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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기쥬</title>
    <link>https://brunch.co.kr/@@i3er</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자라 미국으로 훌쩍 떠났고, 낯선 땅에서 4년간 공부하고 일하며 살았습니다. 그 여정 끝에 다시 한국으로, 지금은 그 사이에서 찾은 삶의 조각들을 글로 붙잡아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42: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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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자라 미국으로 훌쩍 떠났고, 낯선 땅에서 4년간 공부하고 일하며 살았습니다. 그 여정 끝에 다시 한국으로, 지금은 그 사이에서 찾은 삶의 조각들을 글로 붙잡아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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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준비의 첫 단추들 - 꿈에서 계획으로, 첫 상담으로 시작하는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i3er/4</link>
      <description>보통 유학 박람회에 가면 전공에 따라 여러 학교들을 추천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저는 특히 편입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가와 전공을 정한 상태로 박람회에 갔고 그에 맞는 다양한 학교들을 추천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선택한 유학원은 ed:m 유학센터였습니다.제가 유학을 준비하던 2019년 당시 이 유학원은 아트 유학으로 잘 알려져</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4:28:22 GMT</pubDate>
      <author>밍기쥬</author>
      <guid>https://brunch.co.kr/@@i3er/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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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유학을 준비하다 2 - 연고도 정보도 없던 내가, 첫 발을 내딛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3er/3</link>
      <description>두 번째 박람회에 가기까지의 일주일은,저에게 &amp;lsquo;유학을 준비한다는 건 무엇을 아는 것인가&amp;rsquo;를 배우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전공 커리큘럼, GPA 계산법, 필요한 영어 성적 등 그때 처음으로 알게 된 정보들이었고, 무엇을 알고 가야 유학 박람회에서 &amp;lsquo;얻어올 수 있는지&amp;rsquo;를 조금은 감 잡게 된 시기였죠. 가장 먼저 한 일은 제 대학교 성적을 확인</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5:38:53 GMT</pubDate>
      <author>밍기쥬</author>
      <guid>https://brunch.co.kr/@@i3er/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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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유학을 준비하다 1 - 연고도 정보도 없던 내가, 첫 발을 내딛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3er/2</link>
      <description>처음부터 미국으로 유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비용적인 부담도 컸고, 미국은 나에게 연고도 없는 낯선 나라였으니까요. (사실 다른 나라들도 다르진 않았지만요...ㅎㅎ) 그러니 꼭 미국이어야 한다는 고집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꼭 배우고 싶은 학문은 있었어요. 바로 Communication.  광고를 전공하던 저는 광고를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3:10:12 GMT</pubDate>
      <author>밍기쥬</author>
      <guid>https://brunch.co.kr/@@i3e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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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 많던 대학생, 유학을 결심하다 - 한 달의 미국 생활이 바꾼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3er/1</link>
      <description>저는 한국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하던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그러던 2019년 7월, 우연한 기회로 교수님을 따라 미국 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VIPP(Visiting Internatioanl Professional Program)라는 한 달간의 프로그램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amp;nbsp;그 경험은 제 안에 잠들어 있던 무언가를 깨우는 시간이었</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3:50:15 GMT</pubDate>
      <author>밍기쥬</author>
      <guid>https://brunch.co.kr/@@i3er/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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