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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땡이 러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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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감노동 종사자. 어떻게든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2:0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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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노동 종사자. 어떻게든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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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네 달, 10kg 다이어트 - [자전거를 생각합니다]#6. 몸에서 삼다수 5병을 떼어내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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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로드바이크에 입문한 지 올해로 만 2년 차. 많은 이들과 함께 달리며 얻는 정보들과, 안장 위에서 하는 짧은 생각들을 공유하려 씁니다. 자전거와 운동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 1회 연재가 목표. 글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시즌을 마감한지도 두 달. 다시 슬슬 늘어나는 몸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dBv8s0WMv_hYFExLuxhaqitVz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16:42:24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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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히. 자전거 쫄쫄이를 입습니다 - [자전거를 생각합니다]#5. 불쾌하다고요? 빕숏에 대한 얘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i6q/30</link>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로드바이크에 입문한 지 올해로 만 2년 차. 많은 이들과 함께 달리며 얻는 정보들과, 안장 위에서 하는 짧은 생각들을 공유하려 씁니다. 자전거와 운동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 1회 연재가 목표. 글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amp;quot;너도 그럼 그 쫄쫄이 입고 타는 거야?&amp;quot;  취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ZezeYjgEptrkGFclIuhJYWipK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2:44:37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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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1시간에 20만원 주고 배우기 - [자전거를 생각합니다]#4. 운동, 제대로 배우는 것에 투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q/31</link>
      <description>좀 자극적인 제목입니다만. 자전거를 '제대로' 배우는 일에 대해 한 번 다뤄보게 됐습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스타트업이 속속 생기면서 뭐든 돈 내고 배우는 일에 익숙한 시대인데요. 그럼에도 운동, 특히 자전거만큼은 돈 내고 배우는 것에 인색한 시선들이 있죠.   우리가 자전거를 배우는 경로는 보통 이렇습니다. 5~6살쯤 보조바퀴가 달린 소위 '네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vDd8n2eEW-e90G9dfCTSoeqk1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4:31:24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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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클링이 골프를 대신할까? - [자전거를 생각합니다]#3. 아무 의미 없는 종목별 우열 가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q/29</link>
      <description>&amp;quot;사이클링이 골프를 대신한다!&amp;quot; (Cycling is the new golf, 원문 기사 링크)  기자 일을 막 시작했던 2015년 읽었던 외신 기사의 제목인데요. 꽤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여유자금도 없어, 늘 온라인으로 '입문용 자전거'를 검색해보며 동경만 했던 때네요.  자전거를 취미로 하는 요즘, 문득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5K75Cc-STtjkPwxQxNDgXOMQG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20 08:50:48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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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입문, 생각해야 할 것들 - [자전거를 생각합니다]#2. 시간 효율의 측면에서 자전거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q/28</link>
      <description>자덕.  자전거 덕후를 줄인 말입니다. 많은 시간을 자전거에 할애하는 사람들을 말하죠. 특히 자전거 타기를 취미로 하는 이들이 스스로를 그렇게들 많이 부릅니다. 인스타그램에선 #자덕 #자덕스타그램 등의 해시태그가 흔하고요. 반팔 져지와 빕숏(반바지) 라인에 따라 피부가 까맣게 변해가는 걸 두고 '자덕 라인'이라고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스로를 자덕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Ni_Iqq5ZjJ9v8_RidoH_L4N5C9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17:32:09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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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호회의 목적 - [자전거를 생각합니다]#1.  슬기로운 동호회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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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드 자전거에 입문하면서부터 꾸준히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쯤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으니, 어느덧 2년 가까이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계속하겠죠.  사실 운동 동호회 활동은 거의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학교 러닝 동아리를 시작으로, 졸업 한 이후엔 러닝 동호회.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 지금은 자전거 동호회까지. 거쳐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vumfQ6tRrsIHGQxdFHNBhh99ag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5:22:39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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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은 언제나 불편한걸 - 달리기 찬가#11. 새 러닝화가 남긴 상처, 아물어 가며 익어가는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i6q/26</link>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천생연분인 줄 알았다.  첫 만남은 오후 6시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1weRhiXasZg-QMg2G1X-DMFE-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0 11:28:36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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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파워 송'은 무엇인가요? - 달리기 찬가#10. 한계에 부딪혔을 때, '한 번 더'를 외치는 음악</title>
      <link>https://brunch.co.kr/@@i6q/25</link>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러닝을 할 때면 항상 이어폰을 챙겨 나온다. 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yXb9fKr2IGIUNs1zk_kd_fKEc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0 12:08:46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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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를 인정해 보셨나요 - 달리기 찬가#8. 욕심이 만든 부상, 나를 돌아보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6q/23</link>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또 부상이다. 이번엔 발목.  어느덧 3주가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ls7UO1GMPqE70x-WfZqDVs-Gz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03:53:11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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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을 달리는 일 - 달리기 찬가#7. 몸도, 생각도, 시간도 익어가는 계절의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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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가을.  운동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이 계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NsQUqNE5Ui_Jn-6F0laBdgrZe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08:31:58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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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평균으로 나아간다 - 달리기 찬가#6. 달리기도, 당신의 일도, 삶도</title>
      <link>https://brunch.co.kr/@@i6q/19</link>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달리는 이유야 제각각이지만, 러닝도 결국엔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lKC5I9LGtH5JCI5z6vbYVwW33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08:29:02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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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간 진심일 수 있겠지 - 서로에게 외치는 &amp;quot;잘했어&amp;quot;라는 그 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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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선이 코앞이라는데, 정치 기사는 봐도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정치부 발령 반년이 채 되지 않은 신참 정치부 기자가 공부하며 쓰는 정치 용어 사전. 아는 만큼 쓸 수 있고, 아는 만큼 보인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포스팅. 2월 국회의 마지막 날이었다. 상법도, 특검법도, 아무것도 통과시키지 못한 또 한 번의 '빈 손 국회'. 3월에도 임시국회를 소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fRrKmsG9DsDwBxCLf072kCmAU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17 14:24:43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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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핵 심판의 날. 대선은 언제? - 제발 연휴만 피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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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선이 코앞이라는데, 정치 기사는 봐도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정치부 발령 반년이 채 되지 않은 신참 정치부 기자가 공부하며 쓰는 정치 용어 사전. 아는 만큼 쓸 수 있고, 아는 만큼 보인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포스팅.탄핵심판의 날이 밝았다.헌법재판소가 오늘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에 대해 '인용'을 결정한다면 다음 대통령을 뽑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sPkgdIPwiL06bEOftHBGEtBbg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17 15:36:20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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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달릴 때, 넌 무슨 생각을 해? - 달리기 찬가 #4. &amp;nbsp;혼자 달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6q/9</link>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달릴 때 무슨 생각 하면서 달려? 재밌어? 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mo-FL4E9_Wx3PDkM6cmqAg2G0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7 16:33:19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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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태극기 수난시대 - 아군과 적군을 나누는 '진영 판독기'가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q/7</link>
      <description>대선이 코앞이라는데, 정치 기사는 봐도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정치부 발령 반년이 채 되지 않은 신참 정치부 기자가 공부하며 쓰는 정치 용어 사전. 아는 만큼 쓸 수 있고, 아는 만큼 보인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포스팅.  태극기는 전통적으로 평화와 조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낸다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태극기의 의미이다. 태극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NdOafiXmqt8fbkGPzQnnTJTZa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7 15:59:48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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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교안이 출마한다면? - 대통령 권한대생! 뒷일은 ㅇㅇㅇ에게 맞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q/6</link>
      <description>대선이 코앞이라는데, 정치 기사는 봐도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정치부 발령 반년이 채 되지 않은 신참 정치부 기자가 공부하며 쓰는 정치 용어 사전. 아는 만큼 쓸 수 있고, 아는 만큼 보인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포스팅.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지지도가 16.0%를 돌파했다. 순위는 전체 대선주자 가운데 두 번째. 출마 선언도 안 했고 소속 정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OGiP1ZKfipqzQY71BG3VB_SRO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7 15:13:51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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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크로스'의 달콤한 유혹 - 2017년의 안희정, 2012년의 문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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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선이 코앞이라는데, 정치 기사는 봐도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정치부 발령 반년이 채 되지 않은 신참 정치부 기자가 공부하며 쓰는 정치 용어 사전. 아는 만큼 쓸 수 있고, 아는 만큼 보인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포스팅. 안희정 충남지사가 최근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 성남시장을 누르면서 지금 2위로 급부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각종 여론조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5RT4VR5FmsVzfnYvMs4XQoL9l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7 13:28:44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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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 달리기 찬가 #3. 무리하면 다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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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세상 일 중에서 운동만큼이나 정직한 것을 찾기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la6PANaDaPAcZiO8y6JvLvC76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7 13:25:44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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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를 달린다는 것 - 달리기 찬가 #2. 대회에서 달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6q/3</link>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달리기에 입문하는 계기는 다양하다. 필자처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8K3SiRDaKgymF5TqyOUlrnON9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7 14:42:55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guid>https://brunch.co.kr/@@i6q/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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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달리는 사람이 됐나 - 달리기 찬가 &amp;nbsp;#1. 분명 괜찮은 운동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q/2</link>
      <description>글 쓰는 일을 하지만, 퇴근 후엔 몸 쓰는 일을 즐기는 직장인. 대학생이던 2012년 무렵부터 취미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런저런 운동에 손을 댔지만, 결국 러닝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뛸 때마다 잡스런 생각을 하다 보니 러닝을 하며 가장 튼튼해진 건 마음. 달리며 얻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공유한다.  한국의 달리기 인구가 600만 명을 넘어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2Fimage%2FyXQGoj1wjTELrv3TtmpGUhrZ8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6 03:00:53 GMT</pubDate>
      <author>농땡이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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