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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눕더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Yj</link>
    <description>눕더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매일매일이 여행과 같이 두근거리면서,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잘 생존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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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눕더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매일매일이 여행과 같이 두근거리면서,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잘 생존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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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부 6화. 응급처치/기초의료&amp;nbsp; - 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Yj/77</link>
      <description>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 6화. 응급처치&amp;middot;기초 의료 &amp;mdash; 병원이 멀어지는 순간을 대비하라  재난 상황에서 의료는 가장 먼저 붕괴된다.&amp;nbsp;병원은 만원이 되고, 구급차는 오지 않으며,&amp;nbsp;약국은 문을 닫는다.  이때 생존을 가르는 건&amp;nbsp;의학 지식이 아니라 초기 대응 능력이다.  대부분의 사망은&amp;nbsp;&amp;ldquo;치료 불가능해서&amp;rdquo;가 아니라&amp;nbsp;초기 10분을 버티지 못해서 발생한다.  1.</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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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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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5화. 방향 찾기. 지도/나침반/GPS - 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Yj/76</link>
      <description>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 5화. 방향 찾기&amp;middot;지도&amp;middot;나침반&amp;middot;GPS &amp;mdash; 길을 잃는 순간, 생존은 끝난다  재난 상황에서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실패는&amp;nbsp;굶주림도, 부상도 아니다.&amp;nbsp;방향 상실이다.  정전, 연기, 파편, 혼란, 사람들의 이동.&amp;nbsp;익숙했던 도시는 순식간에 미로가 된다.&amp;nbsp;네비게이션은 꺼지고, 표지판은 보이지 않고,&amp;nbsp;사람들은 각자 다른 방향으로 흩어진다.</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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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부 4화. 은신/피난처 만들기&amp;nbsp; - 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Yj/75</link>
      <description>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 4화. 은신&amp;middot;피난처 만들기 &amp;mdash; 도시와 야외에서 살아남는 공간 만들기   재난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움직인다.&amp;nbsp;더 밝은 곳으로, 더 많은 사람 쪽으로, 더 안전해 보이는 장소로 몰린다.&amp;nbsp;그리고 바로 그 순간, 위험은 커진다.  생존에서 피난처란&amp;nbsp;편안한 공간이 아니라 위험을 덜 받는 공간이다.&amp;nbsp;눈에 띄지 않고, 소리 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75</guid>
    </item>
    <item>
      <title>5부 3화. 불 피우기/열원 확보 - 도시형 매뉴얼&amp;nbsp; - 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Yj/74</link>
      <description>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  3화. 불 피우기&amp;middot;열원 확보 &amp;mdash; 도시형 현실 매뉴얼  사람은 물 없이 사흘, 음식 없이 일주일을 버틸 수 있다.&amp;nbsp;하지만 체온을 잃으면 몇 시간도 버티지 못한다.  불은 단순한 불빛이 아니다.&amp;nbsp;도시 생존에서 불은 다음을 동시에 해결하는 수단이다.  체온 유지  음식 조리  물 살균  심리적 안정  신호와 존재 증명  그래서 생존에</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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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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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2화. 식량 구하기&amp;nbsp; - 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Yj/73</link>
      <description>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 2화. 식량 구하기 &amp;mdash; 도시형 / 야외형 실전 분기 매뉴얼    재난 상황에서 사람을 먼저 무너뜨리는 건 굶주림이 아니다.&amp;nbsp;&amp;lsquo;언제 먹을 수 있을지 모른다&amp;rsquo;는 불확실성이다.  식량 생존의 핵심은&amp;nbsp;많이 먹는 게 아니라 &amp;ldquo;지속 가능한 최소 섭취 루틴&amp;rdquo;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도시와 야외는&amp;nbsp;식량 확보 전략이 완전히 다르다.  1. 도</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73</guid>
    </item>
    <item>
      <title>5부 1화. 물 찾기/정수하기&amp;nbsp; - 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Yj/72</link>
      <description>5부. 생존 기술의 기본기 1화. 물 찾기&amp;middot;정수하기    사람은 음식 없이 몇 주를 버틸 수 있지만,&amp;nbsp;물 없이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며칠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이 있다.&amp;nbsp;탈수는 서서히 오지 않는다.&amp;nbsp;판단력이 먼저 무너지고, 그 다음에 몸이 따라간다.  생존에서 물은 자원이기 이전에&amp;nbsp;의사결정 능력을 유지시키는 연료다.  1. 물은 항상 &amp;lsquo;있</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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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부 5화, 구조/지원이 올 때 까지 버티는 요령 - 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i6Yj/71</link>
      <description>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amp;nbsp;5화. 구조/지원이 올 때까지 버티는 요령     재난의 한가운데서,&amp;nbsp;세상이 잠시 멈춘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지진이 지나갔지만 건물은 여전히 삐걱거리고,&amp;nbsp;폭우는 그쳤지만 물은 아직 빠지지 않았고,&amp;nbsp;경보는 멎었지만, 구조대는 보이지 않는다.  뉴스 속 자막은 늘 이렇게 말한다.&amp;nbsp;&amp;ldquo;구조대가 출동했습니다.&amp;rdquo;&amp;nbsp;&amp;ldquo;곧 지원이 도</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1:00:02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71</guid>
    </item>
    <item>
      <title>4부 4화. 대규모 폭력 사태&amp;middot;소요&amp;middot;전쟁&amp;middot;테러 - 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i6Yj/70</link>
      <description>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4화. 대규모 폭력 사태&amp;middot;소요&amp;middot;전쟁&amp;middot;테러   어떤 재난은 &amp;ldquo;자연&amp;rdquo;에서 오고,&amp;nbsp;어떤 재난은 &amp;ldquo;시스템&amp;rdquo;에서 오고,&amp;nbsp;어떤 재난은 &amp;ldquo;사람&amp;rdquo;에게서 온다.  지진, 홍수, 태풍은 위험하지만&amp;nbsp;적어도 우리를 미워하지는 않는다.  반면,&amp;nbsp;폭력 사태, 소요, 전쟁, 테러 같은 재난은&amp;nbsp;의도와 감정, 증오와 공포가 뒤섞인 채 다가온다.  그래서 이들은</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70</guid>
    </item>
    <item>
      <title>4부 3화. 사회 인프라 붕괴 편 - 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9</link>
      <description>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 3화. 사회 인프라 붕괴(정전, 교통 마비, 통신 두절, 금융 마비)     재난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먼저 눈에 보이는 장면을 떠올린다.&amp;nbsp;불타는 건물, 흔들리는 다리, 잠긴 도로, 뒤엉킨 차량들.  하지만 실제로 더 오래, 더 깊게 사람의 삶을 파고드는 건&amp;nbsp;눈에 잘 보이지 않는 쪽이다.  전기가 끊기고,&amp;nbsp;버스와 지하철이 멈추고,</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1:00:04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69</guid>
    </item>
    <item>
      <title>4부 2화. 재난 대응 구체화 편 - 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8</link>
      <description>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amp;nbsp;2화. 지진, 화재, 홍수, 태풍, 폭설 대응     재난은 종류마다 얼굴이 다르다.&amp;nbsp;지진은 바닥이 배신하는 감각이고,&amp;nbsp;화재는 공기 전체가 적으로 돌변하는 상황이며,&amp;nbsp;홍수와 태풍은 도시라는 구조물 자체를 물과 바람으로 찢어놓는다.&amp;nbsp;폭설은 조용히, 그러나 집요하게 모든 움직임을 멈춰 세운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뉴스에서는 늘</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1:00:02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68</guid>
    </item>
    <item>
      <title>4부 1화. 재난이 닥치는 순간 - 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7</link>
      <description>4부. 재난 시 행동 매뉴얼1화. 재난이 닥치는 순간, 첫 1분 / 10분 / 1시간    재난은 보통 뉴스에서만 본다.&amp;nbsp;지진은 일본 이야기 같고, 홍수는 남의 동네 이야기 같고, 화재&amp;middot;폭발 사고는 늘 자막으로만 스쳐 지나간다.  그런데 정말로 어느 날,&amp;nbsp;당신이 있는 방에서 천장이 흔들리고,&amp;nbsp;바닥이 밀려 나가고,&amp;nbsp;정전이 되며,&amp;nbsp;휴대폰이 터지지 않고,&amp;nbsp;비명과</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1:00:04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67</guid>
    </item>
    <item>
      <title>3부 5화. 가정용 비상키트 구성  - 3부. 일상 속 준비(홈 프레핑 &amp;amp; EDC)</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6</link>
      <description>3부. 일상 속 준비 5화. 가정용 비상키트(Go-Bag / BOB / GHB) 구성 &amp;mdash; 집을 떠날 준비, 집으로 돌아올 준비    집은 가장 안전한 장소이자,&amp;nbsp;동시에 재난이 시작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우리는 흔히 &amp;ldquo;집에 있으면 괜찮다&amp;rdquo;고 생각하지만,&amp;nbsp;현실의 재난은 그 믿음을 너무 쉽게 무너뜨린다.&amp;nbsp;정전, 단수, 화재, 붕괴, 대피 명령.&amp;nbsp;어느 순간 집은</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66</guid>
    </item>
    <item>
      <title>3부 4화. 일상 휴대장비(EDC) 구성  - 3부. 일상 속 준비(홈 프레핑 &amp;amp; EDC)</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5</link>
      <description>3부. 일상 속 준비 4화. 일상 휴대 장비(EDC) 구성 &amp;mdash; 매일을 무사히 넘기는 가장 작은 준비     재난은 언제나 특별한 날이 아니라&amp;nbsp;지극히 평범한 하루에 찾아온다.  그래서 생존 준비의 출발점은&amp;nbsp;거창한 가방이나 창고가 아니라,&amp;nbsp;지금 이 순간 내가 몸에 지니고 있는 것들에서 시작된다.  EDC, Every Day Carry. 말 그대로 &amp;lsquo;매일 들고</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65</guid>
    </item>
    <item>
      <title>3부 3화. 전기&amp;amp;가스&amp;amp;통신 단절 시 생활법 - 집 안의 안전 진단</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4</link>
      <description>3부 3화. 전기&amp;middot;가스&amp;middot;통신 끊겼을 때의 생활법     우리가 사는 집은 겉보기엔 콘크리트와 나무, 가구와 가전으로 이루어져 있다.&amp;nbsp;하지만 실제로 이 집을 움직이는 건 보이지 않는 세 줄기다.  전기.&amp;nbsp;가스.&amp;nbsp;통신.  이 셋이 끊기면, 같은 집인데도 완전히 다른 장소가 된다.&amp;nbsp;방은 여전히 방이고, 부엌은 여전히 부엌인데,&amp;nbsp;갑자기 그 공간이 &amp;ldquo;살기 어려운 장</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1:00:00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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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부 2화. 비상 식량과 물 저장 - 집 안에 깔아두는 72시간을 버티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3</link>
      <description>2화. 비상 식량과 물 저장 ― 집 안에 깔아두는 72시간을 버티는 힘    사람들은 &amp;lsquo;재난 대비&amp;rsquo;라고 하면&amp;nbsp;총, 칼, 방독면 같은 것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 통계를 보면&amp;nbsp;대부분의 재난에서 사람을 가장 먼저 압박하는 건&amp;nbsp;총알이 아니라 물과 음식의 부재다.  정전 + 단수 + 물류 마비.&amp;nbsp;편의점 선반이 비고, 배달 앱이 멎고,&amp;nbsp;카드 결제가 안 되는 상황</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63</guid>
    </item>
    <item>
      <title>3부 1화. 일상 속 준비 편 - 집 안의 안전 진단 - 당신의 집은 진짜 '피난처'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2</link>
      <description>3부. 일상 속 준비(홈 프레핑)&amp;nbsp;집 안의 안전 진단 ― 당신의 집은 진짜 &amp;lsquo;피난처&amp;rsquo;인가     대부분의 사람은 이렇게 믿는다.&amp;nbsp;위기 상황이 오면, 집이 가장 안전할 것이라고.  지진이 나도, 전쟁이 나도, 정전이 되어도&amp;nbsp;&amp;ldquo;그래도 집이 최고지&amp;rdquo;라며&amp;nbsp;일단 집을 향해 뛰어가려 한다.  그런데 냉정하게 한 번만 물어보자.  당신이 지금 살고 있는 그 집,&amp;nbsp;정말</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1:00:00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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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화. 가족/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갈등 관리 - 2부. 마음가짐과 정신적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1</link>
      <description>위기 상황에서 &amp;lsquo;좋은 사람&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쓸모 있는 사람&amp;rsquo;이 되는 법   재난 영화에서 늘 나오는 인물이 있다.&amp;nbsp;몸도 멀쩡하고, 머리도 나쁘지 않고, 체력도 괜찮은데&amp;nbsp;상황만 틀어지면 꼭 판을 망쳐놓는 사람.  평소에는 분위기 메이커고, 말도 잘 통하고,&amp;nbsp;동료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은데,&amp;nbsp;막상 위기 상황이 오면 괜히 괜찮은 척하거나,&amp;nbsp;현실을 부정하거나,&amp;nbsp;지금</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61</guid>
    </item>
    <item>
      <title>3화.&amp;nbsp;공포&amp;middot;패닉&amp;middot;집단심리 이해하기&amp;nbsp; - 2부. 마음가짐과 정신적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i6Yj/60</link>
      <description>무서운 건 상황이 아니라, 사람들의 반응이다   재난 영화에서 가장 무서운 장면은 사실 불길도, 폭발도, 좀비도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뒤늦게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정말 무서운 건, 사람들 반응이었어요.&amp;rdquo;  누군가는 서로 밀어 떨어뜨리고,&amp;nbsp;누군가는 소리 지르며 광장으로 뛰어 나가고,&amp;nbsp;누군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바닥에 주저앉아 운다.&amp;nbsp;그리고 아주 소수</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60</guid>
    </item>
    <item>
      <title>2화.위기 상황에서의 의사결정(오판 패턴, 인지 편향) - 2부. 마음가짐과 정신적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i6Yj/59</link>
      <description>2부 2화. 위기 상황에서의 의사결정&amp;nbsp;― 오판의 패턴, 인지 편향, 그리고 &amp;lsquo;멍해지는&amp;rsquo; 나 자신과 마주하기   우리는 보통 위기를 떠올릴 때, 장비를 먼저 생각한다.&amp;nbsp;소화기, 비상식량, 생존가방, 랜턴, 현금, 차키.&amp;nbsp;그러나 실제 재난 사례들을 들여다보면, 사람을 살리거나 망하게 하는 건 장비보다 먼저, &amp;lsquo;판단&amp;rsquo;이다.  똑같이 비상구가 있는 건물 안에서도&amp;nbsp;</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1:00:00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6Yj/59</guid>
    </item>
    <item>
      <title>2부 1화. 생존 마인드 셋&amp;nbsp; - 2부. 마음가짐과 정신적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i6Yj/58</link>
      <description>2부. 마음가짐과 정신적 준비  1화. 생존 마인드셋: 최악을 상상하되 일상을 살아가기  사람들은 흔히 생존주의자를 두 가지 모습으로 상상한다.&amp;nbsp;항상 세상의 붕괴를 기다리는 비관론자이거나,&amp;nbsp;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라 믿는 낙관론자.  그러나 실제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amp;nbsp;이 두 극단 어디에도 서 있지 않다.&amp;nbsp;그들은 최악을 상상할 수 있지만, 그 상상 속</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눕더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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