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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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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사람들과 평범한 일상의 힘을 믿으며 살아가는 흔한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1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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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사람들과 평범한 일상의 힘을 믿으며 살아가는 흔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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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두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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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주차까지 마친 후의 인바디 결과다. 4주차 완료체중 58.5kg (-1.5kg)골격근량 24.1kg (-0.3kg)체지방량 14.3kg (-1.1kg)내장지방단면적 56.4cm2 (-5.7cm2)세포내수분 20.0L (-0.2L)세포외수분 12.4l (-0.2L)(Inbody 770)   체중 1.5kg 감량 중 지방은 1.1kg 밖에 되지 않고, 수분이</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3:26:57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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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개의 단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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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기 상 수분 변동이 많을 수 있는 시기라고는 해도, 믿기 힘든 수치로 일탈에 대한 철퇴를 맞았다. 그리고 이제 참회의 단식일이다.   4주차가 되니 단식은 많이 익숙해졌다. 단식은 챙겨서 할 게 없다. 식단을 챙기려면 먹을 음식을 구성하고 구입해서 회사에 싸 들고 가야 하고, 시간에 맞춰 음식을 용기에 담아 데워 먹는 수고를 거쳐야 한다. 그런데 단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BrQFTXuBOAynLUgYb8SZXVUKx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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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탈의 대가 - 사소한 일탈에 그렇지 못한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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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주가 모임, 그게 내 핏줄   야구 관람 이후 두 번째 이벤트가 생겼다. 사촌 모임이다. 어릴 땐 부모님들끼리 만날 때나 함께 얼굴을 보던 사이였는데, 어른이 되고 각자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나니, 이런 자리도 다 생긴다.    성인이 되고 놀기 바빠 명절에 얼굴 보기도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다. 그런데 정말 결혼과 출산은 많은 걸 바꾼다. 가정을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L-HrPWSkr1gYVCQ2uLP5g4yyIS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5:39:12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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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스위치온 3주 차! - 믿고 있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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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필라테스   3주차가 되며 반년 넘게 지속하다가, 6주간 쉬었던 필라테스를 재도입했다. 필라테스 재도입의 이유는 이렇다.   첫째로, 도입기에 글리코겐 고갈과, 고갈 상태에서의 지방을 활용한 대사를 확실하게 달성하기 위해 일부러 강도 높은 근력 운동과 인터벌 유산소 세션 위주로 운영했다.  그렇게 2주차 마무리 결과 체지방은 1.1kg가 감량됐고, 근</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0:00:46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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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끄럼틀 한번 타보자, 3주차니까 - 스위치온은 3주차부터가 진짜 아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i74U/30</link>
      <description>간헐적 폭식의 굴레   단식을 마치며 거나한 저녁 식사를 한다. 오늘도 간헐적 폭식이다. 늘 한 끼 식사로 먹던 주꾸미 볶음에다가 돼지고기 앞다리살 수육까지 곁들인다. 두 끼 식사를 한 번에 먹는 격이다. 그러나 탄수화물은 없으니 어쨌든 스위치온이다.     다음 날 무거운 마음으로 체중계에 올라간다. 스위치온 3주차 2일 체중57.7kg (시작 대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RbTp6muFwsiuvu9ruIebEkVjkbU.JPG"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23:56:34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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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 같은 2주차 마무리 - 단식과 폭식 그리고 공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i74U/29</link>
      <description>2주차는 운동을 참 안 했다. 주에 2번만 가자는 목표를 세웠지만, 느슨한 목표조차 달성하지 못했다. 주말 중에 한 번은 갈 줄 알았는데 주말에 큰 이벤트가 생겼다. 집안 가구 배치를 바꾸게 됐다.   아이들 공부 환경 조성을 위해 거실에 있던 TV를 안방에 들이고 책상을 거실에 내며, 거실 생활과 공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고자 했었던 게 완전히 실패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PGV9xyGqDbtrzqHTfJHqLQfUL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0:42:05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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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온 2주차 중간 Check - 성공적인 부스팅</title>
      <link>https://brunch.co.kr/@@i74U/28</link>
      <description>2주차를 4일까지 잘 마친 다음날 아침이다.   토할 때까지 몰아붙인 하체 운동 이후, 운동은 이틀 쉬었다. 대신 운동을 쉬는 이틀 간은 일중 걸음 수를 7000보 이상으로 유지했다. 하루 전체에 걸친 활동량으로 에너지 소비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가볍게 몸을 움직여 혈류를 촉진하고 근육의 회복을 도와주려는 의미도 있다. 휴식보다 회복에 초점을 맞춘 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ufrwhMWg3okmU8GwE_pEMdmnS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1:18:25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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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선을 넘어와준다면 - 꼰대는 되기 싫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i74U/27</link>
      <description>막내 인생  나는 가족 중 막내로 8년을 자라왔다. 진짜 막내인 내 동생이 태어나기 전까지 말이다.   최종적으로 막내로 마무리되진 않았지만, 1차적인 자아 형성기의 나는 막내였던 것 같다. 어른도 아니고, 언니보다도 어려 가장 권한이 없고 모든 것에서 후순위인 막내.     고국을 떠나며 입학하게 된 대학에서는, 나를 제외한 모든 한국인 동기들이 나보다</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4:14:38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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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회차 스위치온, 첫 단식 - 간헐적 단식과 간헐적 폭식 그 사이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i74U/25</link>
      <description>단식 전날인 화요일은 강도 높은 근력 운동날이다.   &amp;ldquo;오늘은 어디 운동하세요?&amp;rdquo;  라는 PT 선생님의 질문에   &amp;rdquo;하체요! &amp;ldquo;  라며 호기롭게 대답한다.    심박수 그래프와 참담하게 매칭되는 오늘의 루틴이다. 버티컬 니업어덕션바벨 스쿼트스플릿 스쿼트레그 익스텐션   가볍게 코어와 골반을 활성화해 주고 그 뒤론 정말 하체로 빡세게 몰아붙였다. 아무리 하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yCBVJ-zJa0tS2izsXxWXw-3rd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2:08:33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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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온 1주차 완료! - 잃고 싶지만 잃어지지 않는 초심</title>
      <link>https://brunch.co.kr/@@i74U/23</link>
      <description>두 번째니 좀 나을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2회차 스위치온의 첫 주말이다. 소량의 탄수화물을 포함한 일반식 식사가 드디어 가능해졌다는 감동의 유통기한은 딱 하루였다. 공복감이 조금씩 익숙해지려던 차였지만, 주말이 되자 잠에서 깨면 아점으로 배달음식을 시켜 먹던 습관도 함께 눈을 떴다. 언제쯤 이 초심을 잃을 수 있을까.   &amp;lsquo;이때쯤 딱 김밥에 비빔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a6U3D1kpEHsLNNyfUckXZV6mI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0:43:51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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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차 스위치온, 첫 이벤트 발생 - 2회차는 그냥 참고만 있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4U/22</link>
      <description>스위치 ON  야심 찼던 3일차 스킵 계획은 챗지피티 선생님의 단호함에 무너졌다. 3일차 단백질 쉐이크 식단도 1회차 때와 마찬가지로 끝까지 수행했다. 지금까지 3일간은 꾸준하던 탄수화물의 공급을 완전히 끊어줬기 때문에, 하루하루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났다.  첫째 날- 생각보다 괜찮은 컨디션- 저녁 늦게서야 찾아오는 공복감, 나른함- 저녁 운동에선 체감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G7V2kM8_NaWT64sWWwOu2KW0z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1:45:20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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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기의 스위치온 2일차 - 2일차를 넘긴 당신, 가장 큰 산을 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4U/21</link>
      <description>위기의 2일차   2일차. 이제 공복감이 본격적으로 밀려온다. 시작 전날까지 아무 죄책감 없이 먹었던 소금빵과 치즈케이크는 이제 내 뱃속에 남아있지 않은 모양이다. 그렇다고 단백질 쉐이크가 남아있냐면 그런 것 같지도 않다. 뱃속이 아주 텅 빈 느낌이다. 무기력감도 1일차 보다 심해졌다.     머리가 무겁고, 손발이 저릿저릿한 느낌이 난다. 하루 종일 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q2XFxiOHAjUNPEGODSD6YCiqtU4.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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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차 스위치온, 첫날 탄수화물 제한기</title>
      <link>https://brunch.co.kr/@@i74U/20</link>
      <description>날이 밝았다. 스위치온의 첫날 아침이다.    지난 일주일간, &amp;lsquo;내가 이 고된 과정을 어떻게 했었지?&amp;rsquo;에서, &amp;lsquo;한 달 금방 지나갈 거고, 난 많이 바뀌어있을 거야&amp;rsquo;로 마인드를 바꾸기 위한 준비기간을 보냈다.   이제 제대로 달려볼 시간이다.   스위치온 1일차 Check List- Inbody (체성분) 체크- 단백질 쉐이크 정시 섭취- 내 몸의 변화 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0sPOF5e5GvXe-mFLvrHeMwz3I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23:51:19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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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게 벼슬은 아닙지 말입니다 (3) - 예민해서 오히려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i74U/16</link>
      <description>쿨하지 못해 미안해   난 예민한 사람이다. 그런데 나도 예민하고 싶어서 예민한 건 아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고, 오늘 했던 얘기를 곱씹으며 이불을 걷어차대는 이런 찌질한 성격을 누가 좋아하겠나. 예민하고 싶지 않아서, 노력했다. 다른 사람이 날 어떻게 보는지 너무 신경 쓰이지만 애써 무시하고, 쿨한 사람들이 할 법 한 행동으로 가장해 보였다. 그런</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3:13:42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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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스위치온을 시작하며 - 모르는 게 약이고 아는 것이 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4U/19</link>
      <description>조금만 움직여 보자   첫 스위치온의 목표는 &amp;lsquo;셋 포인트(Set Point)를 벗어나기&amp;rsquo;였다. 실제로 나는 어지간한 운동과 식단에도 꿈쩍도 않던 체중을 &amp;lsquo;움직여 보는&amp;rsquo;데 성공했다.   그리고 식단을 조금씩 완화하고 운동 빈도도 조금씩 줄였다. 술자리도 약속이 생기면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가졌지만, 감량된 체중에서 1kg 전후의 변화에서 그치며 4,5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rYATERnk6htWzcUfBSE0_XQOBR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2:05:39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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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첫 번째 스위치온 - 작지만 확실한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i74U/18</link>
      <description>첫 스위치온의 결과는   작년 약 6주간 실행했던 스위치온 생체 실험 대상자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성별 : 여성신장 : 163cm나이 :  30대 중반기타 사항 : 20대 후반에 2차례 출산 경험 있음                   운동 경력은 약 1년 반  이 글을 굳이 눌러서 보고 있다면 가장 궁금할 만한 첫 스위치온의 결과는 사진으로 첨부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IHa120I0NtbBMoyYAHBUyWYvTN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5:00:01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i74U/18</guid>
    </item>
    <item>
      <title>예민한 게 벼슬은 아닙지 말입니다 (2) - 나도 내가 예민한 줄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i74U/15</link>
      <description>Ep1. 예민함을 세상에 드러낸 첫 무대,웅변학원   난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았다. 지금은 국가 차원에서 보육비가 지원되지만 내가 자라던 시절엔 그런 게 없었고, 어머니는 직장에 다니시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비용을 더 들여가며 보육 시설에 보낼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문득 TV를 보다 보면 유치원 생활이</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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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스위치온, 별거 아니던데? - 사실 스위치온은 다이어트의 정석 그 자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4U/17</link>
      <description>왜 나는 살이 빠지지 않을까?   스위치온을 처음 접하게 된 건 1년 반 이상 꾸준히 PT를 받으며 운동도 하고 식사 조절도 했음에도 체중 변화가 전혀 없는데 지쳐 나가떨어지려던 시기였다. 그 무렵 내 모든 관심사는 &amp;lsquo;왜 나만 살이 빠지지 않는가?&amp;rsquo; 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운동량이 모자랐다거나 식단 조절이 불충분하진 않았다. 내 운동량과 빈도, 그리고</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0:18:54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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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게 벼슬은 아닙지 말입니다 (1) - 그저 수많은 특성 중 하나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i74U/14</link>
      <description>예민함은 내 무기다   전엔 아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생각한다. 다만, 마구잡이로 휘둘러 남을 상처 입히는 무기가 아니라,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무기로 말이다. 이 글은 내가 예민함이 내 약점이 아닌 특성으로, 그리고 나아가서 강점으로 받아들이기까지의 이야기다.     그래서, 얼마나 예민하시냐면요   아마 스스로 좀 민감한 편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4U%2Fimage%2FkPV7qXOr43nF1DBH34tgbwl05K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5:39:32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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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반증 일기-6] 자라나기 - 아이와 부모는 서로를 길러낸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4U/11</link>
      <description>신장 기능의 저하를 나타내는 단백뇨가 경계치에 해당하는 &amp;lsquo;++&amp;rsquo;로 유지된 지 7주째 되던 즈음이었다.  병원 진료가 있는 날 제출을 위해 채취한 소변 색이 평소보다 좀 묽어 보였는데, 집에서 딥 스틱 검사를 해보니 단백뇨가 평소보다 아주 연해져 있었다.  농도가 옅으니 아무래도 단백뇨도 옅게 나올 수밖에 없을 거고 이게 딥 스틱 검사의 한계라는 것도 알고</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흔한직장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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