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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태권가족 M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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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중부에서 일상은 오피스 매니저, 일 마치면 태권도하는 엄마이자 작가.도복을 입고 아이들과 함께 수련하며, 가족이 함께 자라는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36: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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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중부에서 일상은 오피스 매니저, 일 마치면 태권도하는 엄마이자 작가.도복을 입고 아이들과 함께 수련하며, 가족이 함께 자라는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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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0일의 걸음이 전한 특별한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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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도 쓰기 전부터 울컥하며 눈물이 맺히네요. 8월 어느 날, 카이로스 북클럽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이 끝난 뒤 사적인 수다 시간에, 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시는 회원분들이 오픈 후기를 물어보셨어요. 그래서 도장 오픈 이야기, 오픈하우스 때 겪었던 토네이도와 우박 에피소드, 그리고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나눴습니다. 다들 진심으로 도장을 응원해주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CZwbhWFdb9B6-sCuDj-WJPALPz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7:07:36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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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듯함 가득한 첫 이벤트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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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여름 가장 뜨거운 날들 속에서, 드디어 도장을 오픈했다. 돌이켜보면 지난 몇 주는 정말 쉽지 않았지만, 결국 해냈다는 그 한마디가 우리 마음을 꽉 채워줬다. &amp;ldquo;우리는 할 수 있다, 해냈다!&amp;rdquo; 하고 서로를 격려하던 순간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 그 기운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설렘이 찾아왔다. 품새 워크숍과 태권도 공연 소식이었다. 처음엔 하나의 포스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Zc75fuzoaoj1ThmNDhdN5c1opo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40:35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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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려라! 세상에 이런 일이 나에게도 생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kP/61</link>
      <description>세상에 이런 일이&amp;hellip; ​ 이 제목,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살다 보면 정말 그런 순간이 찾아옵니다. ​ 올해 5월. 캘거리에서 태권도로 유명하신 임 관장님을 뵌 것만 해도 신기했는데, 9월에 직접 오셔서 품새 세미나와 공연을 해주신다고 하시니&amp;hellip; 이건 정말 세상에 이런 일이 맞죠. ​ 중요한 건 그 문을 먼저 두드려야 한다는 사실. ​ 우리 신랑이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0XwrjKXLCIhgV1BruvHTmwYqqh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5:14:09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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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하우스- 토네이도가 웬 말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i6kP/60</link>
      <description>8월에 새롭게 도장을 오픈하고, 9월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오픈하우스를 열었어요. ​ 첫 번째 오픈하우스 &amp;ndash; 폭우의 하루​ 8월 13일 수요일, 회사 동료들도 많이 온다 하고, 친구들도 구경 삼아 오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퇴근 무렵, 하늘이 장난을 치더군요. 비가 쏟아지는데 바람까지 너무 불어서 비가 옆으로 오더라고요. 회사 주차장은 이미 물바다가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meAoK9ej5fyqbGVk8S8SOeDlxv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5:07:11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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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장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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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도장, 우리의 이야기 함께 세워가는 Rise Mudo Taekwondo  ​ 우리 가족과 멤버들이 맞이한 갈림길은 세 가지였습니다. 1.프랜차이즈 도장으로 들어가서 시스템에 맞춰 다시 시작할 것인가. 2.험난한 길이 보이지만, 우리만의 도장을 개척할 것인가. 3.아니면 그냥 태권도를 멈출 것인가. ​ 여러 프랜차이즈 그랜드 마스터들을 만나봤지만, 결</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5:47:39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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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등록! 작은 타운 태권도 문화대사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i6kP/58</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제게 조금 특별했습니다. 바로, 브런치 작가 등록을 했거든요!  등록 소식을 올리자 많은 분들이 축하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기쁘면서도 얼떨떨한, 참 묘한 기분이었어요. ​ 그동안 써온 태권도 이야기를 브런치 작가 링크에 서너 편 올렸는데, 첫 글이 올라가자마자 좋아요 알림이 뜨고, 링크를 보내달라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 순간, 입꼬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wbM2sWolhEWWgHHyqpvYS_F6u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5:37:35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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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폼) 어떻게 하는 거예요?  - 오늘을 사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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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마치 갓 구워낸 빵 향기처럼, 설레는 마음을 폴폴 전해드릴게요. ​ 도장을 운영하려면 등록 신청서가 필요하잖아요. 이미 종이 신청서는 준비해 두었지만, 온라인 폼은 없었습니다. 다음 주부터 오픈하우스를 시작하는데, 물론 방문하신 분들은 종이에 작성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클릭 한 번이면 끝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mZNHo_B9dPWnrQ4heZFCEgVB_x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2:36:24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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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7만 명이 넘는다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i6kP/56</link>
      <description>대학에 붙은 것도 아니고요~ 취업에 성공한 것도 아니고요~ 창업? 음&amp;hellip; 그건 더더욱 아니에요! ​ 두구두구두구&amp;hellip; 저, 브런치 작가 됐어요!  ​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추천해 주신 비상님, 그리고 &amp;ldquo;Why not?&amp;rdquo; 댓글로 용기 주신 분들&amp;mdash; 다 덕분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 들어보니 브런치 작가가 7만 명이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유튜브나 네이버 블로그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7aFPTp6ScyZRaqAN3nOBJNB4nG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4:00:04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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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 브런치 작가라니요!?!</title>
      <link>https://brunch.co.kr/@@i6kP/55</link>
      <description>2025년 3월, &amp;lsquo;몰입 글쓰기&amp;rsquo; 시작. ​ &amp;ldquo;50편만 써보자&amp;rdquo; 했는데 지금 6개월째, 43편을 쓰고 나서 비상님이 제안해 주셨어요.  &amp;ldquo;브런치 작가 해보세요~&amp;rdquo; (그 말에&amp;hellip; 발 들이고 말았죠.) ​ 그리고 추천받은 책 제목이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아니 제목부터 너무 확 끌잖아요? 읽자마자 몰입도 100%, 설득력 200% ​ &amp;ldquo;이건&amp;hellip; 내 얘기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Yum3n0p2iJF2YrX7jSQZ39W1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1:55:11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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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도장을 여는 첫 축제 - 캐나다 태권가족, 벌써 50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kP/54</link>
      <description>아니, 벌써 캐나다 태권가족 이야기가 50번째 에피소드를 맞이했다니요. 믿기지 않습니다. 처음 시작할 땐 *&amp;ldquo;50개만 써보자&amp;rdquo;*고 다짐했는데, 태권도를 하면 할수록 이야기가 자꾸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요즘 제 마음 같아선 앞으로도 계속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건 좀 더 두고 봐야겠죠. 누군가가 제게 &amp;ldquo;태권도를 밤 새도록 이야기할 수 있냐&amp;rdquo;라고 물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mkKFOHALHHVwITQZGc3iG9xxLF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3:33:50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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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장을 여는 첫 축제, 그 시작을 함께 준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kP/53</link>
      <description>캐나다 태권가족, 벌써 50번째 이야기 ​ 아니, 벌써 캐나다 태권가족 이야기가 50번째 에피소드를 맞이했다니요. 믿기지 않습니다. 처음 시작할 땐 *&amp;ldquo;50개만 써보자&amp;rdquo;*고 다짐했는데, 태권도를 하면 할수록 이야기가 자꾸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 요즘 제 마음 같아선 앞으로도 계속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건 좀 더 두고 봐야겠죠. 누군가가 제게 &amp;ldquo;태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S9ny5Oow1Xgk3jY6bM76Qd_QOy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2:55:38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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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라서 가능한 기적, 맨파워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i6kP/52</link>
      <description>지난 한 달을 돌아보면 마치 한 편의 드라마 같았습니다. 울고 웃고, 밤잠 설친 날들이 많았지요. 그런 가운데 우리를 지탱해 준 가장 큰 힘은 **&amp;lsquo;함께&amp;rsquo;**라는 이름의 맨파워였습니다. 혼자였다면 이미 지쳐버렸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함께였기에, 우리는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 ⸻ ​ 1. 도장 청소팀에서 시작된 단합 도장을 처음 정비할 때, 팀원들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Y4-259GElNwyEksE_7_v1U29SC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7:06:57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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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장에서 펼쳐진 가족 발차기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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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도장은 좀 신기해요. 보통 도장은 아이들이 많은 편인데, 우리는 어른 수련생이 유난히 많거든요. 그래서인지 저도 도장에 가서 수업하고 훈련하는 게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다른 성인분들은 중고등학생들이랑 같이 수업하는 게 어색해서 잘 안 가게 된다고들 하시던데, 저희 도장은 그 반대예요.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 가족 단위로 함께 수련하는 분들이 많다는</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5:55:06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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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여름, 조금 다른 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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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같았으면 7월이면 우리 가족은 호수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었을 거예요. 여름은 캐나다에서 가장 좋은 휴가 시즌이니까요. 친구네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했겠죠. ​ 그런데 올해는 조금 다릅니다. 휴가 계획 대신, 도장을 위한 준비로 여름을 보내고 있어요. 수업에 필요한 자료들을 정비하고, 새로 오픈할 도장 바닥과 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fbXTqF8DIeHU7xoUorT64myL32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3:25:03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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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둥을 걱정하던 우리, 비전을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kP/49</link>
      <description>전날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눈 코어 그룹은 다음 날 오전 11시, 또다시 만났어요. ​ 이번엔 실제 장소를 보러 가는 날이었죠. ​ 외부 건물을 보는 순간, 전 이미 마음을 뺏겼습니다. ​ 빨간 벽돌 외벽에 중간중간 검은색 포인트가 들어간 모습. 빈티지하면서도 모던한,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amp;hellip; 주차장이 널찍하다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3VuAwTnHHz74enJ6Yh5fRfTkn_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8:25:20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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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죽어가는 얼굴로 시작된 반전의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i6kP/48</link>
      <description>퇴소 소식이 전해진 바로 다음 날, 블랙벨트 코어 그룹 네 명이 금요일 아침 우리 집 뒷마당에 모였대요. 각자 커피 한 잔씩 들고 말이죠. ​ 저는 회사 출근 때문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신랑 말로는 남자 셋이 다 죽어가는 얼굴로 나타났다고 해요. 초췌한 얼굴, 잠 못 잔 눈, 깊은 한숨까지&amp;hellip; 거의 다큐멘터리급이었다고요.  ​ 이분들은 자녀가 어릴 때부터 함</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0:09:30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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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수가&amp;hellip; 도장을 비워달라니요?</title>
      <link>https://brunch.co.kr/@@i6kP/47</link>
      <description>깨끗하고 쾌적해진 도장. 수업이 끝나면 박수를 치며 서로 응원했고, 그렇게 새로운 체제 속에서도 도장은 순항을 이어가는 듯했다. ​ 이미 우리 주에서 열리는 연회에서, 우리는 공식적으로 &amp;ldquo;현존하는 멤버들로 도장을 계속 이어나갈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새 이름도 발표했다. Rise Mudo Taekwondo. ​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이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id3EKPJw_R-u2qV45yxCJN4tXo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3:32:49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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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시작된 우리 도장의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i6kP/46</link>
      <description>관장님이 도장을 그만두시고 이사를 가셨다. 갑작스러운 일은 아니었지만, 막상 현실이 되니 마음이 허전했다. 도장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고, 방학 동안 관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청소하고 정리를 도왔다. 도장은 다시 숨을 고르는 듯했다. 그리고 다음 주부터는 누군가가 수업을 이어가야 했다. ​ 이제는 누군가가 이끌어야 했다. 단순히 수업만 하는 게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cgUQNNirE7U2ML5KqK_0dA18j0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6:00:07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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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장님이 떠난 도장에서 시작된 새로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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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6월 말까지 도장을 운영하시고 이사를 가셨다. 사실&amp;hellip; 마음이 좀 그랬다.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걸까? ​ 방학이 시작되었고, 문득 궁금해졌다. 그동안 저녁마다 도장에 모여 운동하던 사람들은 이제 저녁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그 시간이 비어버리자, 뭔가 허전한 느낌도 들었다. ​ 그런 와중에 블랙벨트 그룹이 제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ScDa8zH2lYrMx6IamJl-INYxRO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8:35:31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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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벨트! 나에게도 이런 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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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말, 드디어 검은 띠 승급 시험을 치르는 날이었다. &amp;lsquo;도대체 언제쯤 블랙벨트를 달 수 있을까&amp;hellip;&amp;rsquo; 긴 시간 동안 마음속으로만 되뇌었는데, 드디어 그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두둥~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 그 말로만 듣던 블랙벨트 시험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 시험은 저녁 6시부터였지만, 나는 부상을 방지하고 몸을 풀기 위해 5시에 도장에 도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kP%2Fimage%2FU9FANrLA34dfr1chkaE-UWQcMR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6:56:38 GMT</pubDate>
      <author>캐나다 태권가족 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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