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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토리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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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한 발짝씩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탐험하고 싶고, 되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이 많아 매일을 아쉬워하며 살고 있는 '지금은 소시민' 도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16: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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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한 발짝씩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탐험하고 싶고, 되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이 많아 매일을 아쉬워하며 살고 있는 '지금은 소시민' 도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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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기운은 현관문 앞에서 다 털어주시기 바랍니다. - 나의 신혼 일기 - 1</title>
      <link>https://brunch.co.kr/@@i5ID/13</link>
      <description>'부정적인 감정은 현관문 앞에서 탈수기에다 탈탈 털고 들어오는거야.'  회사에서의 온갖 스트레스를 한데 뭉치고 뭉쳐 응축시켜서 집에 와서는 뚱하고 억울한 얼굴로 집에 있는 내 사람에게 확 던지는 것이 나의 가장 안 좋은 습관이었다.  본가에서 살 때는 그 돌이 들어가 있는 눈뭉치를 엄마한테 던졌고, 결혼한 이후에는 남편한테 던지게 되었다.  엄마는 그저 해</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1:44:48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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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밥 먹는 속도, 걷는 속도를 맞추는 사람 - 유럽 여행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5ID/11</link>
      <description>누군가와 함께할 때, 스스로 밥 먹는 속도나 걷는 속도를 신경 쓰지 않고 있다면, 상대방이 나를 배려해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도 좋다. 다른 두 사람이 모이면 움직이는 속도는 차이 나기 마련이므로. 생각 없이 잘 맞는다고 느꼈다면 한쪽이 배려 중이라는 뜻이다.  걷는 것은 대화중이라면 어느 정도 맞춰지니까 그렇다 치지만, 밥 먹는 속도까지 맞는다는 건 유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D%2Fimage%2F3OOpa6185GyGX5b9lr_OlIUhaO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0:55:00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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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불범정, 해발고도 1.7m-1900m 사이 - 몽골 여행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5ID/9</link>
      <description>'사불범정'이라는 사자성어는 '사필귀정'보다 덜 쓰이지만 내가 믿는 진리와는 좀 더 들어맞는다.  온라인 국어사전에 두 사자성어의 뜻풀이를 검색해 보니 다음과 같았다. - 사불범정 : 바르지&amp;nbsp;못하고&amp;nbsp;요사스러운&amp;nbsp;것이&amp;nbsp;바른&amp;nbsp;것을&amp;nbsp;건드리지&amp;nbsp;못함.&amp;nbsp;곧&amp;nbsp;정의가&amp;nbsp;반드시&amp;nbsp;이김을&amp;nbsp;이르는&amp;nbsp;말. - 사필귀정 :&amp;nbsp;모든&amp;nbsp;일은&amp;nbsp;반드시&amp;nbsp;바른길로&amp;nbsp;돌아감.  크게 보면 비슷한 말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D%2Fimage%2FYmLVob5TkbCsnKLBLaZwcSzGG0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0:46:42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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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850, 테를지 국립공원 은하수 하늘 아래 - 몽골 여행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5ID/8</link>
      <description>'D-850' 무언가로부터 850일 남은 시점. 1,000일보다는 적게 남았지만 손에 안 잡히는 아득한 숫자인 것은 맞다.  언젠가부터 직장에 다니면서 이런 디데이들을 설정해두곤 한다. 가족여행 D-52, 열흘간의 추석연휴 D-12, 퇴사 D-2 뭔가 설레는 것들에 대한 디데이를 설정해 두고 기다리는 것을 좋아한다.  어릴 때 읽었던 자기 계발서 중 큰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D%2Fimage%2FpUETxwYAGjy0oY-ar3lYlN0o4d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4:29:56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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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만 상대방을 생각해 줄 수는 없는 걸까요? - 오늘도 상처받는 직장인들을 위한 위로의 글</title>
      <link>https://brunch.co.kr/@@i5ID/6</link>
      <description>어떤 직장을 다니던, 어떤 친구와 어울리던 기분이 나빠지는 순간이 참... 많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예민한 건지 반성하면서 곰곰이 생각하다 보면 불쑥 더 화가 나곤 하는 사회생활.  머리가 크고 상대방의 가려졌던 의도가 많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안 그래도 예민한 성격을 주변인들은 더 예민하게 만든다. 작년에 직장에서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왜 다들</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8:59:28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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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③] 유후인 온천에서 느낀 세심한 위로 - 유후인 료칸 체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5ID/5</link>
      <description>유후인 역에 도착한 뒤, 예약해 놓은 료칸에서 픽업 서비스를 해준다기에 시내를 여유롭게 돌아보며 기다렸다.  노천탕이 있는 료칸 특성상, 시내에서 떨어져 산속에 위치하기 때문에 이렇게 손님들을 역에서 데려오고 데려다주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에 세심함이 묻어났다.  그리고 드디어 료칸 입장. 입구부터 너무 상냥한 직원이 맞이해 주셨다. 그리고 객실까지 같이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D%2Fimage%2F0tm_RSH4JHgdhLtyxXSHA_CDNI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1:17:08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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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②] 여행은 뜻밖의 순간들의 연속 - 후쿠오카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i5ID/4</link>
      <description>여행은 뜻밖의 순간들의 연속이다. 결국 인생은 여행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인생도 뜻밖의 연속이겠지. 머리로는 알지만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때가 있다. 당시에는 잘 모르지만 항상 지나고 나면 좋은 '뜻밖'도 많다는 사실.  내가 시간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으며 모든 걸 계획표대로 여행하는 나는 특히나 여행의 바로 그 순간에는 즐거움을 알아차리기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D%2Fimage%2F-T5zYXmoApyz3XJolbngAKoa2a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7:29:55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5ID/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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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①] 일상에 잔잔한 고요가 필요한 순간 - 비어버린 마음을 고요로 채우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i5ID/3</link>
      <description>시끌벅적한 하루,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잔잔한 고요가 필요한 순간이 때때로 찾아온다.  다른 말로 훌쩍 현실을 떠나고 싶은 마음? 번아웃일 수도 있고, 잠깐 지친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럴 때 가기 좋은 여행지는 후쿠오카 아닐까 싶다. ​ ​거긴 관광지 아닌가? 도쿄만큼이나 유명한 대도시일 텐데 웬 고요? 싶을 수 있다. ​처음에는 몸의 휴식을 위해 유후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D%2Fimage%2F1qPrzFoQq7peujmVqkW-3ybx-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14:16:12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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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2] 일은 왜 하는 걸까?  - 나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5ID/2</link>
      <description>사람은 왜 일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 걸까? 일단 이 질문에 대한 이해는 나이가 들수록 피부로 체감이 되고 있다. 눈, 비를 피할 지붕과 추위를 막아줄 창문이 달린 '집'에서 살 수 있으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집에 앉아서 굶어 죽지 않으려면 먹을 것을 살 '돈'이 필요하며, 밖으로 나가 그 '돈'을 벌기 위해 '옷'도 사 입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D%2Fimage%2FXW6_FWpq3kbWLhpsUVMWW_4LJ8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5:30:08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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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10년 뒤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5ID/1</link>
      <description>10년 뒤의 자기 모습을 상상하거나 그려보는 것. 초등학생 때는 터무니없는 꿈을 상상하다가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서 현실과 타협한 '직업'으로서의 무언가를 상상하기 시작한다. 나 또한 의사나 변호사 같은 멋있는 직업을 골랐던 것 같다.  그리고 대학생이 되면, 10년 뒤?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당장 놀기 바빠진다.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면서 맛집 탐방하고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D%2Fimage%2F6sB0j4JWyuewFLehlOrK3NkRog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6:48:31 GMT</pubDate>
      <author>도토리의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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