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로퍼도프</title>
    <link>https://brunch.co.kr/@@i47y</link>
    <description>Я думаю, что все должны прежде всего на свете жизнь полюбит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4:35: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Я думаю, что все должны прежде всего на свете жизнь полюбит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7y%2Fimage%2Fvipmd9exEeSqEoOT0Z60-ec2Z6w</url>
      <link>https://brunch.co.kr/@@i47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t;정신분석 입문&amp;gt; 간단한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i47y/8</link>
      <description>&amp;lt;정신분석 입문&amp;gt;은 과학이나 심리학 서적보다는 철학 서적으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프로이트의 주장이 아주 논리정연하다거나 검증과 반박의 명확한 대상으로 삼기는 힘들어 보이지만, 인간 의식과 무의식을 다루고 사고의 지평을 넓혀주기 때문이다. 그의 논리 전개 방식 또한 이에 부응하여 직관에 의지하는 바가 크다고 느꼈다. 특히 전제를 설정할 때</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1:54:15 GMT</pubDate>
      <author>로퍼도프</author>
      <guid>https://brunch.co.kr/@@i47y/8</guid>
    </item>
    <item>
      <title>&amp;lt;몬테크리스토 백작&amp;gt;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i47y/7</link>
      <description>몬테크로스토 백작은 나의 작년 여름을 상징하는 책이다. 하루 반나절 이상을 도서관에서 근무하며, 오랜만에 흠뻑 몰입하며 읽은 소설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 '올드보이'도 이 작품에서 상당 부분 모티프를 차용하였다. 사실&amp;nbsp;올드보이를 제하고도,&amp;nbsp;복수를 주요 소재로 다루는 작품은 이 소설의 영향력을 온전히 벗어나기 어려워 보인다. 그만큼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구</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8:38:32 GMT</pubDate>
      <author>로퍼도프</author>
      <guid>https://brunch.co.kr/@@i47y/7</guid>
    </item>
    <item>
      <title>대연병장을 돌며</title>
      <link>https://brunch.co.kr/@@i47y/6</link>
      <description>대연병장을 거닌다. 나는 천천히 걷고 빨리 달리는 사람이다. 어떤 이들이 느린 걸음의 나를 미풍을 살랑이며 추월한다. 나는 이들이 선연해 피사체 다루듯 바라본다. 이들은 걷는 것도 아니며 달리는 것도 아니다. 처지에 맞게 속도와 보폭을 고르고 섞을 뿐이다. 이때 그려지는 팔다리의 곡선이 유용하고 유연하며 유려하다. 나는 이 곡선을 이루기가 힘들다. 구분 지</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5:11:50 GMT</pubDate>
      <author>로퍼도프</author>
      <guid>https://brunch.co.kr/@@i47y/6</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이렇게 야구를 좋아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47y/4</link>
      <description>1. 요즘 무슨 낙으로 사세요? 2. 요즘 삶의 화두는 무엇인가요?  이 두 질문에서, 1번 질문에는 망설임 없는 단 하나의 대답으로, 2번 질문에는 &amp;lsquo;두 번째 화두까지만 말씀드려도 될까요?&amp;rsquo;라고 상대방에게 허락을 구한 후 미소와 함께 꺼내들 단어가 있다. 그것은 &amp;lsquo;야구&amp;rsquo;다. 최근에 나는 야구를 보는 것에 반쯤 미쳐있다. 나는 왜 이렇게 야구 보는 것을 좋</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0:18:21 GMT</pubDate>
      <author>로퍼도프</author>
      <guid>https://brunch.co.kr/@@i47y/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