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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리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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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 저것 끄적이며, 조금씩 자유해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5:0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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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 저것 끄적이며, 조금씩 자유해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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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상담 주간, 꼭 물어야 할 질문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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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기 초, 상담 주간이 되면 부모님들께서는 설렘보다 걱정이 앞서곤 합니다.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은 잘하고 있는지,  공부는 뒤처지지 않는지 궁금한 것은 많지만,  막상 선생님 앞에 앉으면  무엇부터 물어봐야 할지 막막해지기 마련이죠. 오늘은 학부모 상담 시간을 알차게 채우고  선생님과 든든한 파트너십을 쌓을 수 있는  상담 노하우를 알아보겠습니다.  상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HaV87B4HpknwMND4LMu9iXFA0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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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총회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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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체로 3월 셋째 주와 넷째 주는 학부모 총회 주간이다.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학부모들 간에도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다.  총회를 통해 진상 부모가 될 수도 개념 부모가 될 수도 있다.  앗, 여기서 잠깐! 혹시 공사가 다망하여 학부모 총회를 참석하지 않기로 작정한 부모가 있는가? 교사로서 조언하자면, 아무리 바빠도 웬만하면 학기 초 공개수업과 학부모 총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CD4beUgGRsFZlbQ5MlcCzBANu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6:22:46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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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기브 앤 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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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친정은 형제가 오 남매이다.  모두 결혼해서 자식을 기본 2명씩 낳았다. (오빠는 3명) 식구들이 많다 보니 어디 한번 여행을 가기도,  다 같이 모여 밥 한번 먹기도 쉽지 않다. 애들이 어릴 때는 여름휴가를 맞춰  캠핑을 가기도 하고, 콘도를 여러 개 빌려 놀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뿔뿔이 흩어져 사는 데다  애들도 장성하여 유학 가고, 군대 가고...</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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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선생님이 무서워요!&amp;quot; vs &amp;quot;무섭게 좀 혼내주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5m2/109</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이 화난 것 같아요&amp;quot;  하굣길, 아이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으니 겨우 내뱉는 한마디.  &amp;quot;엄마, 우리 선생님 너무 무서워. 화난 것 같아.&amp;quot;  이 말을 듣는 순간 부모의 심장은 덜컥 내려앉습니다.  '우리 애가 미움받나?', '선생님이 너무 엄한가?'  오만가지 생각에 당장 휴대폰을 꺼내 교사에게 질문세례를 퍼부어 궁금증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DIQAL0obXUXjtgP7xrqdupjIj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25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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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다녀온 아이에게 물어볼 것, 묻지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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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첫 주가 지나갔다.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선생님에게도 3월 첫 주는 힘든 한 주이다. 특히 아이는&amp;nbsp;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긴장, 설렘, 두려움, 즐거움이 교차하는 스펙터클한 1주일이었으리라.&amp;nbsp;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밥은 잘 먹고 오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워워~~ 쏟아지려는 폭풍 질문은 잠시 멈추자. 궁금하다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d0hiUO4Z_Y3F5vIxZH8j0Q8Wi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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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교시. 불안한 마음에 잠못 이루는 예비학부모 멘탈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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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학년도 초등 신입생 입학식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amp;nbsp;갓 태어나 핏기도 가시지 않던 꼬물이가 그새 커서 어린이집, 유치원을 거쳐 초등학교라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간다니 첫 아이라면 감회가 무척 새로울 것이다. 지금쯤이면 심혈을 기울여 고른 아이의 책가방과 실내화 주머니를 아이 방에 걸어놓고, 입학식 때 입을 옷도 장만해 두었으리라. 학교에서 받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u7OCTlmU0U19sgCsTvu3QB1CJ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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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화. 촛불하나, 반짝이는 불빛, 송년회, 악수례</title>
      <link>https://brunch.co.kr/@@i5m2/104</link>
      <description>어느덧 2025년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 학기 말은 항상 미뤄둔 진도 빼기, 성적 처리, 업무 마무리로 눈 코 뜰 새가 없다. 이맘 때 쯤이면 아이들도 연말 분위기에 한껏 들떠 학교 자체가 들썩들썩하다. (들썩하다는 표현 만으론 모자라다. 우당탕쿵쾅? 쿠르쿠르쾅쾅?)  예전에는 크리스마스 이브 즈음엔 겨울방학을 하곤 했었는데 학사일정이 길어진 건지, 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FUMczunFNq3tWQ9QfMAVe_npj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2:00:29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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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화. 미소김밥 제주투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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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 다시 말아 올리는 마음들  제주도 두 번째 날, 배를 타고 싶다는 영태를 위해 가파도 유람선을 탔다. 파란 바다를 가르는 하얀 포말, 유람선의 어느 쪽에서 사진을 찍어도 인생샷이었다. 영태와 후엔, 정숙과 지완, 유나가 식구대로 배 앞쪽에서 둥글게 하트 모양을 만들며 가족사진을 찍었다. &amp;quot;엄마, 우리도 찍어요!&amp;quot; 두식은 춘심의 팔 안쪽으로 손을 애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CjPmuL9gK8G1SzJF9yWlsGx3l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2:00:32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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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화. 미소김밥 제주투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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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시 멈춰도 괜찮아  &amp;quot;사장님, 여기에요. 여기!&amp;quot; 춘심과 두식이 가장 먼저 공항에 와 있었다. 이어서 정숙과 지완, 유나, 후엔과 영태가 차례대로 모였다.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가게 수리 일정이 정해지자 바로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amp;quot;휴, 어젯밤에 잠을 못 자서 늦잠을 잤지 뭐예요. 늦을까 봐 조마조마했네요.&amp;quot; 후엔이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NjXuUPcxR1obeis7eDihYOZpQ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2:00:41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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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엄마의 대치동 입시 탈출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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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 따라 대치동 간다?  옛 속담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 의미를 찾아보니 네이버 AI가 이렇게 말해준다.  친구가 좋아서 어디라도 함께한다는 뜻과,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 된다는 압박감에 무리하게 일을 하다가 좋지 못한 결과를 얻는 경우를 가리키기도 함.  헉, 찔린다. 내가 대치동으로 이사한 건 순전히 저 마음이었다. 남들이 하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1QKgreeVG33Ygxz3I4in-BPHo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22:00:34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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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김밥 방화사건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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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은 창작된 이야기로, 특정 개인이나 기관을 지칭하거나 묘사하는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다음 날 아침.미소김밥 안은 아직도 매캐한 탄 냄새가 가시지 않았다.정숙은 무너져 내린 선반들과 검게 그을린 벽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소방차가 뿌린 물로 가게 안이 잿물로 흥건했다.  어디서부터 치워야하지?  그때 문이 열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TI47kEbUSAeSbfWIBnCVjkQm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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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김밥 방화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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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은 창작된 이야기로, 특정 개인이나 기관을 지칭하거나 묘사하는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폭발한  &amp;lsquo;케데헌 김밥 챌린지&amp;rsquo; 덕분에미소김밥은 전국 맛집 탐방 프로그램과  뉴스에까지 소개되었다. 정숙도, 지완도, 소이도, 춘심도 모두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이었다. 카메라는 직원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tuaXpfZwusgnYEsT2M49xJMmP_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2:00:29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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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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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학교에 오면,  가장 먼저 책상 서랍 정리를 하고, 칠판에 써 놓은 주제로 &amp;lt;글똥누기&amp;gt;를 한다.  아침 조회 때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두 줄 정도로 짧게 적는다.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한두줄이라도 쓰게 할까 고민하다 생각해낸 '아침 글똥누기!'  글똥누기 : 글 + 똥누기  (아이들의 생활 속 감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LjUKWxSrehatRsm3IEe19Zr1C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2:00:17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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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엄마의 대치동 입시 탈출기 3 - 할 놈은 한다, 될 놈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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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 놈 할, 될 놈 될?  자식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 떠도는 말이 있다. 결국 할 놈은 하고, 될 놈은 된다는 것? 아무리 부모가 자식에 대한 욕심으로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고, 조기교육과 적기교육으로 최선을 다해도 결국 아이의 타고난 성향과 운은 무시할 수 없다는 말이다.  하지만, 유난한 부모 밑에서 최고가 된 경우도 많이 본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Jo76E_UAfa8A-DjUobEqkOJni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22:00:40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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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김밥, 세계로 뻗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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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댓글 폭발!  영상은 세계적으로 퍼졌다.  알고보니 이 유튜버들은 한류에 푹 빠져  한국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는 구독자 100만명이나 되는 유튜버였다.  댓글 1 | @Brazil_AnimationLover &amp;ldquo;Korean moms are the real heroes. Not the demon hunters.&amp;rdquo; 댓글 2 | @Yuna_loves_kpo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6-4M1nCrzU5KH1GKzob8MXOpV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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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김밥, 세계로 뻗다!</title>
      <link>https://brunch.co.kr/@@i5m2/95</link>
      <description>정숙의 딸 유나는 요즘 여느 초등학생이 그렇듯 유튜브와 넷플릭스 세계에 익숙했다. 특히 요즘 유나의 최애는 전 세계 스트리밍 1위를 찍은 &amp;lt;케이팝 데몬 헌터스&amp;gt;, 줄여서 &amp;ldquo;캐데헌&amp;rdquo;이라고 불리는 애니메이션이었다.  그 애니에서 이슈가 된 장면 중 하나가 있었다. 주인공들이 공연을 시작하기 전, 김밥과 라면으로 허기를 해결하는 장면, 특히 김밥 한 줄을 통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mAWfwAJqqsPBClKtAxxTv9mSw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2:00:29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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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엄마의 파란만장 대치동 입시탈출기 2 - 문송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5m2/89</link>
      <description>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라는 말을 아시나요?   *문송합니다 : 문과라서 죄송합니다!  최근 몇 년간 입시판에 떠도는 말,  &amp;quot;문송합니다!&amp;quot;  얼마 전 엔비디아의 CEO 젠슨황이 코엑스에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깐부치킨 회동을 했던 일이 있었다. 젠슨황은 우리 나라에 GPU 26만장을 통크게 선물(?)하겠다며, 한국과 AI 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GjAUU67cheM2C9l1U9kon-qsa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22:00:23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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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김밥의 진상 손님 3_그래도 마음을 말자 - 진심은 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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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은 창작된 이야기로, 특정 개인이나 기관을 지칭하거나 묘사하는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그 일이 있은 며칠 후, 이번엔 전화가 걸려왔다.  &amp;ldquo;여기 &amp;lsquo;스타일 모델학원&amp;rsquo;인데요. 오늘 단체로 시킨 김밥에서 수세미 실이 나왔습니다.&amp;rdquo;  정숙은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amp;ldquo;네? 수세미요?&amp;rdquo;  오전에 단체 김밥 60줄을 주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yZm-InkBKIr1zN5MTuyvli9bL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2:00:41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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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김밥의 진상손님 2_갖가지 진상들, 흔들리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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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은 창작된 이야기로, 특정 개인이나 기관을 지칭하거나 묘사하는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정숙은 김밥집을 하며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고, 착하고 좋은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다. 특히, 음식점을 하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상식 밖의 진상들이 넘쳐난다는 걸 새로 알았다.        한 번은 6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Hnfz_02Sn6ftxkG2IbSa0twtM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1:21:53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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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쓰자, 가을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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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이면 무턱대고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낙엽이 쌓이는 날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무려 1971년에 발표된 &amp;lt;가을편지&amp;gt;_고은 작사, 김민기 작곡, 최양숙 노래 이후 &amp;lt;향수&amp;gt;를 부른 이동원이라는 가수가 리메이크했다.  가수 얼굴은 누군지 전혀 모르지만,  해마다 가을이면 숱하게 들은 노래.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2%2Fimage%2Ffa5tREBHUPHELX11pDK2C8MJG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2:00:28 GMT</pubDate>
      <author>마음리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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