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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지비빔밥</title>
    <link>https://brunch.co.kr/@@i3qj</link>
    <description>누구도 소외당하고 외면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움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2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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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소외당하고 외면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움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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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인에 대한 이중공감이론, 우리 사회의 대안이다 - 비자폐인들이 자폐인들의 언어를 궁금해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qj/2</link>
      <description>자폐에 대해 '이중공감이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인이 한국어를 못한다고 그 사람이 '바보'가 아니고, 같은 일본인이나 일본어를 아는 한국인과는 대화가 가능한 것처럼, 이중 공감 이론의 핵심은 바로 '결함'이 아니라 '언어(소통 방식)의 차이'이다.   한국인이 일본어를 못 해서 소통이 안 될 때, 우리는 한국인에게 '소통 결함'이 있다고 하지</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4:31:33 GMT</pubDate>
      <author>낙지비빔밥</author>
      <guid>https://brunch.co.kr/@@i3qj/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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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다양인에 기준을 맞춘 사회 - 신경다양인들이 정신적 압박을 받지 않으며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라</title>
      <link>https://brunch.co.kr/@@i3qj/1</link>
      <description>나는 태어날 때부터 발달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어린이집 시절부터 언어치료와 사회성발달치료를 받았지만, 초등학생 시절에는 혼잣말을 하고 공중에 손가락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버릇을 보여 선생님께 핀잔을 들었지만, 그 버릇을 고치기는 힘들었다.   나중에 신경다양인들 모임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알고 보니, 그런 버릇들은 신경다양인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행</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4:36:45 GMT</pubDate>
      <author>낙지비빔밥</author>
      <guid>https://brunch.co.kr/@@i3qj/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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