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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i6oG</link>
    <description>[엄마가 된 방송작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머무는 순간을 봅니다. 엄마가 되며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나와 아이 사이, 나와 나 사이의 이야기들.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1:1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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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 방송작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머무는 순간을 봅니다. 엄마가 되며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나와 아이 사이, 나와 나 사이의 이야기들.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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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최초 육아 서바이벌! 쇼미더마미 - 들어가기 전에 : 엄마가 된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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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방송작가다. 유명 방송작가는 아니지만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스트릿댄스걸스파이터,  더 과거로 거슬러 가면 겟잇뷰티, 연예가중계 등등... 그래도 어느 하나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프로그램을 했더란다.  하지만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지 벌써 4년... 그동안 나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아이들은 당연 정말 예쁘지만  문득 잃어버린 &amp;lsquo;나&amp;rsquo;를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oG%2Fimage%2FsYYulOF4JDjOA-6tAoqvg9dxs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1:17:28 GMT</pubDate>
      <author>우리의 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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