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파란하늘</title>
    <link>https://brunch.co.kr/@@i4fh</link>
    <description>오랜시간 금융부문의 리스크관리업무를 수행한 후, 나이가 들면서 노후리스크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관련 지식을 집중공부하고 있으며 웹소설 형식으로 널리 전파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9:52: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오랜시간 금융부문의 리스크관리업무를 수행한 후, 나이가 들면서 노후리스크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관련 지식을 집중공부하고 있으며 웹소설 형식으로 널리 전파하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fh%2Fimage%2FEpqmvweaf1TW_A_iyPcZrrO2mkQ.jpg</url>
      <link>https://brunch.co.kr/@@i4f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신에게 과외받은 은퇴설계 (신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i4fh/6</link>
      <description>제3화-2: 대성정밀 재무팀 대리!! 1.&amp;nbsp;㈜ 대성정밀, 도대체 어떤 회사인가?  오후 2시, 인사부 오리엔테이션장. 진혁 앞에 놓인 (주)대성정밀의 브로슈어에는 '120명의 대성가족'이라는 문구가 선명했다. 생산부 73명, 디자인부 12명, 마케팅부 25명... 그리고 인사부 10명. 캐나다와 멕시코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강소기업답게 회사는 쉴 새 없이</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0:37:27 GMT</pubDate>
      <author>파란하늘</author>
      <guid>https://brunch.co.kr/@@i4fh/6</guid>
    </item>
    <item>
      <title>신에게 과외받은 은퇴설계 (신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i4fh/5</link>
      <description>제3화-1: &amp;nbsp;추납보다 더 좋은 군복무 크레딧!  진혁은 기세를 몰아 박 인턴의 멱살을 잡듯 끌어당겼다.  &amp;ldquo;사실 니는 더 대박이다! 아까 보던 것 있지, '2026년 군복무 보상 확대&amp;rsquo;라는 것 말이야, 넌 한 달 뒤에 군대에 갈 거 아니냐? 나랏돈으로 '군복무 크레딧' 12개월을 공짜로 받는다! 2026년부터는 1년 치 연금 보험료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2:46:23 GMT</pubDate>
      <author>파란하늘</author>
      <guid>https://brunch.co.kr/@@i4fh/5</guid>
    </item>
    <item>
      <title>신에게 과외받은 은퇴설계 (신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i4fh/4</link>
      <description>제2화: 24개월의 역전, 납입기간이 깡패다!  탕비실 안, 김 과장이 박 인턴의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혀를 찼다.  &amp;ldquo;박 인턴, 너 넉 달 동안 인턴 하면서 모은 돈이 500이야? 넌 한 달 뒤 군대 간다면서, 18개월 동안 그 돈은 어쩌냐?&amp;rdquo; &amp;ldquo;아, 안 그래도 어찌할까 걱정입니다. 동기들은 벌써 취업해서 경력 쌓고 연금 붓고 있는데, 저만 1년 반 뒤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fh%2Fimage%2FIi9-7VumknkDbTmX0MmRiAxMl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2:20:17 GMT</pubDate>
      <author>파란하늘</author>
      <guid>https://brunch.co.kr/@@i4fh/4</guid>
    </item>
    <item>
      <title>신에게 과외받은 은퇴설계 (신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i4fh/3</link>
      <description>[제1화:&amp;nbsp;폐지 더미 속의 기연(奇緣)]  1.&amp;nbsp;혜안비록(慧眼秘錄) ?  &amp;ldquo;허억!&amp;rdquo;  강진혁은 용수철처럼 몸을 일으켰다. 차가운 바닥, 낡은 자취방. 70세의 고독사가 아닌, 40세의 첫 출근을 앞둔 새벽이었다. 심장이 터질 듯이 뛰었다. 70 평생의 기억이 너무나 생생해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꿈이라고 하기엔 그 비참한 감각이 피부에 선명히 남아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38:13 GMT</pubDate>
      <author>파란하늘</author>
      <guid>https://brunch.co.kr/@@i4fh/3</guid>
    </item>
    <item>
      <title>신에게 과외받은 은퇴설계 (신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i4fh/2</link>
      <description>[프롤로그: 텅 빈 지갑, 시린 뼈, 그리고 파멸]  1.&amp;nbsp;벼랑 끝의 40세, 그리고 예정된 파멸  강진혁의 30대는 전쟁이었다. 대학 졸업 후 야심 차게 시작했던 IT 스타트업은 3년을 버티지 못하고 공중분해 됐다. 이후 이어진 것은 끝없는 거절의 역사였다. '나이가 너무 많다', '경력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서류 전형조차 통과하지 못했다. 서른아홉의 마</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30:26 GMT</pubDate>
      <author>파란하늘</author>
      <guid>https://brunch.co.kr/@@i4fh/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