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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현</title>
    <link>https://brunch.co.kr/@@i5c6</link>
    <description>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지만 여전히 어렵고 힘든 직장 생활을 기록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1:43: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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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지만 여전히 어렵고 힘든 직장 생활을 기록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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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가 되면 여유롭고 멋진 직장인이 될 줄 알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i5c6/3</link>
      <description>신입 시절에 10년차, 15년차 선배들을 보면 회사 생활이 너무 여유로워 보였다. '경력이 오래 됐으니 어려운 업무도 없겠고, 더 이상 적응할 것도 없겠고, 월급은 당연히 나보다 훨씬 많아 돈도 많겠지?' 이런 생각을 종종 했었던 것 같다. 특히 결혼까지 한 선배들은 그렇게 안정적여 보일 수가 없었다. 그래서 부러웠고 나도 빨리 직장 생활에서 여유와 안정을</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3:54:37 GMT</pubDate>
      <author>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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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지 않은 일을 꼭 해야 할 필요는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5c6/2</link>
      <description>나는 첫 번째 회사에서 만 3년을 일하고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하고 있는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였다. 사실 이 생각은 입사한지 2-3달 때 즈음부터 들기 시작했는데, '조금 더 해봐야 하나?', '내가 여기서 그만 두면 이 일은 누가하지?', '내가 이 일을 하기 싫다고 하면 너무 건방져 보이려나?'와 같은 지금 보면 꽤나 소심한 생각들 때문에</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3:53:46 GMT</pubDate>
      <author>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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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생활을 시작할 때의 마음, 그리고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i5c6/1</link>
      <description>2016년 6월, 내 생애 첫 사회 생활이 시작되었다.  회사라는 것에 큰 욕심을 두지 않았던 때문인지 다른 취준생들에 비하면 그리 길지 않은 취업 준비 기간을 지냈다. 소위 말하는 대기업이라는 곳, 물론 가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엄청난 취업 준비 기간을 걸쳐 도전할 만큼의 욕심은 없었던 것 같다.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면 좋겠지만 크게 많이 벌지 않아</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3:51:42 GMT</pubDate>
      <author>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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