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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갑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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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성능 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x세대 직장맘살아남기 위해 글로 해소하기1. 직장이야기를 뒷담화 보다는 직장 밖에서 소설로 이야기하기2. 상담일지 기록 통해 마음 살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07: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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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능 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x세대 직장맘살아남기 위해 글로 해소하기1. 직장이야기를 뒷담화 보다는 직장 밖에서 소설로 이야기하기2. 상담일지 기록 통해 마음 살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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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록)하프타임 - 승부는 후반전에 결정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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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m.blog.naver.com/weon211/224149220890</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1:23:52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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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아아아아 안 들어, 충고 안 들을 거야 아아아 - 상담일지 7 닮고싶은 모지리</title>
      <link>https://brunch.co.kr/@@i5vR/30</link>
      <description>병가를 내고 이 주간 회사를 떠나 있으니 가슴통증이 많이 사라졌어요. 회사 그까짓 개 뭐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런데 곧 회사에 다시 나간다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다시 답답해지고 지금 생각처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상담사) 당신은 분명  달라져 있을 거예요. 다시 어느 정도는 돌아가겠지만 완전히는 아니에요. 당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vR%2Fimage%2FGy-gl6f9pXFkloNPNRLqgDnCLb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5:02:38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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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면 STOP - 상담일지 6. 원래의 나로 돌아오기 위한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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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욕구가 없어요.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가고 싶은 곳도 없어요. 갖고 싶은 것도 없어요. 배가 고프니 배를 채울 만큼 충분히 먹지만, 먹고 싶은 것이 뭔지 무엇을 먹고 싶은 건지 그런 걸 잘 생각해 내기가 어려워요.   (상담사) 당신은 끊임없이 해야 하는 의무들 속에서만 살고 있고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못하고 계속 눌리면서 살아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vR%2Fimage%2FyYAzhHcfrQ_VG_C2jYUXxvRtZ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2:41:26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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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블라인드에서 죽었다 - 회사를 계속 다니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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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는 블라인드에서 죽었다. 내가 아는 사람들의 왜곡된 말과 이기적인 욕망에 짓밟혀버렸다.&amp;rdquo;  블라인드에 올라오는 글에는 사실이 조금은 섞여 있다.하지만 그 사실은 과장되고 왜곡되고 편협한 개인적인 필터를 끼우면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된다.그리고 그 왜곡된 이야기는 내 인격을, 내 존재를 무너뜨리는 무기가 된다.  더 괴로운 것은, 그 이야기는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vR%2Fimage%2Fgxp7kwac8ydDfLSeRsJZxPQ6x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9:03:52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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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데 고성능이야 - 상담일지 5</title>
      <link>https://brunch.co.kr/@@i5vR/7</link>
      <description>당신은 오랜 기간 우울증이었다고 말했는데 '고성능 노예'라고 불린다고 했어요 우울증과 고성능은 원래 잘 어울리지가 않거든요  보통 우을한 사람들은 고성능을 내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왜 당신은 고성능노예였을까요?   나) 아마도 어제 말씀하셨던 그 '해야 한다 안 해야 한다 세상'에 살고 있어서 일 것 같아요  상담사) 맞아요. 그럼 왜 그 세상에 살고 계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vR%2Fimage%2FqLulD-gcYjvoAZ9Shcs1UhU3t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1:29:08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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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에게 준 내 마음을 가져오세요 - 상담일지 4</title>
      <link>https://brunch.co.kr/@@i5vR/6</link>
      <description>`지나친 자기 객관화`와 연계되어 나온 이야기다  누군가 나를 미워하는 데 그 원인을 나에게서 찾지 말아야 한다는 것. 나도 이제 그 정도는 머릿속으로는 이해했다. 여전히 마음으로는 나를 괴롭히고 있지만    나) 누군가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원인을 나에게 찾게 되요. 특히 그 사람이 멀쩡한 사람일 경우에는 더욱 그렇죠  상담사)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vR%2Fimage%2F_11aKhmfMke6MBqRGLs_igJkg_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22:44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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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려야 보이는 것들 - 상담일지 3. 내가 나를 걸러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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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은 가루가 가라앉은 물통을 마구 흔들어 채로 걸러내는 작업이라고 생각해요.  당신은 20년을 넘게 다니는 회사에서 고성능 노예로 살면서 가루들이 가라앉고 난 위의 맑은 물만 보면서 지낸 거예요. 그 맑은 물로 성과도 내고 힘을 내어 살아갔죠. 그런데 알고 봤더니 쓰레기들이 가라앉아 있었어요. 이번 블라인드를 통해 당신을 모욕하는 사람들이 그 쓰레기들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vR%2Fimage%2FnHB8p1wCFO2T6zkJ32DgI8qLG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22:32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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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세상에 살고 계신가요 - 상담일지 2/ '해야한다 세상' vs '하고 싶다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i5vR/4</link>
      <description>제 동료들은 저에게 고성능 노예라고 해요  &amp;quot;재 또 성능 높인다&amp;quot; &amp;quot;아이고 이 고성능 노예야&amp;quot; 이런 말을 듣죠  상담사) 그럴 때 기분이 어떤가요  나) 나는 뭐 꼭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웃기기도 하고, 또 내가 열심히 일한다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이렇게 사는 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한다고 성과에 따른 보상을 하는 회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vR%2Fimage%2Ff4cO2Pldyk0NC6Ec98Qnr660E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22:17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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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려고 사는 걸까 2화 - 2화내가 갑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i5vR/2</link>
      <description>[세진의 시점]  그날, 나는 미영 팀장님에게 늦게 자료를 보냈다. 사실 알고 있었다. 밤 10시는 너무 늦은 시간이라는 걸.  이 자료, 당장 외부업체로 보내야하는데 팀장 확인 없이 보낼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amp;lsquo;피드백 달라&amp;rsquo;고 말하지 않았다. 그냥, &amp;quot;봐주세요&amp;quot; 했다. 정중하게.  그런데 다음 날, 팀 단톡방 분위기가 싸해졌다. 누가 블라인드에 올렸</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21:57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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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이라는 권력 - (웹소설 1화) 갑질세대 을질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i5vR/1</link>
      <description>제목: 우리는 일하기 위해 살아가는가  1화. 갑질과 을질 사이, 그 어딘가에서  팀장으로 산다는 건 매일, &amp;lsquo;너는 갑이야&amp;rsquo; 라는 의심을 받는 일이다. 하지만 정작 나는, 위에서 쏟아지는 이메일 한 줄에 숨도 못 쉬고 일정을 수정하는 사람인데.  갑일까? 을일까?  그 사이에 낀 사람은 누구에게 하소연해야 하나.  퇴근 후 9시 57분. 카톡 알림이 떴다.</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19:17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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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자기 객관화 - 상담일지 1 타인 시선의 늪에서 벗어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i5vR/3</link>
      <description>자기 객관화란? 자신을 외부 시선에서 바라보며, 감정과 사실을 분리해 보는 것. &amp;ldquo;나는 왜 이런 반응을 했지?&amp;rdquo;, &amp;ldquo;상대는 왜 저렇게 말했을까?&amp;rdquo;, &amp;ldquo;이 상황을 제삼자가 본다면 어떻게 볼까?&amp;rdquo; 라는 식으로 감정적 해석 대신 구조적 판단을 하게 돕는 사고방식 새로운 상담사와 상담을 시작했다.   감사와 인사, 블라인드 연이어 이어진 연계된 사건으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vR%2Fimage%2FvYMrfn8spzYsNcHQTgY7vTod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18:35 GMT</pubDate>
      <author>유리갑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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