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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urm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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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고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57: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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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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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취업(홀케이크) - (*광고 아닙니다. 개취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5ie/61</link>
      <description>눈이 아직 녹지 않았고, 입사 첫날이고 케이크를 먹어야만 하는 기분이다. 서둘러 주차를 하고 가까운 카페로 종종종 뛰어갔다. 화이트 스초생!! 내가 퇴근을 한 시간이니 카페도 퇴근을 할 시 모양인지, 조각디저트는 웬만해서는 품절이 되었다. 조각케이크가 없다...? 주머니 사정으로 평소라면 발길을 돌렸겠지만 오늘만큼은 에라 모르겠다. 홀케이크를 샀다. 홀케이</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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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자전거(꿀도너츠) - 당충전에는 꿀도너츠</title>
      <link>https://brunch.co.kr/@@i5ie/41</link>
      <description>꽃송이의 꿀이 더 달까? 아니면 꿀도너츠가 더 달까?  놀랍게도 나는 성인이 되고도 4년이 지나서야 자전거를 배웠다. 운전면허와 자전거면허(?)를 거의 동시에 취득한 셈이다.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시도를 전혀 안 해 본 것은 아니다. 초등학교 때에는 네발자전거로 청계천을 일주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자전거를 안 타니 무언가에 탄다는 감각이 무서워졌다</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5:00:29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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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응원(칠성사이다) - 졸업반과 취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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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대의 열정에 Chilsungs~&amp;quot;  고등학교 3학년 친구가 밥을 사준다고 해서 우리는 어느 곱창집으로 들어갔다. 열심히 고기를 먹고 볶음밥을 먹으려고 벨을 눌렀는데 우리 테이블로 오신 알바분이 문득 말을 걸었다.  '고3이에요?' '아, 네.' 친구와 모의고사 등급에 대해 이야기했던걸 들으셨나보다. 그러면서 알바분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대학교 새내기</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7:21:32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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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실습(식빵) - 이런 식빵</title>
      <link>https://brunch.co.kr/@@i5ie/45</link>
      <description>&amp;quot;모래반지, 식빵식빵&amp;quot;  조리과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우리 학과 이름에 식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요리를 하는 수업이 있긴 하다. 학과 이름 때문에 퍼플섬 표류기에서 언급했듯 복학생 선배들은 대부분 취사병(조리병) 출신이다. 그래서 보통 재료손질과 요리의 전반적인 부분을 복학생 선배들이 맡고 우리는 설거지를 담당했다. 이런 요리 금손 선배들도 젬병인 음식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e%2Fimage%2FyaodAuxYWIyWMD3O157e0c8xB3U.pn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3:06:35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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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피크닉 - 낭만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i5ie/46</link>
      <description>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 정정 피크닉!     매년 4월이 되면 목포대학교 교정은 벚꽃으로 뒤덮인다. 올해는 날씨가 특히 새파랗게 맑아, 신입생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대학교 벚꽃 축제'의 명성을 제대로 실감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교수회관과 공대 2호관 사이 넓은 잔디밭은 키 큰 벚나무들이 만들어낸 핑크빛 터널로 유명하다. 물론 솔직히</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4:09:24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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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아르바이트(리코타 치즈) - 밀키웨이 치~이~즈</title>
      <link>https://brunch.co.kr/@@i5ie/43</link>
      <description>밀크 인 더 치~이~즈, 밀크 인 더 치~이~즈.  나의 아르바이트는 냉기가 푸른 하늘을 가득 감싼 2월에 시작해 다시 돌아온 겨울을 맞은 1월에 끝났다. 나에게 아르바이트는 코끝에 머문 냄새로 기억된다. 첫번째 아르바이트는 어느 일식집과 투고샐러드였다. 수능이 끝난 방학이라 시간은 넘쳐났고 투잡을 뛰었었다. 한 달을 일한 일식집에서는 앉을 수 없는 상태로</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2:33:29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guid>https://brunch.co.kr/@@i5ie/4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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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교무실(마이쮸) - 칭찬사탕</title>
      <link>https://brunch.co.kr/@@i5ie/25</link>
      <description>&amp;quot;인사했다고 사탕을 주시다니요.(*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amp;quot;  학생 때 나는 거의 인사하는 로봇이었다. 선생님이 보일 때마다 인사를 했다. 인사를 하는 이유는 딱히 없다. 만났는데 딱히 드릴 말씀도 없고 그냥 지나치기에는 뭔가 좀 그렇다. 어른의 예의, 아니 학생의 예의랄까? 인사를 하면 국어선생님, 기술가정 선생님, 체육 선생님으로부터 종종 사탕을</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1:30:24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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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밥친구, 엄마(완두콩 스프) - 지구별 스프</title>
      <link>https://brunch.co.kr/@@i5ie/59</link>
      <description>&amp;quot;지구 한 알, 지구 두 알, 지구 세 알...&amp;quot;  어린시절의 나에게 자그마한 완두콩들은 곧 지구별이었다. 서울의 한구석 빌라에서 살 때 엄마와 초등학교 1학년인 나, 다섯 살 동생 이렇게 세 명이 둘러앉아 완두콩을 스테인리스 대야에 가득 담아놓고서 고사리손으로 꼬물꼬물 껍질을 까던 기억이 생생하다. 엄마는 특히 입맛이 까다로웠던 동생이 채소를 먹을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5:00:08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guid>https://brunch.co.kr/@@i5ie/5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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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밥친구, 엄마(완두콩스프) - 지구별 스프</title>
      <link>https://brunch.co.kr/@@i5ie/58</link>
      <description>&amp;quot;지구 한 알, 지구 두 알, 지구 세 알...&amp;quot;  어린시절의 나에게 자그마한 완두콩들은 곧 지구별이었다. 서울의 한구석 빌라에서 살 때 엄마와 초등학교 1학년인 나, 다섯 살 동생 이렇게 세 명이 둘러앉아 완두콩을 스테인리스 대야에 가득 담아놓고서 고사리손으로 꼬물꼬물 껍질을 까던 기억이 생생하다. 엄마는 특히 입맛이 까다로웠던 동생이 채소를 먹을 수 있</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guid>https://brunch.co.kr/@@i5ie/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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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이사(초코소라빵) - 내 집 마련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i5ie/23</link>
      <description>본인 명의의 집이 있는가? 초코소라빵: 예, 나: 아니오(패배)  보통 이사를 하는 날에는 짜장면을 먹는다. 모든 것이 풍족해진 지금은 덜하지만 옛날에는 짜장면이 비싼 음식의 상징이어서 졸업식처럼 특별한 날에 먹곤 했다. 이사도 경사이니 짜장면을 먹는다. 그런데 나에게 '이사'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따로 있다. 바로 말해주긴&amp;nbsp;심심하니 수수께끼를 내겠다. 짜장</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guid>https://brunch.co.kr/@@i5ie/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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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실험실(외식데이) - Friday, holiday</title>
      <link>https://brunch.co.kr/@@i5ie/29</link>
      <description>금요일 할 일: 외식데이  내가 몸담고 있는 실험실에는 매주 금요일은 중요한 일정이 있다. 안전점검? 대청소? 이런 시시한 일정이 아니다. 바로 외.식.데.이. 평일의 마지막 날,&amp;nbsp;우리는 11시부터 밥 먹으러 갈 식당을 정하기 시작한다. 매일 9시에 출근해 6시에 퇴근하는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대장 언니의 숨 돌릴 틈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외식 데이는 대</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2:16:48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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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이모(고기, 냉면) - 고기고기</title>
      <link>https://brunch.co.kr/@@i5ie/28</link>
      <description>이모의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앞으로  &amp;quot;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앞으로.&amp;quot; 우연히 들어간 고깃집에 쓰여 있는 문구였다. 정말 사장님이 재치 있는 분이라고 생각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때 고기앞으로 가라니. 언어유희를 좋아하는 나의 취향을 저격당했다. 가만 보자. 고깃집과 저기압. 이모가 떠올랐다. 저혈압으로 늘 피곤해하지만 고기, 특히 양념갈비 집에 갈 생각</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3:36:41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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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소식좌(쌀국수) - 선택적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i5ie/55</link>
      <description>나야, 소식좌.  에밀리 언니는 소식좌다. 그것도 진성 소식좌. 새 모이만큼 먹는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다. 에밀리 언니는 이름이 주는 분위기에 걸맞게 유리세공품처럼 연약하고 가냘프다. 태풍이 불면 날아갈 것 같아서 바람 부는 날에는 팔짱을 꼭 끼고 걷는다. 작은 몸으로 커다란 기타를 품에 안고 몇 곡을 연주하는 모습은 경이롭다. 기타가 언니를 안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e%2Fimage%2FcEK5oGfzk4h05d1_UAMipV56BPM.jpe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5:00:33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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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오빠(타코) - 비행기 타고 먹은 타코</title>
      <link>https://brunch.co.kr/@@i5ie/40</link>
      <description>&amp;quot;En la forma de agarrar el taco se conoce al trag&amp;oacute;n.&amp;quot;(대식가는 타코를 잡는 방식으로 알 수 있다.)     멕시코 속담이다. 타코를 먹는 사람의 태도나 습관을 통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짐작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나를 호주 타코 맛집으로 데려간 오빠는 대식가보다는 미식가에 가깝다.    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e%2Fimage%2FyYEpKHfNX0zCiW8voajGx46gA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6:00:04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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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흑요리사(삽겹살, 코스요리) - 딤섬 표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5ie/57</link>
      <description>&amp;quot;사일씩이나 이 거지같은 섬에 버려지다니... (쩝쩝)&amp;quot;  2024년 넷플릭스의 &amp;lt;흑백요리사&amp;gt;가 한국을 강타했다. 내 주변에도 비공식 흑요리사가 있다. 맛집을 꿰고 있으니 별명은 'MAP' 정도로 해두겠다. 자원한 조리병 출신에 출장요리를 해주러 왔으니 흑요리사로서의 자격은 충분하다고 본다. 취미 역시 맛집 탐방이다. 가는 모든 곳의 음식 사진을 찍어 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e%2Fimage%2FXO-iyuJlSdNifTQUU2uMg-Ula8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5:00:17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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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짝꿍(멜론, 초콜릿) - 고마워! 대신</title>
      <link>https://brunch.co.kr/@@i5ie/26</link>
      <description>짝꿍이 건넨 건 물감처럼 녹아내린 m&amp;amp;m 초콜릿.  살면서 만나는 특별한 존재들이 있다면 한 달에 한 번씩 바뀌던 짝꿍이 아닐까? 일반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자리를 바꾸니 12달에서 2달의 방학을 제외한 10달에 12학년을 곱하면 120명의 짝꿍을 만난 셈이 된다. 나는 그중에서도 두 명의 짝꿍이 기억에 남는다. 이름과 얼굴은 기억 소각장에서 재가 되어 날</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4:01:30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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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언니(맥주) - 어른의 장점 1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i5ie/20</link>
      <description>1일 1 치킨보다 1일 1 맥주.  땡땡이라고는 모르고 살았는데 4학년을 일탈 없이 보내는 게 아쉬워 수업 4개를 제끼고 일본에 다녀왔다. 여행의 목적은 언니 괴롭히기. 농담이다. 막내언니가 일본에 살고 있어 놀러 오면 가이드를 해준다기에 비행기표를 끊었다. 언니가 살고 있는 지역은 과일의 왕국 오카야마. 놀 거리가 없다고 해서 도쿄에서 만나기로 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ie%2Fimage%2FNEotd0PcUhaZWqN7U-mMaOAAo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2:54:32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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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친구, 아빠(카스테라) - Cooking Daddy</title>
      <link>https://brunch.co.kr/@@i5ie/39</link>
      <description>쿠킹마마 No, 쿠킹 대디 Ok~ 카스테라 Start!     나와 동생이 성인이 되니 아빠도 여유가 생기셨나보다. 옛날 이야기를 자주 하신다. 구체적인 시간으로 따지면 40년 전쯤의 이야기를. 그러니까 아빠가 국민학교에 다녔을 무렵이다. 당시에는 일명 '다라이 카스테라'가 있었다고 한다.     졸업사진이 필요없을 것 같다고 했던 나에게 담임선생님께</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2:55:25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guid>https://brunch.co.kr/@@i5ie/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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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밥친구를 소개합니다.(2) - 배가 고파오는 만화&amp;amp;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i5ie/56</link>
      <description>&amp;lt;식객&amp;gt;_허영만 &amp;quot;맛은 혀 끝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다.&amp;quot; 이사 가기 전 아빠의 서재에는 식객 전권이 가지런히 꼳혀있었다. 다른 친구들이 그리스로마신화, 마법천자문을 읽을 때 나는 식객을 읽었다.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22권 106화 '병원의 만찬'. 맛없는 병원밥을 먹는 게 고역인 환자들이 일주일에 한 번 모여 만찬을 갖는다.</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9:38:41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guid>https://brunch.co.kr/@@i5ie/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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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밥친구를 소개합니다. - 밥 먹을 때 듣기 좋은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i5ie/31</link>
      <description>밥친구 특집! 무언가를 먹을 때 함께 들으면 더 맛있는 노래를 공유해보고자 한다. 글자에도 맛이 있다는 건 정말이다.  ※ 읽기 전에 이어폰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케익의 평화]_AKMU    &amp;quot;누구보다 내 맘을 아는 건 딸기 케익 한 조각이야. 얘는 말야 이상한 공감 그런 거 없이 날 살살 녹여 wow. 케익의 평화 케익의 평화 Peace, p</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3:07:48 GMT</pubDate>
      <author>Gourmet</author>
      <guid>https://brunch.co.kr/@@i5ie/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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