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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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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란하늘 밑 제주의 공무원이자 작가지망생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잘 부탁드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4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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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하늘 밑 제주의 공무원이자 작가지망생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잘 부탁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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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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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분간 쉽니다. 내년 가을에 돌아올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3:58:27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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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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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년가을까지는 되어야할 것 같아요 잠시 쉽니다 그동안 격려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어 공부하던걸 더 해보려고요 올인할겁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잘지내세요  제주도 파란진실</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1:17:20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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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쿠시마 스토리 2 - 여행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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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칙- 칙-, 시큼한 듯 상쾌한 향이 손목에 뿌려지니, 덩달아 기분까지 업된다. 도쿠시마에 다녀온 후 내 사무실 벽이 바뀌었다. 아와오도리 사진을 인쇄해 붙였고, 컴퓨터 앞에는 도쿠시마 캐릭터 인형 스다치군이 싱긋 웃고 있다. 맞은편엔 며칠 전 아버지 생신 날, 조카가 준 귀여운 팥 붕어빵 인형이 눈 맞춤을 한다. 완벽하다. 지루하던 내 일상이 빛나는 것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kV%2Fimage%2FOr_9DHH6s0l-TN-TNhbFpJG1h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1:38:43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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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middot;도쿠시마 스토리 1:평화로운 마을 도쿠시마로 - &amp;middot;여행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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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쿠시마 현 내의 지역과자점을 검색해보고 있다. 절친을 위해선 편의점 타마고샌드위치(달걀) 3개  이상을, 센터 직원들을 위해서는 나루토킨토키 포타렛토(고구마디저트)를 사기로  이미 추천받았다.  타마고샌드위치는 공항 편의점에서 마지막날 구입예정이다.  이치라이소바에서 신선한 메밀로 만든 전통소바인 아와소바를 술과 함께 하리라. 쫄깃하고 맛있는 면발을</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8:27:43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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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은 가을대로 - 가을을 즐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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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여름을 좋아하는 이들은 서핑이다 스킨스쿠버다 좋았겠지만 난 쉬는 날에도 놀러 가질 못하다 가을을 맞이하게 되었다. 가을 청명한 날씨가 시원하였다. 1주 전부터 가을옷을 입고 있다.여름의 끝자락에 가을을 블렌딩 하는 차를 만들러 우당도서관에 갔다. 우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그때부터였다.내 가을앓이는. 장미가 피로해소</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4:09:41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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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 추석, 무더운 여름의 끝에서 마주한 가족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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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었던 무더위가 끝을 고하고 드디어 추석 연휴가 찾아왔다. 삶의 어느 길목에서 불현듯 펼쳐진 풍경이 있었다. 무더위 끝에 찾아온 추석, 익숙하고도 낯선 얼굴들이  한 지붕 아래 모였다. 부산에서 올라온 남동생, 서귀포에 사는 여동생들, 그리고 조카까지, 제주시에 사느라 늘 바쁜 동생까지 한달음에 아빠 집으로 다들 집합했다.엄마는 오전 11시부터 벌써 점</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6:04:19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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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숭아, 여름날의 달콤한 위로 혹은 이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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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여름 끝물, 탐스러운 복숭아를 한입 베어 물 때마다 강렬한 기억들이 입 안 가득 달콤한 과즙처럼 퍼진다. 이 과일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내게는 '추억'이자 때로는 '위로'이며 '행복' 그 자체다. 30대 초반, 학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복숭아 스티커를 붙여주던 그 여름부터, 복숭아는 내 삶의 잊지 못할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복숭아 스</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21:00:06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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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운동장과 젓가락행진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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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 오는 운동장에 홀로 앉아 있다. 아는 이 하나 없는 낯선 풍경이 이제는 익숙하다.  파파파파파파 미미미미미미 시시시시시시 도도도도시라 파파파파파파 미미미미미미 시시시시시시 도솔미도  어디선가 젓가락 행진곡이 들려오는 것만 같다. 그애와 한창 잘 지낼 때, 우리는 통신 세계에서 이 곡을 타이핑하며 장난치곤 했다. 피아노 학원에서 친구들이 가르쳐줬던 어린</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21:00:10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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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울푸드 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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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잘 말아줘 잘 붙어줘. 밥알이 김에 달라붙는 것처럼 너에게 붙어있을래.&amp;rsquo; 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나는 ,,, 뭐 흔한 &amp;lsquo;솔로&amp;rsquo;이지만 나의 마음을 송두리째 사로잡은 &amp;lsquo;너&amp;rsquo; 바로 김밥이 있으니 외롭지 않다. 나는 김밥을 좋아한다. 여중시절부터 시작된 도시락전쟁의 승자는 김이었다. 당시 어머니께서는 아침마다 계속되는 우리 육 남매의 도시락준비로 분주하셨다.</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3:00:20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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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다가 부산행 - 여행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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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은 남동생이 사는 곳이다. 막연히 '대도시겠지' 생각만 했는데, 가보니 서울 다음가는 규모에 헉 소리 나더라. 관광지마다 서울 사람들이 북적이는 걸 보면 그 위상이 진짜 실감 나. 동생이 학원 때문에 바빠서 같이 못 다닌 덕분(?)에, 나는 책 한 권 달랑 들고 여기저기를 탐험했지. 책에 적힌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는 정도였지만, 진짜 열심히 돌아다녔다.</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0:49:14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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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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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일 오후, 느지막이 펜을 잡는다. 어제저녁에 있었던 독서동호회 모임의 여운이 아직 남아서일까.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맛난 음식도 먹었다. 새로 작가로 등단한 분도 있어서 그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다. 젊은 작가님 차를 얻어 타고 집에 오다가 문득 든 생각 하나, 그분이 나무의 속살 같다는 생각이었다. 여리고 순한 심성을 가진 분이 드디어 작가가 되어 그</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4:00:20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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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고기덮밥 먹을래? - 우정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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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고기덮밥 먹을래?오늘도 어김없이, 냉장고 문을 열며 생각한다.불고기덮밥 먹을래?띠리릭~'지금 불고기덮밥 만들어 주려고 기획 중''ㅋㅋㅋㅋㅋㅋㅋ''나 불고기덮밥 좋아해'휴대폰 문자를 보냈다 . 내 친구는 머리가 좋다. 그리고 한번 뭔가를 하면 제대로 해내는 친구라 이번에도 엄청난 업무량을 온전히 다해내려고 고군분투 중이다. 친구의 차석이</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0:16:20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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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에서 만난 뜨거운 만남:맥주와  개미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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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맥주를 들이키며 나도 모르게 외쳤다.&amp;quot;크아~아 시원해&amp;quot;&amp;quot;시원하지? 역시 여름엔 맥주야.&amp;quot; 내가 추천받은 건 기린 생맥주였다. 차가운 생맥주의 목 넘김이 좋았다. 무언가 독특한 액체가 목구멍으로 넘어갔다. 상상하던 여름날 시원한 생맥주였다.2025 제주식품대전 with 맥주축제 참여차 방문했던 서귀포 여미지 식물원 행사장은 이미 더위로 잠식되어 있었</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5:15:11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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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산의 해와 달과 별 - 감성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i3kV/16</link>
      <description>불과 8개월 전까지만도 제주 성산읍사무소에 근무했다. 6시 반에 요구르트와 달걀로 아침을 먹고 201번 버스를 탔다. 집에서 만든 플레인 요구르트는 용기와 함께  장수하고 계신 어머니 지인의 선물이다. 쿠팡에서 재료를 사는 건 내 담당이고, 어머니는 1주일에 1번 요구르트를 만드신다. 아침을 먹고 일본어 인강을 듣기는 내 계획일 뿐 한 번도 계획대로 이루어</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5:40:20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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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리's특별 추천사(뒤표지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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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같이 다들 바쁘게 앞만 보며 달리는 세상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내 어깨를 토닥여줄 그런 글이 필요하잖아? 여기, 꾸밈없이 툭툭 던져지는 문장 한 줄로 팍팍한 당신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자유를 선사할 이야기가 있어.애써 멋 부리지 않고, 그저 자기 안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amp;lsquo;자유로운 문장의 바람&amp;rsquo;처럼 풀어낸 이 책은, 아직 &amp;lsquo;작가가 되어가는 중&amp;rsquo;인 한</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6:29:24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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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i3kV/14</link>
      <description>학원 선생님으로 살았다. 마흔넘어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하지만 차마 견디기 힘든 순간들이 찾아올 때마다, 아무 말도 못한 채 꾹꾹 눌러 담았던 내면의 목소리가 피어났다.글을 쓰는 동안만큼은 놀랍게도 치유를 경험했다. 그래서 꾸준히 글을 쓰며 삶의 희망을 찾게 되었고,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엮는 과정에서 용기를 얻었다. 제주에서 글을 쓰며 공무원이라는</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6:09:55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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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환영해!나의 도서관 - 240121작성ㅡ조카딸 사서직 합격을 기념하며 올림</title>
      <link>https://brunch.co.kr/@@i3kV/13</link>
      <description>승진하고 성산일출도서관으로 자리를 옮기는지 석 달이 조금 더 되었다. 뭔가 새롭고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곳곳에서 노랗게 파랗게 뿜어져 나오는 이곳, 성산일출도서관에서 보내는 생활은 아직 즐겁다. 프로그램 운영도 낯설지만 설레고, 실수할까 봐 걱정하지만 희망적이다.2월 말, 곧 연말정산 차액이 입금되기 따라서 어머니께서 원하시던 텔레비전을 미리 질렀</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3:50:47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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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AI와 함께, 우리는 여전히 인간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3kV/12</link>
      <description>&amp;ldquo;미드가르드는 내 고향이 아니었어. 앞으로도 아닐 거고. 하지만 지금 우리가 가는 곳은&amp;hellip;&amp;rdquo;  &amp;ldquo;다 괜찮을 거야. 하얀 모래사장이 있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곳일 거야. 잡아먹힐까 봐 걱정할 필요도 없는.&amp;rdquo;  미키3이 나샤와 하룻밤을 보내고 나눈 이 대사는, 어쩌면 우리 인류가 인공지능과 맺게 될 '첫 정신적 관계 맺음'의 서곡일지도 모른다. &amp;lt;미키7&amp;gt; 속 세</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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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떠나지마 - 사랑에 대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i3kV/11</link>
      <description>&amp;ldquo;언제나, 늘, 항상&amp;rdquo;돌아보면 꿈같은 날들이었고 어떻게든 잡고 싶었다. 그런데 사랑은 떠나버렸다. 어떠한 약속도 없이 멀리 떠났고, 어떤 평범해 보이는 젊은 여자와 함께였다. 그는 떠나면서 덫이라도 걸린 양 파드덕 거리며 비명을 질렀지만 조금 지나자 그 소리도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 어떨 때는 나조차 외면해 버렸다. 놓아줘버렸다.&amp;ldquo;그대여 떠나지</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6:40:30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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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머리 하는 날:나의 팔레트를 찾아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kV/10</link>
      <description>내가 주말을 기다리는 이유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고  친구와  힐링 충전 시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이 바쁜 월요일 아침을 지나 목요일 때쯤이면 그 특별한 기대감은 극도로 커져 설렘마저 준다.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즐기러 간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미용실에  머리 하러 간다. 친구와 염색하러 간다. 벌써 흰머리가</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8:26:34 GMT</pubDate>
      <author>파란진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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