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주아</title>
    <link>https://brunch.co.kr/@@i45m</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여러분과 생각을 나누며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행복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함께 그 문을 열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8:00: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여러분과 생각을 나누며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행복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함께 그 문을 열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아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aEoesl2fe0qoYxygTpZJg5FEBJI</url>
      <link>https://brunch.co.kr/@@i45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들이 보내준 메시지에 눈물이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37</link>
      <description>생일을 맞이한 아들에게 출근 때문에  축하인사도 못해서 메시지를 남겼다.  우리 00이, 아빠가 늦었네.생일 축하하고,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아빠한테 00 이는그 어떤 보석보다도 빛나고 귀한 존재야.언제나 어디서나빛나는 보석이라는 걸 잊지 말고,오늘도 세상을 이겨보자.00아~ 사랑해 ♡   아들에게 온 답변을 보고 난 눈물이 났</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22:15:24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37</guid>
    </item>
    <item>
      <title>어제와 오늘은 같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36</link>
      <description>쏴~ 악...어젯밤 하늘이 구멍 난 듯 세차게 내리던 비가 그쳤다.어두운 밤 뚜뚜 뚝 땅과 부딪히며 나는 빗소리는누군가의 노크 소리와 같았다.살짝 열린 커튼 사이로눈 부신 햇살이 들어왔다.그리고 알람 소리가 들려와잠에서 깨어 일어났다.커튼을 열어보니 어제와는 다른 세상이 마주한다.어제는 어둡고 무서웠다면오늘은 밝고 행복하게</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22:11:43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36</guid>
    </item>
    <item>
      <title>여러분은 어떠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35</link>
      <description>Ai에게 제가 브런치에 게시한 모든 글을 공유하고 어떤 느낌이 드는지 문의했습니다.  Ai는 아래와 같이 저에게 답변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제공해 주신 브런치 주소(@jua30277)의 글들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섬세한 시선으로 일상의 결을 매만지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작가 '주아'님의 글에서 느껴지는 주요한 인상들을 정리해</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8:01:43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35</guid>
    </item>
    <item>
      <title>누군가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34</link>
      <description>어제의 휴일은 처음으로아무것도 안 하고 밥 먹고, 침대.화장실 갔다가 침대. 물 마시고 침대.침대를 친구 삼아 떨어지지 않았죠.그동안 저의 휴일은 가정의 기둥으로무언가 해야 했고, 집안일을 돕거나교외로 나가는 운전기사가 되어야 했습니다.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해보니누군가의 작은 도움하나로큰 보람을 얻을 수 있었다는 걸 느꼈습니다.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KaS6ZRBC7hjBnMqtLvjhqJf7P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7:02:46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34</guid>
    </item>
    <item>
      <title>나는 글쓰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33</link>
      <description>누군가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amp;quot;높은 곳에 오르지 못했다면 그곳을 경험했다고 말하지 마라&amp;quot;  오늘 내가 쓴 글을 읽고, 난 처음으로 이런 생각을 했다.  &amp;quot;내 생각을 기록하길 잘했다. 그 이유는 누군가를 위한 글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글이었기 때문이다.&amp;quot;  왜 나만 힘들고 지칠까?  왜 나한테만 이럴까? 눈에 보이는 다른 사람은 행복한데 왜 나만</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0:43:23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33</guid>
    </item>
    <item>
      <title>글쓰기를 위한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32</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위해 오늘도 공부를 합니다.  '지금 생각나는 장면을 글로 표현해 보세요'  가상의 질문을 하고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금요일 저녁 퇴근을 한다.   나 홀로 시장을 지나는데 시끄러운 소리에 고개를 돌린다.   사람들의 목소리가 크게 들린 곳은 시장 안, 소주 한잔이 어울리는 막창집.   가게 앞 쌓여있는 소주병을 보고, 맛있는 막창 냄새에 이</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23:27:37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32</guid>
    </item>
    <item>
      <title>나만의 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31</link>
      <description>엥~~~~~출근길에 어딘가에서 고음의 기계음이 들린다.저 멀리서 제초작업을 하고 계신다.그곳에 가까이 다가가니 향긋한 풀내음이 낸다.기계의 소음보다는 향긋한 풀내음 때문에소음으로부터 받은 불편함이 편안함으로 변한다.자연에서 전해주는 향기 그대로누구도 흉내 낼 수 없고 만들 수 없는 나는 그 향긋함을 풍성하게 누릴 수 있었다.아침의</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1:51:01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31</guid>
    </item>
    <item>
      <title>오빠, 나 바다 보러 가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30</link>
      <description>이 글은  어제 몽돌해변을 생각하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머릿속에서 영상처럼 떠오르는 장면을  글로 표현한 허구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녀의 이 한마디가 나를 움직였다. &amp;quot;나 바다 보러 가고 싶어.&amp;quot;   그녀의 한마디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다. 병실에 누워서 지낸 기간은 약 2년... 그녀가 병원에 있는 동안 하고 싶은 걸  처음으로 꺼낸 말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MUDnUWWwYSQ5X6PKGppMyoTl96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2:57:31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30</guid>
    </item>
    <item>
      <title>세월은 파도요.경험은 바람이고,돌은 자기의 마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9</link>
      <description>TV를 보다가 일본에서 가다랑어를 잡는 모습을 보며특이한 점을 발견했다.베에서 바다를 향해 고압수를 뿌리면서적은 양의 정어리를 바다에 던지면정어리 때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면서많은 가다랑어를 잡을 수 있다고 한다.가다랑어의 먹이인 정어리와 고압수가 만나 가다랑어를 속인 것이다.이처럼 누군가를 속이기 위한 것 중가장 먼저 좋은 행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G2QkvUo9Pcnxr530Q2KoAvWsP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4:22:23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9</guid>
    </item>
    <item>
      <title>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는?</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8</link>
      <description>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를 생각하면  누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저는 과거에 객실 승무원이나 미스코리아 진/ 선/ 미의 미소였습니다.   어느 날 엄마의 얼굴을 바라봤습니다. 아무 말 없이 바라보니  엄마는 가벼운 미소를 보여주십니다. 저는 그때 느꼈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는 바로 우리 엄마. 엄마의 미소가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tK8l-aVVY2JOi9eZDvOKsP2s2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1:52:37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8</guid>
    </item>
    <item>
      <title>여러분은 행복을 전달하는 행복 전도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7</link>
      <description>오늘의 하루가 지나갑니다.  오늘은 누구와 어떤 경험을 하셨나요? 잊지 못할 추억이 되셨나요? 잊고 싶은 하루를 보내셨나요?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도 중요하지만 일과를 마친 여러분의 마음이 내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중요합니다.   오늘이 행복하면 내일은 더 행복합니다. 그리고 행복은  전할수록 더 커진다고 합니다. 내일은 행복을 전하는  아름다운 행복</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21:55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7</guid>
    </item>
    <item>
      <title>상쾌하고 기분 좋은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시원한 아침입니다.정오 전후로 비 예보가 있어 흐린 날씨지만,그동안 4월답지 않게 높았던 기온이  한결 누그러진 느낌이네요.살랑이는 바람과 잔잔한 구름 덕분에조금은 차분하면서도 상쾌한 분위기 속에서기분 좋게 한 주의 시작, 월요일을 맞이합니다.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6gkhIXvHMyxmwkGcZ-t36vQXj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1:29:43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6</guid>
    </item>
    <item>
      <title>내 눈물이 흐른 만큼 당신께 감사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5</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고마움을 느낀 그날을 떠올려보세요  지그시 눈을 감고 그때의 그 장면을 그려보세요.   누구와 같이 있나요? 어느 계절이고, 누구와 함께 있고, 장소는 어디인지 그리고 낮인지 밤인지  뇌 깊은 곳에 숨어있는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그때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신가요? 고마움을 느낀 전과 후를 비교해 보세요. 무엇이 움직였나요?  가만히 심장 박동소</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2:13:48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5</guid>
    </item>
    <item>
      <title>행복을 부르는 말과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4</link>
      <description>우리는 행복하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특히 SNS의 행복한 사진을 보며 부러워하기도 한다.그러나 그 사진의 진실을 알고 부러워하는 걸까?여행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쉼 없이 일하고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낸 사진에 가려진 뒷배경을 알게 된다면 그렇게 부럽지만을 않을 수 있다.그렇다면 자기 자신에게 행복을 부르는 행동이나 말에는 어떤</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43:44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4</guid>
    </item>
    <item>
      <title>벚꽃비가 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3</link>
      <description>바람과 함께 벚꽃비가 내린다.부끄러움 많은 사람처럼, 분홍빛 빗방울이 하나씩 떨어진다.바람을 만나 위로 오르고,아래로 떨어지고, 옆으로 흩어진다.비라면 땅에 스며들 텐데,벚꽃비는 눈처럼 쌓여 간다.벚꽃이 지고 나면초록의 속살이 드러난다.초록초록, 봄을 알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kDLAaTEhxZxab3P_susum_Eqx2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55:58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3</guid>
    </item>
    <item>
      <title>다시 처음으로 가려는 나에게 - (나를 위한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2</link>
      <description>나 자신에 대해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나의 최근 글을 보면 왠지 모르게미로의 길을 찾아 헤매는 것처럼 느껴진다.무엇이 잘못되었을까?이처럼 잘못된 점이 확인되면원인을 먼저 찾게 되는 걸 느낀다.다시 되돌아 잠시 그 자리를 떠나처음으로 돌아와서 본다면자신의 남아있는 발자취를 볼 수 있게 된다.그리고 그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셔츠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3:29:08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2</guid>
    </item>
    <item>
      <title>양치기 소년과 신뢰</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1</link>
      <description>&amp;quot;늑대가 나타났다.&amp;rdquo;소년의 외침에 마을 사람들은 양을 지키기 위해 몰려왔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었다.다시 한번 &amp;ldquo;늑대가 나타났다.&amp;rdquo; 이번에도 거짓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친 &amp;ldquo;늑대가 나타났다.&amp;rdquo; 이번에는 진실이었지만,  사람들은 더 이상 소년의 말을 믿지 않았다. 반복된 거짓말이 신뢰를 무너뜨렸기 때문이다.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처럼,</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0:05:17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1</guid>
    </item>
    <item>
      <title>소설 &amp;lt;하루만 더&amp;gt; 네이버 웹소설 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20</link>
      <description>제가 처음으로 쓴 소설 &amp;lt;하루만 더&amp;gt;를  브런치에 연재한 뒤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고, 그 이후 멤버십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연재 기간 동안 보내주신 작가님들의  응원과 따뜻한 댓글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가출판 도서는  웹소설 연재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하여,  어제부터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wFYDxfB8iRJrYaj3llxM9BnCl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23:39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20</guid>
    </item>
    <item>
      <title>미정</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19</link>
      <description>미정&amp;hellip;사전에서 뜻을 찾아봤다.&amp;lsquo;아직 정하지 못함.&amp;rsquo;이 단어를 통보받으면할 수 있는 건 단 두 가지다.대기, 아니면 포기.대기를 선택하면끝이 언제인지 모른 채 시간을 건너야 한다.포기를 선택하면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이 사라진다.둘 중 무엇이 더 나은 선택일까?그리고 그 결과를정말 받아들일 수 있을까?선택지가 많을 땐 여유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pgnHndJuUsOoW-AdUfHVCO9Xq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1:44:36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19</guid>
    </item>
    <item>
      <title>잃어보면 느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45m/418</link>
      <description>이별을 하면 그 사람이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했는지 느끼게 된다.누군가 위기가 왔을 때 그 사람의 모습은 진심이기에 그 사람의 위기를 대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간절함이란여유를 가진 사람보다풀 한 포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에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사람에게 실망을 하면용서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오해는 서로 간의 대화로 해결되</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37:52 GMT</pubDate>
      <author>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45m/4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