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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터의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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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노에시스 인문학 연구소&amp;gt; 소장, 동서양 문화,사회,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유하고 글을 쓰는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쇼펜하우어의 철학에세이 출간 예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0:1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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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노에시스 인문학 연구소&amp;gt; 소장, 동서양 문화,사회,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유하고 글을 쓰는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쇼펜하우어의 철학에세이 출간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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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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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세계는 나의 표상이다.&amp;quot;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의 시작은 세계는 나의 표상 쉽게 말해, 세상은 내가 만든 세계라는 의미다. 그는 세계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각자의 의식과 태도에&amp;nbsp;의해 구성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amp;nbsp;인간은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인식의 필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그는 우리의 삶은 외부 현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d5AQ63vnYwjDrqDFumwNS0CeI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2:58:32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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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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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짐을 지고 살아간다. 그 무게를 의식할 새도 없이 하루를 보낸다. 삶이 버거울 땐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버틴다. 누군가는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과 어울려 휴식을 얻는다. 누군가는 심리상담이나 정신과에 찾아가 치료를 받는다. 누군가는 이런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거나 색다른 체험을 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고통은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D8Fv4PH8EkiyCl5trUKBde1Pwc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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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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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대 바빌로니아인들은 하늘의 별을 관찰하며 미래를 예측했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내일을 예측하려는 욕망을 하늘로 투영한다. 인간의 본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기에 점성술은 수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졌다. 현대에는 대학가나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 주위에는 사주나 타로 같은 점을 보는 공간이 많이 보인다. &amp;lsquo;나의 삶은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는 것일까?&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ZwYHQKI00Rzbwvm_iR_28G7nmUc.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4:47:18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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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단상(5) - 땅을 보며 살아가는 나와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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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움의 끝은 어디일까?  요즘은 학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젊다면 젊은 나이지만 대학 신입생 나이와 비교하면 한참 많은 나이이기에 더 고민이 깊어간다.  평생 공부하는 직업을 선택했지만 가끔 혼자서 공부하다보면 미묘한 불안감이 찾아온다.  '나는 지금 옳게 가고 있는 것인가?' '내가 이해한게 맞는 것일까?'  물론 대학교, 대학원을 간다고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znxJw0NBtlmDXzqvF08n3T63P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10:27:23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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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세주의 -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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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다르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관점과 태도가 존재한다. 하지만 거칠게 나눈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세상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이고, 다른 하나는 인생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다.  지금 시대는 끝없는 긍정을 외치고 있다. 실패는 성장의 발판이라 히고, 고통마저 감사의 이유로 포장된다.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QIvkPqfA0lpjygCpyTUXiUWFy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4:20:20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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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단상(4) - 땅을 보며 살아가는 나와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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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 자신을 알라!'  델포이 아폴론 신전에 새겨진 이 문구는 소크라테스가 언급했다고 알려진 명언이다. 오늘도 조용히 하늘을 보고 있던 중, 소크라테스의 일화 중 '다이몬'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다이몬이란 소크라테스가 어떤 신적인 목소리를 들었다는 것에서 언급된 단어다.  소크라테스는 늘 자신에게 말을 거는 경고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한다. 그는 그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JZLJNejlDJqYz4_m221I57ygXKY"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6:05:25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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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단상(3) - 땅을 보며 살아가는 나와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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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나의 환경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까...' '이렇게 할 바에는 그냥 직장들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그만두고 싶다..'  고정된 지출비 같은 것이 나갈 때면 드는 생각이였는데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드는 것 같다. 그렇게 돌아오는 것이 결국 내 환경 탓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iN0hcURERTIHxH4foyIIcbhFk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1:00:06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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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 - 내려놓음의 철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i4y4/5</link>
      <description>'쇼펜하우어' 그는 요즘 서점에 인문 쪽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인물이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주의라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하지만 모두가 힘든 요즘에 '다 같이 힘내자!'라는 메시지라도 받으며 위로를 받아야 할 것만 같은데 염세주의(=비관주의)가 유행하는 것은 다소 신기한 풍경이다. 이 글은 사람들은 왜 이 사람에게 그토록 열광을 하는 것일까?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_EO--R67Q-rZRlg0Tp6J03U_KeI.jpe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3:28:54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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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단상(2) - 땅을 보며 살아가는 나와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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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더운 요즘, 덥다는 핑계로 점점 나태해지는 자신을 발견해곤 한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나태함은 정말 큰 적이 아닐 수 없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과 달리 자유를 얻었지만 이 자유는 정말 큰 책임감으로 다시 돌아온다.  프리랜서를 선택했을 때, 사실 걱정했던 부분이기는 하다. 스스로 평가할 때 나 자신은 정말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L90cZrfD07YXb2AJ8BKvRhZAe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6:44:10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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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단상 (1) - 점점 땅을 보고 사는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남기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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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대 그리스인들은 하늘은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그들은 별을 보며 신이라 불렀다. 별을 보며 미래를 점치고 별을 통해 사유가 발생했다. 이후엔 물에서, 바람에서, 불에서 세계를 고찰했다.   닿을 수 없던 광활한 하늘은 선망의 대상이었고 땅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를 느끼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신호등 앞에 서면 인도와 도로 경계에 신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y4%2Fimage%2FrrkZTivW6_2vqH-mXqTgMyuug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3:48:54 GMT</pubDate>
      <author>빅터의 독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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