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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물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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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는 사람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2:0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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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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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생, 특성화고, 전문대 출신이라 죄송합니다 - - 나는 잘하고 싶었을 뿐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5uX/3</link>
      <description>이명박 정부 시절 특성화고에 대한 지원을 늘리게 된다. 어릴 때의 나는 조언을 구할 사람도 미래에 대해서 물어보는 사람도 없었다. 하나 있다면 학년이 바뀔 때마다 쓰는 장래희망 칸 뿐이었다.  중학교 3 학년 때, 고등학교 원서를 쓸 때는 특성화고에서 홍보를 나온다. 학비 공짜, 교복 지원, 그리고 특성화고 전형으로는 대학을 더 잘 갈 수 있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7:39:11 GMT</pubDate>
      <author>흰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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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은 거창하지 않았다. - - 나를 살리는 작은 습관들</title>
      <link>https://brunch.co.kr/@@i5uX/2</link>
      <description>회복은 의외로 터무니 없는 곳에서 시작된다.    대체로 직장인들은 가슴속에 사직서를 품고 살지 않나.  하지만 이직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꼭 사람인, 인트라넷, 잡코리아 다 들락날락해 본다.  이력서 적고, 자소서 적다가 보면 솔직히.  '아, 이 짓을 또 해야 된다고?' '몇 년 전이라 기억도 안 나네.' '귀찮음!!'  장점, 단점 쓰라길래 내 장점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uX%2Fimage%2FltOj5HMjJGyFccffAqj6xao7A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3:46:47 GMT</pubDate>
      <author>흰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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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무너졌고,  조용히 다시 쌓고 있다. - - 작아진 나를 끌어안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i5uX/1</link>
      <description>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는 종이 한 장 차이    &amp;ldquo;물이 반이나 남았네?&amp;rdquo; &amp;ldquo;물이 반밖에 없네?&amp;rdquo;  대게 대한민국을 살아가면서 긍정적 사고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이 두 문장을 빼놓을 수가 없다.  나에게 둘 중 무슨 사고를 가졌냐고 묻는다면 대체적으로 반이나 남았네?에 가깝다.  그래, 대체적으로.  긍정적 사고 방식과 부정적 사고 방식은 무 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uX%2Fimage%2FvgQau2sBzHf2HTndl079yY8cf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5:11:20 GMT</pubDate>
      <author>흰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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