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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수집가</title>
    <link>https://brunch.co.kr/@@i68H</link>
    <description>직업 교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5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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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교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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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40대 교사가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68H/6</link>
      <description>내 꿈은 얼른 40대가 되는 거였다.  초임 때에 본 40대 선생님들은 너무 대단해보였다. 40대 선생님들은 교장 교감 선생님한테 편하게 본인이 해야할 말을 했다. 아주 부드럽게. 나는 저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감정부터 나올 것 같은데 40대 선생님들은 웃으면서 하고싶은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했다.  항상 감정이 뾰족하게 올라오는 나를 40대 선생님들은 다</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경험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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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초등학교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i68H/5</link>
      <description>&amp;ldquo;다시 태어난다면 하고 싶은 것은?&amp;rdquo; &amp;ldquo;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초등학교를 다시 다녀야 하니까.&amp;rdquo;   나는 왕따였다.  내가 다닌 초등학교는 시골 학교지만 37~38명씩 3개 반, 한 학년에 120명 정도 되었다. &amp;nbsp;좀 특이했던 것이 반 편성이 3년에 한 번 되었다는 것이다. 1학년 때 같은 반을 하면 3년 동안 같은 반이었고 &amp;nbsp;4학년 때 반이 바뀌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3:00:01 GMT</pubDate>
      <author>경험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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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힘든 건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i68H/4</link>
      <description>비가 추적추적 오고 있었다. 신발도 갈아신지 않고 교문을 나가려는 아이의 손목을 잡았다. 아이는 결국 교문을 나갔다. 도로로 뛰어갔다. 아이의 손목을 잡은 채 나도 힘껏 뛰었다. 아이를 만난 지 3일째 되는 날이었다. 신규 발령 받은 3일째 되는 날이기도 했다. 학교 밖을 나간 아이의 행방을 모르게 되면 어떡하지? 여기에서 이 손을 놓아버려도 괜찮은 건가?</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3:00:01 GMT</pubDate>
      <author>경험수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68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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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교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8H/3</link>
      <description>&amp;ldquo;요즘 교사들도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있을까요?&amp;rdquo; 인터넷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사명감이 무엇이길래 사람들은 교사에게서 사명감을 찾을까? 국어사전에 찾아봤다.  사명감: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려는 마음가짐  국어사전을 찾아보고 더 의아해졌다. 그럼, 교사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이길래 다들 사명감이 없다고 하는 거지? 내가 학교에서 학생들과 선생님</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3:00:05 GMT</pubDate>
      <author>경험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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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힘든 건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i68H/2</link>
      <description>비가 주적주적 오고 있었다. 신발도 갈아 신지 못한 채 교문을 나가려는 아이의 손목을 잡았다. 아이는 결국 교문을 나갔다. 도로로 뛰어갔다. 아이의 손목을 잡은 채 나도 힘껏 뛰었다. 아이를 만난 지 3일째 되는 날이었다. 학교밖을 나간 아이의 행방을 모르게 되면 어떡하지? 여기에서 이 손을 놓아버려도 괜찮은 건가? 이 앞은 도로인데 아이가 다치기라도 하면</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3:00:02 GMT</pubDate>
      <author>경험수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68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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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업 교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8H/1</link>
      <description>&amp;ldquo;요즘 교사들도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있을까요?&amp;rdquo;   인터넷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사명감이 무엇이길래 사람들은 교사에게서 사명감을 찾을까? 국어사전에 찾아봤다.   사명감: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려는 마음가짐    국어사전을 찾아보고 더 의아해졌다. 그럼, 교사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이길래 다들 사명감이 없다고 하는 거지?    내가 학교에서</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경험수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68H/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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