이 발걸음해 주신 최상 가수님께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그날 현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RfssgI_-_jZleeIYbum-Tuqg85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3:21:50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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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창고 위기는 기회다 - 위기에서 찾은 나에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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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떠나는 큰 위기는 처음엔 온통 슬픔과 공허로 다가왔습니다.하지만 돌아보면, 그 위기는 나에게 안정된 틀에서 벗어나 스스로 선택할 자유를 선물했습니다.자유 시간이 많아지면서 나는 자연스레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그 대화 속에서 내 마음과 생각이 차분히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어느 순간, 그 사유들은 글로 흘러나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h%2Fimage%2F-hOJIeNWiQERsJHNfRgavv5iH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23:17:26 GMT</pubDate>
      <author>채화김영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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