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늘도 가장</title>
    <link>https://brunch.co.kr/@@i6pT</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40대 가장이자 일용직 반장, 그리고 지친 당신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는 이야기를 담으려 하는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1:39: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40대 가장이자 일용직 반장, 그리고 지친 당신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는 이야기를 담으려 하는 작가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q3KPPBWfCzVq8FaIlAAr-jo2_Zk.png</url>
      <link>https://brunch.co.kr/@@i6p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프롤로그] 퇴사, 폐업... 우린 트랙에서 내려오기로 - 우리는 '낙오'한 게 아니라 '선택'한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pT/11</link>
      <description>다들 어디로 그렇게 바쁘게 가는 걸까요. 저도 그 속에 있었습니다. 거대한 도시의 톱니바퀴가 멈추면 큰일이라도 나는 줄 알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록 달리기만 했죠. 남들보다 뒤처지면 안 된다는 불안감, 조금 더 넓은 아파트, 조금 더 좋은 차. 그게 행복의 정답인 줄 알았습니다. 의심할 여지도 없이 말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덜컥 멈춰 서게 되더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v5vZATDeW8V7NL6mSrn_Qf_Ft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11</guid>
    </item>
    <item>
      <title>3일간의 이별 여행, 가장 슬프고도 따뜻했던 배웅 -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6pT/10</link>
      <description>(작가의 말) &amp;quot;늘 아이와의 즐거운 주말 여행기만 전해드렸는데, 이번에는 조금 차분하고 깊은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이별의 슬픔 속에서도 아이와 함께였기에 배울 수 있었던, 조금 특별했던 3일간의 기록입니다.&amp;quot; 설렘 대신 적막이 감돌던 6시간의 길 이번 여행은 우리 가족에게 조금 낯설고 긴 여정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아이와 함께 짐을 꾸리고 차에 탔지만, 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CreomlL1qu8rOwuLqWIYtnMGU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5:01:20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10</guid>
    </item>
    <item>
      <title>&amp;quot;아빠, 해태가 더피를 닮았어!&amp;quot; 6살의 엉뚱한 경복궁 - 삶의 이유와 함께하는 아빠의 주말 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i6pT/9</link>
      <description>&amp;quot;해태의 눈이 왜 그렇냐고 묻는 아이의 맑은 눈을 보며 생각했다. 세상의 무서운 것들, 슬픈 것들은 아빠가 다 막아줄 테니 너는 지금처럼 그저 궁금한 것만 물어보며 자라라고. 내가 오늘도 치열하게 삶을 튜닝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 엉뚱한 질문을 지켜주기 위해서다.&amp;quot;  주말 아침, 아이가 대뜸 그러더라고요. &amp;quot;아빠! 나 해태 보러 갈래. 해태가 '더피'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o95dt05W0zZCH1yfguFTy5IYZ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9</guid>
    </item>
    <item>
      <title>헛된 꿈의 무게를 버리고, 현실의 무게를 지고 선 곳 - 희망 회로가 만든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i6pT/8</link>
      <description>멈추지 않는 카운트다운, 블로그의 한계 블로그의 조회수가 치솟던 날들, 저는 잠시나마 '나도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착각 속에 머물렀습니다. 아이의 &amp;quot;아빠, 이거 진짜 맛있어!&amp;quot;라는 말은 이 세상 그 어떤 칭찬보다 달콤했고, 무너졌던 제 자존감을 하루하루 쌓아 올렸습니다. 하지만 냉정한 현실은 제 착각을 오래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그는 제게</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8</guid>
    </item>
    <item>
      <title>통장 잔고는 마이너스, 아이 웃음은 플러스  - 통장 잔고는 마이너스, 아이 웃음은 플러스 (연재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i6pT/7</link>
      <description>블로그, 아내의 응원이 만든 유일한 탈출구  지난 글에서 저는 막다른 골목에서 '좋은 아빠가 되겠다는 다짐'이라는 성장의 연료를 찾았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삶의 방향을 잡았고, 무력감을 극복할 힘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시작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아내의 응원이었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시작한다는 것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절박함 속에서, 돈을 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J9tp1eaYo0vB82DbFnFC3MuoKD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9:00:14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7</guid>
    </item>
    <item>
      <title>아이의 옹알이처럼 변해버린 세상의 언어를 다시 배우다 - 40대, 너무 앞서간 세상 앞에서 ㄱㄴㄷㄹ부터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pT/5</link>
      <description>나이 마흔, 벌거벗겨진 듯한 무력감  지난 글에서 아내와 제가 돈을 잃었지만, 가장 귀한 것인 서로의 사랑과 믿음을 얻었다는 깨달음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깨달음은 잠시, 현실은 저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차가운 질문을 던졌습니다.  퇴사 후 뭐라도 해야 했기에 이력서를 수도 없이 넣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amp;quot;나이가 많다&amp;quot;는 싸늘한 한마디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hsmcgD_bPZjuAUyehu3lQjegoG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3:43:16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5</guid>
    </item>
    <item>
      <title>월 천만 원의 감옥이 무너지고, 비로소 가족을 보다  - 모든 것이 무너진 후, 다시 시작된 우리 가족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pT/4</link>
      <description>'안정'이라는 환상이 깨진 날, 우리는 비로소 하나가 되었다 나는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익숙했던 사무실과 든든했던 월급봉투까지, 모든 것이 사라진 후 남은 것은 막막함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저는 새로운 일상에 몰두했습니다. 바로 '육아'였죠.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었고, 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내와 함께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5fGKxkflPiL15_e6AQHU0Odum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4</guid>
    </item>
    <item>
      <title>우리 동네 놀이터에 아빠는 나 혼자뿐이었다 - 무능한 아빠라는 자책감, 그리고 사라지는 통장 잔고</title>
      <link>https://brunch.co.kr/@@i6pT/3</link>
      <description>나는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익숙했던 사무실과 매일 보던 동료들, 그리고 늘 든든했던 월급까지.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남은 것은 막막함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저는 새로운 일상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육아'였죠.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었고, 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내와 함께 육아를 전담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b7nRFyYrWRcWjkU3VKklwfWJw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5:20:15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3</guid>
    </item>
    <item>
      <title>가장의 무게를 내려놓고, 반장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pT/2</link>
      <description>&amp;quot;오빠만 있으면 돼.&amp;quot;  아내가 나를 보며 웃으며 말했다. 그 한마디가 무너졌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10년 넘게 한 중소기업의 파트너로 일했다. 고정된 월급은 아니었지만 수입은 늘 안정적이었다. 아내가 막 자영업을 시작했고, 나름 매출이 괜찮아 우리 가족의 수입은 더욱 좋아졌다. 정말 행복한 시간들의 연속이었다. 그때 마침 너무나 원했던 아이도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pT%2Fimage%2F7q97Mqp1wUZgbp06ZgNhBpp_C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3:10:23 GMT</pubDate>
      <author>오늘도 가장</author>
      <guid>https://brunch.co.kr/@@i6pT/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