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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vid Rong</title>
    <link>https://brunch.co.kr/@@i4cY</link>
    <description>18년 차 해외살이의 일상과 그 속에서 배운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글들이 오늘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들에게 작은 재미와 영감을 주기를 바라면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0:1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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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년 차 해외살이의 일상과 그 속에서 배운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글들이 오늘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들에게 작은 재미와 영감을 주기를 바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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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 - 팁하나 - --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 --</title>
      <link>https://brunch.co.kr/@@i4cY/11</link>
      <description>외국에 여행하게 되면 처음 며칠은 정신이 없다. 그리고 거이다 목적지가 몇 군데 정해져 있어서, 그 목적지 위주로 정신없이 움직이다 보면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러나 내 이야기는 외국에 가서 한 곳에 몇 달 이상 장기거주 하게 되는 경우에 겪는 이야기다. 한두어 달 지나면 매우 큰 스트레스가 한 가지 나타나게 된다.  그건 길바닥에 간판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Y%2Fimage%2FNQB5ZO6QreTtd5lO_bGuOwVFL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9:29:05 GMT</pubDate>
      <author>David R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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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야에서 깨달은 문화적 정체성 - --&amp;nbsp;태국에서 마주한 나 자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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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에서 중국사람들과 매일 어울리면서 팔 년을 살다 보니 어느 날 갑자기 한국에 돌아가고 싶어 졌다.  나는 돌아가기로 했다(2016년). 무조건 가기로 했다.  그런데 그 순간 아는 후배가 했던 한마디 말이 생각난다.  &amp;quot;거기... 태국 파타야는 천국(??)이예요... 꼭 한번 가보세요&amp;quot;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가기는 가되, &amp;quot;태국 파타야나 한번 들렸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Y%2Fimage%2FfgkfKpqQsjuGRDaeORRFNq-m7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6:44:04 GMT</pubDate>
      <author>David R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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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생활의 반전: '네 것도 내 거' - -- 그때는 서로 사이가 좋았으니까 --</title>
      <link>https://brunch.co.kr/@@i4cY/9</link>
      <description>오늘은 중국과 중국 사람에 대해서 그저 단편적인 지식을 가진 내가 겪었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중국에도 한 8, 9년 정도는 살았던 것 같다. 주위에는 모두 중국인으로 그저 하는 수 없이 매일 잘못하는 중국말만 하며 살았다.    중국의 다양성  먼저 이야기하자면, 중국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왜냐면 중국 전체를 슬슬 돌아다닌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Y%2Fimage%2Fav70eo0dXfd240FNbsIqD8ahZ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9:13:45 GMT</pubDate>
      <author>David R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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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 - 라오스 여자 - 만남과 오해 - -- 라오스여자 와의 약속 - 그리고 오해 --</title>
      <link>https://brunch.co.kr/@@i4cY/6</link>
      <description>프롤로그: 한국 남자 - 동남아에서 실패하다.  라오스에 거주한 지도 만 3년이 넘었는데... 한 친구가 나에게 전해준 가슴 아픈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amp;nbsp;실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아마도 동남아 쪽으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중요한 팁이 될 수도 있겠다. 이 친구가 우연히 마음에 드는 라오스 처자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라오스 SNS  라오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Y%2Fimage%2FGHZ1iy5aFMCLpoThxvd_W1zht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6:07:57 GMT</pubDate>
      <author>David R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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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 십 대 임신율 - -- 나는 이점에 놀라운 반전이 있다는 걸&amp;nbsp;알게 되었다 --</title>
      <link>https://brunch.co.kr/@@i4cY/5</link>
      <description>어린 나이의 엄마들  동남아시아에 처음 왔을 때 놀란 것은 노천바에서 아주 어리게 보이는 아가씨가 이미 몇 살 먹은 아이가 있다고 말할 때였다.  내가 눈이 둥글해져서 &amp;quot;몇 살에 낳았냐&amp;quot;라고 물어보면 &amp;quot;15세 때&amp;quot;라고 답한다. 그리고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감추려고 하지 않고 모두 대답을 잘해준다.  많은 나이 어린 아가씨들이 &amp;quot;애가 있다&amp;quot;라고 답변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Y%2Fimage%2FyB59nbetKvBljolPCewAHLgqd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9:52:09 GMT</pubDate>
      <author>David R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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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 깨달은 문화의 진실 - 태국 가시면 유심히 관찰해 보시길</title>
      <link>https://brunch.co.kr/@@i4cY/4</link>
      <description>첫 번째 오해  태국에 도착한 지 얼마 안 돼서, 태국 여자친구를 둔 한국인 친구의 고민을 듣게 되었다.  &amp;quot;정말 이 여자와 헤어져야 할 것 같아... 길거리를 가다가 다른 여자를 쳐다보기만 해도 아주 심하게 뭐라고 하면서 쳐다보지 말라고 해. 내 마음 아니야? 다른 사람 쳐다보지도 못하게 하니까... 정말 미치겠어.&amp;quot;  그때의 나는 그의 말에 백 퍼센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Y%2Fimage%2FJ8fpqKbBFx6vYhjcta2gQ_BaE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1:05:06 GMT</pubDate>
      <author>David R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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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 시내에서 일어난 사건 - -- 태국 사람들은 &amp;quot;커톳&amp;quot;이란 말을 아주 자주 한다 --</title>
      <link>https://brunch.co.kr/@@i4cY/3</link>
      <description>과거의 길 찾기 방식  아주 오래 전은 아니고 1990년대까지만 해도 길을 찾을 때 프린팅된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했다. 그 당시 사람들은 나침반과 지도로 방향과 거리 등을 측정하면서 다녔다. 그전에 사람들, 그러니까 19세기 이전 사람들은 어떻게 길을 찾았을까? 아마 다른 사람에게 물어 물어 다니거나, 길 안내 팻말이나 안내인을 따라다녔으리라&amp;hellip;    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Y%2Fimage%2F7Msl0gWNVnjlE1m6BMDRQ0E44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9:57:44 GMT</pubDate>
      <author>David R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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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 도마뱀과의 특별한 만남 - -- 그날 이후 그 도마뱀과 나 우리 둘은 같이 살게 되었다 --</title>
      <link>https://brunch.co.kr/@@i4cY/1</link>
      <description>&amp;nbsp;코로나 - 고립된 일상  당시에 나는 태국에 있었다. 그때는 코로나가 막 시작해서 엄중할 때였다. 태국 로컬 시장 쪽은 멀리서 쳐다보는 것도 무서웠고, 갈 때도 없고, 그저 방 안에서 인적이 끊긴 창문 밖을 멍하니 하루 종일 쳐다보고 있을 때였다. 그 당시 태국은 지방에서 지방으로 이동도 안 되었다. 나는 불안했고, 매우 고독했다.   &amp;nbsp;만남  살던 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Y%2Fimage%2F4KFVwnFVAC7lf93SJCCo-fXEc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5:26:17 GMT</pubDate>
      <author>David R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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