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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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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에 살고 책읽고 영화보는걸 좋아합니다.요즘은 사교댄스와 드로잉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튜브로는 AI로 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올립니다. 작가소개에 링크 남겨두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6:5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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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 살고 책읽고 영화보는걸 좋아합니다.요즘은 사교댄스와 드로잉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튜브로는 AI로 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올립니다. 작가소개에 링크 남겨두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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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의 의지ㅣ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 미국 히어로는 전염병과도 싸워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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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글은 영화와 사회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0년대 초반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았던 시기였다. 불행중 다행히도 백신이 비교적 단기간에 개발되었으나 그 신뢰성을 의심하는 목소리 또한 급속하게 퍼져나갔다. 일본에는 &amp;lsquo;일하는 세포&amp;rsquo;라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이 작품은 인간의 세포들이 의인화되어 각 세포의 기능과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5ejtGWgzZgt22eN8C1abIkb1X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9:54:17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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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의 의지ㅣ코코(2017) - 진짜 마약 같은 디즈니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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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글은 영화와 사회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2기 행정부의 첫해인 2025년 5월 24일 미국 텍사스에서 예정되었던 멕시코 출신의 유명 가수 훌리온 알바레스(Juli&amp;oacute;n &amp;Aacute;lvarez)의 대규모 콘서트가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일이 있었다. 공연 하루 전날 미국 당국으로부터 취업(공연) 비자가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fuLhpmApytxl7ZTKka_ww11Y4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3:16:11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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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의 의지ㅣ업(2009) - 집값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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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글은 영화와 사회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폭포 위에 지어진 유명한 집이 있다. 1991년 미국건축협회 최고 건축작품으로 선정되고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Fallingwater&amp;rsquo;가 바로 그것이다. 동양권에는 '낙수장'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진 펜실베이니아 주 숲 속의 이 건축물은 폭포와 집이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myY3E-t-1R5IhAhUE6lviz14j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13:53:44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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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손그림 - 성장 - 나 어느새인가 자라가 좋아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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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가 흘렀고 손그림이 모였다. 지난 피드백 이후로 대단한 성취까지는 아니지만 내가 봐도 그림이 늘어 보인다. 이 글을 처음 읽는 사람이라면 코웃음을 치겠지만 첫 글부터 계속 읽어온 독자라면 느껴지리라 믿는다. 아직 본 적이 없다면 이 글을 읽은 뒤에 보아도 상관은 없다. 역체감은 언제나 즐거운 법이다. 지금까지 누군가의 피드백이 나를 이렇게 짧은 시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kj7rPbwpgtrrDk5JlTZySG4_K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3:41:00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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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손그림 - 피드백 - 도움!</title>
      <link>https://brunch.co.kr/@@i5Ge/9</link>
      <description>나를 포함한 수강생 전원이 공사가 다망하여 다음 수업까지 3주간의 텀이 생겼다. 수강인원은 단 2명이다. 이걸 다 기다려주시는 너무나도 착한 우리 선생님. 여하튼 이런 차에 그림도 지지부진한 느낌이 있어 일단 일주일간 그린 그림을 보내 피드백을 받았다.  -표시한 부분들을 보면 그림을 그리는 행위에 몰두한 게 느껴진다.  -손가락은 관찰이 잘 느껴져서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0AyRJ3xQBI_9TYNuy0rKQgWY4I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4:29:34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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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의 의지ㅣ라따뚜이(2007) - 프랑스에 도착한 것은 쥐들 뿐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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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글은 영화와 사회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먼저 영화를 간추리자면 인간과 동물이 협동하고 성장하는 동화 같은 이야기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뛰어난 OST에 요리라는 소재를 얹어 창의성과 예술성 모두 인정받았고 이후 요리를 주제로 하는 여러 콘텐츠들에 까지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영화 밖으로 시선을 돌려보자. 이 영화의 개봉연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lsDgJIYoXaqjGmVtzWEQ55ee5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2:59:44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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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손그림 - 연습 - 이번생은 연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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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 수업 전까지 혼자 손그림을 그리는 것이 숙제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옆 책상에서점심시간에 휴게공간에서퇴근 후 거실에서 주로 그렸다.일본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점심식사를 혼자 해결하기 때문에 밥 먹고 난 뒤에도 혼자 집중할 시간을 만들 수 있다.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누가 자기 손을 열심히 그리고 있어도 크게 눈에 띄는 행동이 아닌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Eb8zqVvv97gK2RzujOjzdOC6q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3:35:36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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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손그림 - 처음 - 처음이라 그래 며칠 뒤엔 괜찮아져~</title>
      <link>https://brunch.co.kr/@@i5Ge/7</link>
      <description>첫 수업에서는 먼저 자신의 손을 그릴 것이라고 했다. 얼굴 같은 거 그릴 줄 알고 잔뜩 겁먹고 있었는데 한숨 놨다. 손은 그릴 수 있고?  손 위의 선을 천천히 따라서 그릴 것. 지우개로 지우거나 털선 그리기 금지. 중첩되는 부분에 주의할 것. 가장 중요한 것은 관념에 사로잡히지 말 것.  관념이란 어렸을 적 그린 뭉게구름과 같다. 실제 세상에 그런 동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s6aFo8CgJ_TLjWTyiCBaJzKNb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21:58:42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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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손그림 - 준비 - 내 소중한 682엔과 크로키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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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클럽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드로잉 클래스를 연다고 하여 홀린 듯이 손을 들었다. 나름 미술관 가길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왜일까 직접 그리기는 아직 시도해 본 적이 없다.클래스 일주일 전 선생님이 4B연필과 드로잉북을 준비해 달라고 했을 때 생각 없이 &amp;quot;네!&amp;quot;라고 답장을 보내놨었다. 그런데 수업 하루 전 문구점 가는 길에 내가 '드로잉북'이란 물건을 실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KzlIORjjxiTbUueVWaWBHt0S8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4:00:48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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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의 의지ㅣ서문 - 음모론자가 파해치는 디즈니영화 속 숨겨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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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이른바 &amp;lsquo;흑어공주&amp;rsquo;라는 비아냥과 다양성의 반영이라는 환호를 동시에 받으며 인어공주 실사화 영화가 개봉되었다. 2020년도 전 후로 전 세계적으로 불었던 PC주의라는 이데올로기의 반영이었다.   영화에서 이데올로기의 반영은 빼놓고 설명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필수적인 요소이다. 쉬운 예를 들면 각 나라의 '국뽕' 영화들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영화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Ge%2Fimage%2FSE24zsmEpExD-aZYG2O_hGMPb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1:30:41 GMT</pubDate>
      <author>도쿄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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