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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에스ss</title>
    <link>https://brunch.co.kr/@@i6lX</link>
    <description>물속에서 발버둥 치는 오리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무난한 집안, 전공, 직업이 '안정'을 보장하지 않는다! 퇴근 후 손품, 발품 발버둥 치며 마주한 부동산, 재테크 현실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9:49: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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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속에서 발버둥 치는 오리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무난한 집안, 전공, 직업이 '안정'을 보장하지 않는다! 퇴근 후 손품, 발품 발버둥 치며 마주한 부동산, 재테크 현실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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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우리는 왜 전세를 고집했을까 - 전세의 끝에서 집을 외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lX/3</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 주말에 집 보러 갈까?&amp;rdquo; 도윤이 저녁을 먹다 말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혜정은 젓가락을 들고 있다가 잠시 멈칫했다.  &amp;ldquo;진짜로? 우리 집 살 거야?&amp;rdquo; &amp;ldquo;산다는 게 아니라&amp;hellip; 그냥 보자. 보는 건 공짜잖아. 뭐가 있는지는 봐야지.&amp;rdquo; 혜정은 배달 온 육개장의 파를 집어올리며 말했다. 사실 도윤은 속으로 반쯤 설렜다.'드디어 우리도 자가 얘기를 시</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6:22:43 GMT</pubDate>
      <author>더블에스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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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친구는 도시락을 싸서 집을 산다 - 전세의 끝에서 집을 외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lX/5</link>
      <description>동희:&amp;nbsp;&amp;ldquo;뭐 하세요?&amp;rdquo; 점심시간, 휴게실로 들어온 후배 동희가 물었다. 도윤은 잠시 머뭇거리다 휴대폰 화면을 보여줬다. 마라탕, 1인분, 13,500원. 배달비 별도.  도윤:&amp;nbsp;&amp;ldquo;요즘엔 이게 제일 편하더라고요.&amp;rdquo; 동희:&amp;nbsp;&amp;ldquo;저는 오늘도 도시락이요. 와이프가 요즘 닭가슴살 김밥에 꽂혀서&amp;hellip;&amp;rdquo;  동희가 도시락 뚜껑을 열자, 김밥이 반듯하게 잘려 있고 옆엔 삶은 계</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더블에스ss</author>
      <guid>https://brunch.co.kr/@@i6lX/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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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배달 쿠폰이 우리를 망친다 - 전세의 끝에서 집을 외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lX/4</link>
      <description>배달음식을 시킨 날은 설거지가 없다.그날도 도윤은 치킨 뼈를 박스째 밀어 넣고 거실 소파에 쓰러졌다.사이드로 시킨 콘샐러드, 콜라, 먹다 남은 무까지 비닐봉지에 모아 넣었다. 부부는 리클라이너 소파에 누워 유튜브를 켰다. 알고리즘은 여전히 비슷했다. 부동산 투자, 수도권 아파트 시세, 아기 이름 추천, 집 구경 브이로그. 전세 만기가 다가오면서 부부의 최대</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7:01:27 GMT</pubDate>
      <author>더블에스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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