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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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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기보다는 읽기에 만족했던 긴 젊은 날을 보내고,  이제는 더 늦기 전에 삶에 대한 생각을 틈틈이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02: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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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보다는 읽기에 만족했던 긴 젊은 날을 보내고,  이제는 더 늦기 전에 삶에 대한 생각을 틈틈이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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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시안컵 후원사, 왜 APA호텔이 논란의 중심에 섰나 - 스포츠와 역사 문제는 별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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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축구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실 나 또한 정말 오랜만의 한일전이 열린다는 소식에 티켓도 알아보고 꽤 여럿한테 같이 가자는 제안을 했으나 돌아온 답이 그리 시원치 않아,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한일 축구하면 떠오르는 게, 2002년 월드컵 4강전 독일전을 일본 유학당시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스크린을 통해 관전한 기억이다.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XH%2Fimage%2FQdnC79OJky8rKni3xdGk8qwVkqo" width="355"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2:09:37 GMT</pubDate>
      <author>정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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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라는 묵혀둔 꿈 - 큰 딸이 권해 온&amp;nbsp; '브런치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i3XH/1</link>
      <description>나는 소위 말하는 글을 써먹고사는 글쟁이다. 다만, 글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니 내 경우는 글이라고 할 수는 없고 보고서라는 것을 쓰고 산다. 더군다나 요즈음 대기업들이 보고서에서 요구하는 네모찍땡(다단계 형식으로 서양식 글쓰기의 주류인 두괄식의 아류)의 틀에 박힌 글을 쓰다 보니 늘 자유롭게 서술하는 서술식 글쓰기가 매우 서투르다는 자기반성이 많았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2:07:02 GMT</pubDate>
      <author>정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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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나, 에게서 온 또 다른 글 - 영화 '메디슨카운티강의 다리', 남편의 시선에서 재구성</title>
      <link>https://brunch.co.kr/@@i3XH/5</link>
      <description>2019년 중딩, 고딩 친구들과 술 한잔 기울이다 갑자기 내가 제안한, '독토를 시작해 보자'. 아마도 나이 50을 넘어서려다가, 이대로 내 삶은 괜찮을까? 라는 아주 미묘한 불안감? 아니면 이렇게 술만 마시다간 오래 못가지, 암.. 이러한 자기 반성 끝에 기왕 기울일 술, 가성비 좋고, 우정에도 좋은 토론의 장, 독서토론회를 곁들이면 어떨까?라고..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XH%2Fimage%2FjgoaJSw6ldc3HbV8dTG_-NSbquE"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5:43:30 GMT</pubDate>
      <author>정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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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른 고을 기행문 - 고향 광주를 둘러싼 이야기 보따리</title>
      <link>https://brunch.co.kr/@@i3XH/4</link>
      <description>2020년 6월 14일, 술 친구들과 퇴촌 분원리를 찾기 전, 구상했던 기행과 엣세이 집필의 순서는 이랬습니다. (네이버 밴드를 한동안 안쓰다가 재가입으로 회복시킨 후 찾은 테마와 키워드)  #허난설헌&amp;nbsp;&amp;nbsp;출생 (1563년 ~) &amp;nbsp;페미니스트 허가의 말족 김선립 강릉의 생가에서 광주로 오는 길 남동생 허균 &amp;nbsp;말더듬 &amp;nbsp;술주정  #임진왜란&amp;nbsp;선조 (1592년~) 일</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4:49:06 GMT</pubDate>
      <author>정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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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 광주의 무덤에서 역사를 찾다.  - 분원리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i3XH/3</link>
      <description>#1. 6월도 반을 지나가는 어느 토요일 새벽 3시, 지친 몸을 이끌고 들어와 집에 누웠다. 내일 약속된 열 시에 맞춰 몸을 일으킬 수 있을까 걱정하면서도 주저앉기 시작한 윗 눈꺼풀에서 힘이 빠진다. 가랑비만으로는 식힐 수 없는 후덥지근한 공기가 방안을 채운다. 꿈속에서까지도 내일 일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떠나질 않아 밤새 뒤척이다가 아침 9시가 되</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7:47:14 GMT</pubDate>
      <author>정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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